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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예찬.

문자로 의사전달을 하게 되서 좋은 점을 들라면 나는,통화시 말로 설명했을 때 놓치는 부분을 읽는 사람의 사고속도에 따라 이해하기 때문에 놓치는 부분이 없다고 본다. 말로 대화를 했다지만 자신이 했던 말만 기억하는 사람의 이기심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그런 점에서 문자로 주고 받는 기록의 증거물(?)들은 대화의 기본을 깔고 시작하는 셈이다.스마트폰...

용희, 중학교 졸업하다.

용희, 중학교 입학식 블러그와 함께 합니다^^ 와..마치 애인같이 찍힌 용희와 담임 '강선애'선생님.. 이렇게 까불어도 마냥 웃어주시다니^^어제 용희가 중학교 졸업을 마쳤다.올해는 매년 골치를 썩였던 졸업식마다 뉴스에 대두되는 '교복 찢기' '교복 밀가루 범벅'의 염려를 원초적으로 잠식시키기 위해 교복을 입고 졸업식을 거행하는 자체를 금지시키는 공문이 ...

친구 때문에 고민이니..?

친구는 소중한 것이고,나보다 먼저 친구를 챙겨야 하며,친구와의 의리를 지키는 것은 목숨만큼 중요하며,나는 늘 친구의 편에 서야 하며,주고도 바라지 않는 게 친구관계여야 하며,친구가 외롭고 괴로울 땐 항상 옆에 있어야 하며...그러나 철이 들며 알아가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그 누구도, 친구 아니라 부모와 형제도나 자신만큼 소중할 순 없고,목숨을 담보로, ...

안부 문자.

내 하루는 왜이렇게 짧은 가.어느새 하늘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바다처럼 깊다.가을엔 하늘을 자주 보게 된다. 한 해동안 등안시 했던 하늘을 한꺼번에 소화라도 하듯이.왜 나는 겨울보다 가을에 한 해가 다 갔다는 생각이 드는 걸까.친구가 오랫만에 안부를 물어왔다.핸드폰 키패드가 먹히지 않아 새로 바꾼지도 벌서 석 달이 지났건만 친구들에게 연락을 못했다...

믿을 수 없는..

그 친구는..한 여름 축구를 하다가 운동장 흙먼지를 몰고온 아이처럼 느닷없이 전화가 올때가 많았다.흔한 안부의 수식을 다 떨쳐내고 '같이 밥 먹지 않을래?' 그럼 엉겹결에 대답을 하고선 내가 밥을 먹었던가.. 잠시 정신없게 만들기도 했다.무슨 사연을 숨기고 에둘러 말하겠지 기다려도 정말 밥만 먹고 일어서서 허탈하게 만들기도 했다..비와서 구멍난 보도블럭...

행운의 절반, 친구.

"사람은 볶기 전의 원두 같은 존재야. 저마다의 영혼에 그윽한 향기를 품고 있지만,그것을 밖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화학반응이 필요하지.그래서 볶는 과정이 필요한 거야. 어울리면서 서로의 향을 발산하는 것이지."본문 中.'친구'란 말처럼 편안한 단어도 없지 싶다.사춘기시절에 가족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을 친구에게만 몰래 비밀처럼 털어놨던경험이 누구에게...

친구를 얻는 세가지 기술.

일본인들은 친구를 '얻는다'고 표현을 한다.오래 교제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귄다' 라고 알고 있는우리나라 사람들에겐 다소 생소한 표현일 것이다.일본에는 국제표준 선언같은 친구를 얻는 데 세 가지 기술이 있다.첫 단계, 가장 초보적이고 유치하지만 즉시 효과를 발휘하는기술은 돈을 쓰는 것이다.밥을 사거나 술을 사면 금방 친구를 만들 수 있다는 것.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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