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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생신을 큰언니집에서 치루다.

생신상을 맞기전에 아버지랑 엄마는 큰언니집 베란다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셨다.^^거실에서 축하케익을 앞에두고 기뻐하시는 엄마, 아버지^^ 올 해 73세시다.올 해 친정엄마 생신상은 큰언니가 차려주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시집간 딸이 엄마, 아버지 모시고와 집에서 생일상을 차려준다는 생각은 말처럼 쉬운게 아니다.다 분가해서 엄마와 아버지만 외롭게 사시는&nb...

인증샷의 하루.

꽃은 볼때는 이뻐 부픈 마음을 안고 사지만 겨울나기를 마치고 나면 여간해선 꽃이 피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나면 여간 실망하지 않게 된다.작년 식목일에 산 개발선인장도.. 방울이꽃도 그렇다. 겨울내 잘 살던 녀석들이 봄이 오니 난데없이 사망해 버렸다.아.. 대체 이런 배신은 뭐냐 싶어서 올 봄엔 화원에 갈 마음이 들지 않았다.에미야..그래도 얘는 계속 쉬...

친정엄마..친정아버지.

용희(100일전)를 안고 계시는 친정엄마올해 75세인 친정아버지는 몇년 전 뇌경색 판단을 받으신 이후로는 하루하루가 불안감으로 살고 계시다.아버지는 먹고 살기도 힘든 시절, 대학 중턱까지 다니셨으니 상당한 지적 소유자신데,사고 이후 기억력 감퇴, 인지력 둔화로 스스로 그 충격에 휩싸여 자괴감이 상당하신 것 같다.'이젠 내가 네 번호가 ...

75세 친정아버지 생신을 보내며..

지난 친정아버지 생신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75세 생신 촛불을 끄시는 아버지올해로 친정아버지가 75세가 되신다.어쩌다 뵙는 나로써는 아버지가 한 해가 갈수록 기력과 노안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것을 실감한다. 또 옆에서 병원약과 보호를 해주고 있는 엄마도 큰 병마만 없을 뿐 늘 관절염과 허리통증으로젊은날 고생한 흔적들과 전투 중이시다.아버지는 지난 뇌경색...

제발 오래 사세요.. 친정아버지 생신날.

지난 아버지 생신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친정아버지 74세 즐거운 생신날 친정아버지를 생각하면 답답한 마음, 측은한 마음이 교차된다.뇌경색으로 쓰러지신 뒤, 한주먹씩 드시는 양약에 입술이 하얗게 변하시고 한시도 아버지 상태를방심하면 안되는 싯점이라 더욱 그렇기도 하다.지난 주말에 아버지 생신을 앞당겨 점심을 식구들 모여 먹는 시간을 보냈다.다행히 아버...

내게 있어 2009년 11월은.

작년 2008년 친정엄마 칠순..글과 함께 합니다.친정엄마 생신날 모습- 아버지랑 케익 컷팅장면지난11월 1일은 친정엄마 생신일이었다. 음력으로 쉬시기 때문에 쉬는 날 딱 맞춰 생신을 챙겨드리기가곤란했었는데 다행이 그날은 일요일이었다.이쁘게 차려입고(아마도 이날 점심을 위하여 장만하셨으리라..)예약한 중국집에서 우리보다먼저 아버지와 기다리고 계셨다.작년...

소박하고 따뜻했던 친정엄마 칠순을 마치고.

재작년 친정아버지 고희연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친정엄마 칠순기념일 기념, 엄마와 아버지모습^^음력으로 9월 15일은 친정엄마 생신이시다.재작년 아버지 칠순을 가족, 친지들을 모시고 잔치를 벌인 터라 또다시 모시는 것도 실례가 되는 것 같아 부모님과 식구들만 모여 소박하게 치루자고 서로 의논과 합의를 했다.뷔페에서 하려고 했는데 너무 소란스러울 듯 싶...

엄마..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촛불 끄시는 친정엄마, 아버지지난 10월25일은 (음력 9월15일)친정엄마 생신이셨다.미리 당겨서는 해도 늦춰서는 안한다는 생신이건만 엄마는 선뜻 지난 일요일에 이틀이나 지난 생일상을 받으셨다.다름아닌 전주 일요일에, 우리집 귀한 장남이 일요일날 이사를 했기 때문이다.어미의 챙김은 늘 자식의 사랑 뒤다.그래도 정작 본인 생일날은 얼마나 우울하실까 싶어 ...

친정엄마 사진.

올케가 오늘 오후 둘째를 출산했다.꽃바구니를 보내고 병원에 갔을땐 친정엄마가 먼저 와 계셨다.집에 모시고와 커피 한 잔 마시고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드렸다.^^디카로 찍어서 바로 컴퓨터로 볼 수 있는 단순한 기능에도 소녀처럼 신기해 하신다.

연탄의 추억.

요즘은 포차에도 숯불보다 연탄을 자주 만나게 된다.언젠부터 우리의 시야에서 사라져 버렸던 구공탄이 다시금 심심찮게등장하면서 반가운 마음이 드는건 역시 추억의 힘이다.퇴근길 역사 끝 살짝 열린 유리문 사이로 그 연탄의 냄새를 포착하면서유년시절로 달려가게 만드는걸 보면..연탄을 보면 나는 어김없이 눈내린 빙판길.. 셀수도 없이 길게만 느껴졌던 계단 끝 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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