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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자식을 대하는 자세.

홍시감이 탐스럽게 열린 모습. 바닥에 홍시가 아깝게 떨어진 것도 심심찮게 보였다.용석이는 어지간하면 혼자서 모든 것을 감내하다가 정 안될때 우리에게 말하는 성격이다.실시간 진행상황을 보고(?)하는 용희에 비하면 조금은 답답하기까지 하지만 그것도 성품인걸 어쩌리.그래서 용석이가 무엇이든 요청하는 말은 흘려들으면 안된다. 내년이면 교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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