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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원한 초복에.

하나는 남편용 삼계탕, 또 하나는 용희주문용 닭튀김친정아버지는 육회친정엄마는 삼계탕베란다에 설치한 미니태양광올해 초복은 며칠전 전국에 내린 비 탓인지 선선한 기분이 듭니다.작년 폭염으로 전기세 폭탄을 맞은 기억이 생생해 며칠전, 서울시에서 지원해주고 있는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를 신청했는데 오늘 뚝딱 설치해주더군요. 태양광은 미세먼지 발생이나 탄소배출 ...

소소한 일상 기록해보기.

우리회사 2018년 송년회식 모습 - 인원이 많이 줄어 단촐해졌어요.친정아버지가 근래 식욕이 없다고 하셔서 육회를 잔뜩 만들어 갔습니다. 다행히 잘 드셔주시네요.몸은 더운데 발은 시리다고 말했더니 친정엄마가 아주 따뜻한 털실내화를 하나 주셨어요.화장실 욕조에서 물새는 소리가 계속 신경쓰였는데, 남편이 뚝딱 수리해줬습니다.2018년도 이제 딱 한 주 남...

안부를 묻는 이유.

딸네미 직장근처로 오셔서 점심 한끼 드시며 행복해 하는 친정엄마이제는 혼자서 도저히 외출이 힘든 친정아버지도 측은하지만, 아버지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엄마도 가엽기는 별반 다르지 않다. 불쑥 '나, 너 있는데 가서 점심 한 끼 얻어 먹어도 돼냐?'라고 전화가 오면 아무리 시간적 제약이 있는 상황이라도 거절 할 수가 없다.엄마의 전화는 아버지의 수발에서...

친정엄마 팔순을 저희집에서 치뤄드렸습니다.

팔순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곱게 입으시고 아버지 손을 잡고 저희집에 오셨습니다.세 딸들이 엄마의 아들소원을 모두 풀어드렸지요. 시커먼 손자들과 오늘의 주인공 친정엄마남편이 찍지만 말고 와서 앉으라고 해서 저도 한 장 남겼습니다. 그런데 앞치마를 안벗었네요.ㅋㅋㅋ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들.올해, 친정엄마가 팔순이십니다.지난 추석때 돌아오는 친정엄마 생신은...

오늘은 어떤 하루인가요.

당숙모님 손녀결혼식에 가는 길에 한강모습_ 어느 것이 하늘이고 어느게 한강인지요. 참 맑습니다.어머니가 친동생처럼 아끼시는 당숙모님과 함께. 어머니가 화장 하셔서 이쁘시네요.오후엔 친정엄마 생신이 있었습니다. 훈련소에서 나온 용석이를 옆좌석에 앉혔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하려니 왜이렇게 춥던지, 정말 깜짝 놀랐네요.가을이 그새 간건가요?? 아파트 경비...

1만 5천원의 기억.

요즘은 형제간 결혼순서를 따지지 않지만 나때만 해도 동생이 먼저 결혼을 하는 건 드물었다.연애를 하더라도 대부분 순서를 기다렸고, 위로 결혼을 했더라도 한 두해 참았다가 텀을 두고 했던 것 같다.나 역시 세 살위 언니가 있으니 당연히 그럴 생각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시골에서 고생하는 아들 보겠다고 모처럼 현재의 시어머님이 서울로 상경하셨고 인사를...

코다리육수로 김장을 해보세요.

2015년 김장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만족스러운 올 해 김장 완성품~지난 주말, 올해 김장도 절임배추로 깔끔하게 끝냈습니다. 김장은 절이는 시간이 가장 크게 차지하는데 이 부분을 해결하니 마음만 먹으면 김장을 할 수 있어 수훨합니다. 절임배추는 사전 주문배송이기 때문에 수요일에 토요일 도착을 요청했고, 올 해는 '...

친정엄마 77세 생신을 보내면서..

친정엄마 76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일요일 점심, 친정엄마 생신이 있었습니다.큰언니집에서 이번엔 치룬다고 해서 얼마나 고맙던지요. 저는 언니의 음식시간 조금 줄여줄려고 LA갈비찜이랑 잡채를 해갔고, 올케는 회를 떠왔습니다.이렇게 조금씩 협조하면 당신생일을 준비하느라 고단한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는게 되니까 좋은 것 같습니다.친정엄마는 딸만 내리 ...

우린 서로에게 위로다.

친정엄마 대동맥박리수술 잘 마쳤습니다..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수술 후 회복한 모습의 친정엄마지난 11월18일 대동맥박리수술을 마치시고 연세때문인지 근 두 달을 제대로된 끼니를 못드셨던친정엄마가 드디어 회복하셔서 제가 다니는 직장근처로 오셨었습니다.드시고 싶으신거 말씀 해보라고 하니, 갈비탕과 돼지갈비가 드시고 싶다시네요.그동안 못드셨던 갈증때문이었던...

친정엄마 대동맥박리수술 잘 마쳤습니다.

지난 6월 대동맥박리로 추이를 보던 친정엄마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어제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수술성공확률은 95%라고 했지만 재수없어서 그 5%안에 든다면 여지없이 수술실 앞에서 살아생전 엄마의 얼굴을보는게 다였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극도로 긴장을 안할 수 없었습니다.엄마의 병명은 '대동맥박리'심장 근처에 있는 대동맥은 우리 몸에 동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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