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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또 올게.

어머니의 마음을 그릇 가득 표현한 '엄마, 나 또 올게'의 표지 - 김정수화백무덤을 손으로 어루만지며 말했다."엄마! 또 올게."그 말은 친정 갔다가 돌아올 때마다 늘 하던 말이다. 차마 어머니 홀로 두고 떠나오기가 힘들 때,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겨우 한마디 하던 것을 이제 어머니 산소에 다녀가며 하는 말이 되었다.평생을 '또 온다.'는 말에 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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