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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젠가 만난다_채사장.

책을 펴고 그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한글을 깨쳐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앞선 체험이 필요하다. 독서를 위한 최소한의 조건은 한글이 아니라 선체험이다. 우리는 책에서 무언가를 배운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다. 우리가 앞서 체험한 경험이 책을 통해 정리되고 이해될 뿐이다.(중략)책은 불안을 잠재운다. 당신도 느꼈을 것이다. 세상 사는 일에 ...

시민의 교양_채사장.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그게 핵심입니다. 생산수단에 고용된 노동자는 자신의 삶을 노동하는 데 사용하지만, 생산수단을 소유한자본가는 노동에서 자유로워집니다. 자신의 삶을 찾게 되는 거죠."(중략)"노동의 신성함에 대한 강조는 사회 구성원들이 평등한 관계를 유지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생산수단을 소유한 자본가와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민주주의 초기에 자유와 평등을 강조했던 자유주의자 존 스튜어트 밀은 보통선거권을 두려워해서자본가는 4표, 노동자는 1표의 투표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에 의해사회가 필연적으로 공산화되리라 우려했던 것이다. 하지만 1인 1투표제가 시행되는 한국은 공산화되지 않았고, 오히려 오랜 시간을 보수 정당이 집권해오고 있다.이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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