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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지 않아 다행이다.

작년 제 생일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낮잠 자는 사이에 남편이 양손가득 제 선물을 사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거리거리엔 떠나는 가을의 흔적들로 넘쳐 나더군요.주말엔 왼쪽 귀와 왼쪽 머리부근이 바늘로 찌르듯이 어찌나 아프던지 정신이 하나도 없더군요. 상비약으로 사다놓은 진통제와 소염제를 먹어도 차도가 없었고 잠으로 통증을 잊어보려 했지만, 세상에나! ...

생일은 왜 좋을까?

주말 상봉가족 그리고 용희생일.. 작년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원래 용희생일은 내일인데, 식구들과 함께 해야하는 타이밍상 어제, 토요일밤으로 치루자고 식구들끼리 합의를 봤다.그래서 어제가까운 갈비집에 가서 요즘 애들이 소고기에 맛이 꽂힌 '꽃등심'을 시켜서 푸지게 먹고 돌아와 케익을 잘랐다. 늘 먹던 초코케익으로 준비했는데 다음번에 블루베리맛을 신...

아듀. 2008년.. 그리고 2009년 방명록입니다.^^

퇴근을 하려는데 따라나온 직원이 슬쩍 케익을 손에 쥐어준다.내가 먼저 챙기지 못한 미안함을 눈치챘는지 서둘러 도망쳐 버린다.그 난감하고 미안함이란!어스륵한 공단 퇴근 뒷길이지만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간다.행복의 증상을 느끼는 순간이다.연착도 되지 않은 전철안에는 사람들로 북적인다.엉덩이가 모서리에 쿡쿡 쑤시는 것에 화들짝 돌아보니 하나씩 나처럼 케익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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