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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귤.

행복- 나태주저녁 때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힘들 때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지난 12월 4일, 멀리 제주도에서 비행기타고 날라와 제 품에 안긴 귤입니다. 달빛오름님 감사해요.매년 방금 수확한 과수를 박스에 담아 정을 담아 보내주고 계십니다.마트에서 판매되는 균일한 크기의 귤이...

욕심과 행복은 반비례한다.

누군가 나를 사랑한다는 단순한 사실 하나만으로 우리는 금방 자긍심을 회복할 수 있다.내 자신이 충분히 소중하고 매력적인 존재가 아니고서는, 어떻게 타인이 나를 사랑하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겠는가. - 강신주의 감정수업 '자긍심' 본문 中나의 뒷모습을 사랑으로 감싸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은 큰 힘이 된다.근 30년을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낯선 일상에서 벗어나기.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나는 '행복'이라고 썼다.그러자 사람들은 내가 질문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말했고,나는 그런 그들에게당신들이 인생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거라고 되받아쳤다.-존 레논매일같이 남편과 출근준비를 했었는데, 요즘은 나 혼자 출근을 하고 있다.남편 직장에서 번듯하게 퇴임식을 해줬고, 집에서도 30년 명예로운 은퇴 파티까지 ...

행복의 함정.

나는 어릴 때 중앙난방이 되지 않는 집에서 자랐다. 괜찮았다. 가끔 추워서 난로 주변에서 덜덜 떨거나 뜨거운 물을 담은 대야에 발을 담그고 있어야 했지만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았다. 40세가 됐을 때 드디어 중앙난방이 되는 집에서 살게 되었다. 이제 만약 예전으로 돌아가 다시 추위와 싸워야 한다면 정말로 비참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이미 중앙난방에 중독...

행복의 조건은 만드는 것_안면도 여행.

긍정적 노화란 사랑하고 일하며 어제까지 알지 못했던 사실을 배우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남은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는 것이다.- '행복의 조건'  中그동안 우리부부는 활동과잉이라 할만큼 직장과 집안일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었다.자본주의 사회에서 일(목표)이란 오로지 성공을 향해서만 달리도록 셋팅되어 있어,일에 대한 생각은 당연하겠지만 달성...

가족이 변했다.

"반찬이 너무 많아. 같이 일하고 쉬는 휴일인데 한 두가지로만 먹자. 좀 쉬어.""책 보던거 그냥 봐, 내가 먹은 반찬은 냉장고에 넣을께""엄마, 설겆이는 제가 할께요.""고기 구워 먹었더니 바닥이 미끄럽네, 거실바닥은 내가 물걸레질 할께."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에 가족들이 변했다. 그게 아니라면 마치 기다린 사람들처럼 보인다.내가 어디 몹시 아픈...

남 보기 좋은 인생말고_행복(법륜스님)

마음은 무의식에서 일어나고, 의지는 의식에서 일어납니다. 의식이 무의식을 통제하려면 대부분 실패해요. 그래서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는 겁니다.의식으로 무의식을 통제하려니까 잘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윤리나 도덕으로는 안 해야 되는 줄알면서도 마음이 끌려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또 알긴 아는데 행동이 안 따라준다고 말하기도 합니다.결국 우리의 말과 ...

엄마의 대답.

내 삶의 방식을 믿고 좀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남의 시선에서 좀더 자유로워져야 한다.특히, 이 땅에서는.그때 비로소 타인의 눈치를 보며 애먼 곳에 쏟아부었던 돈과 시간과 노력을,오롯이 진정한 자기 행복을 위해 사용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中'엄마는 여태까지 사시면서 남들과 비교해서 이룬게 없거나 아쉬웠던 점은 없으셨...

순수함이 곧 행복이다.

며칠 전, 직장 회식장소에 먼저 도착해 동료를 기다리기 무료해 문득 하늘을 보다가 시야에 들어온 비행기구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석양이 지는 하늘을 아름답게 가르며 지나가는 모습에서 묘한 감동이 찾아왔기 때문이었습니다.비행기운은 점차 옅어지더니만 모두 사라졌습니다.하늘을 오랫동안 보고 있자, 한 두명씩 도착한 동료들이 애들처럼 뭘 그리 보고 있냐며 등...

살아있는 자의 특권, 행복_꾸뻬 씨의 행복 여행.

꾸뻬가 장 미셀에게 행복하냐고 묻자, 그는 그 질문에 웃음을 터뜨렸다.꾸뻬는 그 질문이 남자들은 잘 웃게 만들지만, 여자들은 울게 할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본문 中프랑스에서 잘나가는 정신과 의사 '꾸뻬'씨는 어느날 진료실을 찾는 환자들을 상대하면서 진료로는 진정한 행복을 이르게 할 수 없음을 깨닫고 '행복'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게된다. 그의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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