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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_혜민스님.

슬프면 슬퍼해도 괜찮아요.내가 어찌할 수 없는 아픔이 있다면아프다고 이야기해도 괜찮아요.비우는 공부가 필요합니다.우리는 채우려고만 하는데 사실 비움 안에온전함과 지혜가 있습니다.생각이 많다고 결정이 쉬워지는 것도 아니고번쩍이는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비움 속에 존재하는 지혜를 믿고잠시 쉬어보세요.- 본문 中'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란 ...

오십대의 깨달음.

나는 오십대가 된 어느 봄날, 내 마음을 바라보다 문득 세가지를 깨달았다. 이 세가지를 깨닫는 순간, 나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를 알게 되었다.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것 만큼 세상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보통 사람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쁘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스님 글과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림이 책 속 곳곳에 숨어있다. 우창현씨의 그림 中'말'도 물건과 같아요.일단 말로 부탁을 받았으면,할 수 있다, 할 수 없다를 즉시 판단하고할 수 없을 때는 그 즉시 물건을 처리하듯그 말을 거절해야 탈이 없습니다.일단 물건을 받아놓으면,그 책임은 나에게 돌아오기 때문입니다...남을 위한다면서 하는 거의 모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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