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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하게 떠나는 제주도휴가.

깜딱이야.. 이런 귀여운 오리 같으니라구! ㅋㅋㅋㅋㅋ태풍 '할롱'이 하필 주말께 올라 온다고 해서 여간 속상한게 아니었는데, 지난 번 '너구리'처럼 일본쪽으로 확 꺾인다고 하네요.  할롱, 내 맘을 안거야? ㅋ용석이가 고등학교때도 그랬지만 용희도 대학을 갈때까지 잠정적으로 우리가족 여행은 금지한 상태였습니다.여행이란 일상의 패턴에서 벗어나 자연...

연휴 단상.

어버이날 축하꽃을 다시고 기뻐하시는 친정부모님.지난 금요일 미리 주문해 놓은 꽃바구니와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회를 만들어 낑낑대고 친정으로 향했습니다.아버지는 제가 10시쯤 간다는 소식에 새벽부터 깨셔서 준비하셨다고 합니다.일전에 도깨비머리와 땀냄새 때문에 투덜거렸던 딸네미의 투정이 마음에 걸리셨었나 봅니다.결혼전에는 참 부모님이 미웠었는데.. 결혼하니...

짧은 휴가지만.

친정부모님과 둘째언니네와 함께 즐거운 점심식사를..짧게 휴가를 받았다.오늘 하루 회사를 가지않고 자유의 몸이 되서 하루를 보내고 컴퓨터 앞에 앉으니 이렇게 편안할 수가 없다.달콤한 휴식이 주는 안락함.어머니 생신때 음식준비여파로 무리를 했는지 지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집중도가 현저히 떨어졌다.모든 힘든일은 한꺼번에 터진다고 7월말일에는 회사 업무스트레...

올 여름휴가도 마찬가지.

2008년 휴가때랑 비슷하군요..^^;오늘부터 8월 2일까지 여름 휴가입니다.작년 휴가땐 어떻게 보냈나 검색해보니 어쩜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지 피식 웃음이 새어 나옵니다.이제 남은 몇 달이지만 최선을 다 해야 할 용석이를 위한 짧은 충전의 시간이라 생각이 드니새롭게 각오도 생기네요.어디 번듯하게 여행하고픈 마음은 일찌감치 접었고,며칠 금쪽같은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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