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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념이 만들어준 명절자유.

포상휴가 같았던 2017년 명절연휴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황금들녘이란 말이 저절로 감탄처럼 나오더군요.익어가는 벼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적은 처음이었던 같네요. 그만큼 퍽퍽히 살아왔단 얘기겠죠. 몇 년전만 해도 '명절 증후군','명절 화병'등등, 주부들이 겪는 명절스트레스를 일컫는 단어들이 많았던 것 같는데 근래들어 확실히 줄어든 것 같습니다. 몸은 ...

포상휴가 같았던 명절연휴.

곡식과 채소가 익어가는 아름다운 시골 가을풍경 입니다.모처럼 긴 휴식을 취하고 출근을 하니 머리가 참 맑습니다.직장생활하면서 이렇게 연장 10일 연휴를 쉬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며느리로써 지난 명절들을 돌이켜 보면 명절전에 시작된 압박감으로부터 명절 후 허리에 붙인 파스의 통증이 사라질때까지 였습니다. 며느리가 되고나서 부터 명절은 고통...

찹쌀로 송편을 빚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 추석연휴입니다.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명절이 싫다.

시골 보름달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힘든 것이다.어려움에서 나를 구출해내는 것도, 곤경에 빠뜨리는 것도 나 자신이다.진정한 의미에서 나를 방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뭔가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에는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을 추적해보아라.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 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  - 항상...

한여름의 꿈, 추석.

명절전날 노량진수산시장을 들렸다. 붐비는 사람들 틈에서 사람사는 냄새를 느낀다.갈치와 낚지, 꽃게까지 푸짐한 수산물을 싼값에 구입했다.패턴이 늘 같은 시골 추석명절 상차림.추석당일밤 우리집 베란다에서 찍은 슈퍼문.주말마다 분주한 일정으로 정신없었던 지난 9월은 추석연휴로 종지부를 찍은 것 같다.29일 용희를 군대수용버스에 태워 보내는 일정을 소화하고 집...

추석명절 잘 보내고 출근했습니다.

차례상 앞에 앉으셔서 활짝 웃는 아주버니와 시접그릇에 젖가락 올리는 남편 올 추석은 38년만에 이르다는 추석이라 그런지 한여름같은 더위 속에서 추석차례상을 준비했습니다.시골의 태양은 도시보다 더 뜨거운 것 같아요. 게다가 더위에 덧붙여 도시에서 볼 수 없는 강력한 모기와 파리의 접근은 당해낼 수가 없었습니다. 식구들이 모두 최소 다섯 방씩은 ...

추석연휴 건강히 보내세요~

올해는 추석이 이르다는 말이 많이 들립니다.따라서 첫 수확된 햅쌀로 추석을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도 나오고요.주부입장에서 연휴가 뒤로 길면 좋을텐데 여지없이 달랑 하루 쉬네요.대기업이 아니다보니 대체휴일도 없고 달력보면서 야속한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명절때면 여러 친지분들이 모이고 민감한 대소사를 거론하자니 무거울것 같아 서로 웃자고 하는말들이...

어느새, 가을.

나도 모르게 꽃이 피더니나도 모르게 꽃이 집니다.아, 세월을 그렇게 가고 또 가는가 봅니다.-'내겐 너무 소중한 당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中나이를 먹는지 예상하지 못했던 글귀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일손이 한동안 잡히질 않는다.이제 내 나이는 계획없이 시작되는 그 무엇과도 친절하지 않다.그것은 연락없이 찾아온 손님을 ...

이제는 나도 편안하게 명절을 보내나보다.^^

추석차례 지내는 모습추석 명절연휴가 정식으론 삼일이라 내려가는 귀성도로는 가히 대단했다.안성휴게소에서 화장실이 급해 도착을 했을때는 남자화장실도 줄을 서서 대기할 정도로귀성인원은 메가톤급이라며 남편은 이런 경우는 첨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ㅋ수원에서 논산까지 7시간(2시간반이면 떡을 칠 거리를!)을 걸려 도착했을땐 오후 태양이 힘이 껶였을 즈음이었고아무리...

명절 D-day 3일.. 그리고 명절 사진.

이젠 노련해 질만도 한데 여전히 명절만 다가오면 제수용품 구입서부터 손님치룰 생각을 하면머리가 딱딱 아파오는 것을 보면 아마도 며느리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는한절대 낫지않을 병이란 생각마져 듭니다. ㅡ.ㅡ;;그리고 나이를 먹는 티를 내는지 왜이렇게 귀차니즘이 발동하는지.. 만사가 시들하네요. ㅋ내일 부지런히 마트들려 제수용품과 손님들 치룰 음식들 장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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