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직장생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피로하다.

피로하다.아무리 약을 먹어도 여전히 붙어있는 감기.채용한지 6개월이 다되도록 하나씩 집어줘야 하는 수동적인 신입사원.직장생활을 처음하는 답답한 신입처럼 행동하는 경력사원.작은일에 큰일처럼 늘 다급해지는 소녀같은 어머니.털어버리려고 아무리 도리질을 해도 내성이 생긴 스트레스.쉽게 잠이 올 것 같지 않은 우울함.피로하다.

CEO를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월급날이 무섭다. 나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두근 뛰기 시작한다.조찬 모임이 잦다.식사를 함께하는 대상이 거의 매일 바뀐다.아플 권리도 없다.항상 걱정하게 된다.명함이 금방 동이 난다.만나기 싫은 사람도 만나야 한다.결국에는 모든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크고 작은 일로 참 고달프다.자면서까지 24시간 회사 생각뿐이다.주말에 직원으로부터 전화가 오면 바로 ...

직장을 그만두는 후배에게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직장을 그만두기 전에 전화를 하였다. 새로 준비중인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구하였다. 나 역시 앞을 내다볼 수 없기에 단정적인 조언을 해주기 어려웠다.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누가 알 수 있겠는가? 과거 같으면 이런 저런 조언을 아끼지 않겠지만, 말수가 부쩍 줄어든 내 자신을 보면서 새삼 세월이 흘러 버렸음을 깨우치게 된다....

CEO와 직원들이 한몸이 되는 방법.

기업은 사람에 비유할 수 있다. 이 경우 CEO는 머리에 해당한다.머리는 외부의 변화를 감지하고 그에 맞게 목표에 계획을 수립하여 이를팔과 다리에 명령한다. 그런데 팔과 다리가 명령을 거부하면 어떻게 되겠는가?차라리 명령을 거부하는 게 속 편할지 모른다. 그러면 최소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 팔과 다리는 머리 없이 혼...

스트레스 RE ACTION!!

뜨거운 물에 개구리를 넣으면개구리는 깜짝 놀라 뛰쳐나오지만냄비에 물과 개구리를 놓고 서서히 가열하면개구리는 자기가 삶아지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천천히 죽어간다는 얘기가 있다.매일 지루한 일상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이들은뜨끔해할만한 얘기가 아닐까.많은 이들이 직장생활에 공허함을 느끼지만그래도 밥값은 하고 산다는 생각에 일상에 안주하곤 한다.언젠가 좋아하는 일...

회사에서 몸값 올리는 비법 Career Helium

"인맥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거니까 말이오. (중략)인맥을 형성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가 하는 것이오. 사람들에게는 직관력이 있는데, 그 직관력이 강한 사람도 있소.만일 당신이 아쉬운 것이 있어서 그를 만나는 데 열심이라면 그는 금방 눈치 채고예전처럼 당신에게 마음을 터놓고 대하지 않게 될 거요.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용건 없...

여자가 꼭 알아야할 흥정의 기술 7단계

흥정은 이익을 공유하는 것이다. 흥정은 모든 관계에서 이루어진다. 가정경제에 위기가 오고 남편들의 위상이 맥없이 추락하는 이때, 현명한 아내와 엄마는 콩나물 값을 깎을때부터 현실적인 인간관계 및 계약에서 남들보다 훨씬 유리한 거래를 할 수 있다. 왜? 흥정의 기술을 알기 때문이다. 흥정은 결국 주고받는 것이고, 어떤 솜씨로 주고 받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상사에게 말 잘하는 6계명.

1. 농담은 초반에 하라. 분위기를 반전 시킨다고 아무때나 농담을 하면 안 먹힌다. 보고 초반에, 회의 초반에, 대화 초반에 해야 입가에 떠오르게 마련.회의가 다 끝나가는데 농담 한 마디 던져봐야 썰렁하기만 하다. 오히려 성실성을 의심받을 가능성이 높다. 엘리베이터 토킹처럼 짧은 대화에서도 어설프게 농담을 시도했다가는 수습하지 못할 공산이 크다.2. ...

부장급 인재와 임원급 인재의 차이.

회사에 입사해 임원이 되는 사람은 1%에 불과하다고 한다. 흔히 직장생활에서 임원이 되는 것을 '별을 딴다'고 표현하는 것을 보면 그 험난하고도 치열한 세계를 짐작하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장인들은 임원이 되고 싶어하고, 궁극적으로 CEO를 꿈꾸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면 부장급 인재와 임원급 인재는 따로 있는걸까. 과연 그 차이는 뭘까. 첫 ...

직장에서 줄 서지 마라.

"사자 굴로 도망간 암사슴"암사슴 한 마리가 사냥꾼에게 쫒기고 있었다. 정신없이 도망가다가 동굴이 보이자 동굴로 뛰어들었는데 사자 굴이었다.사자는 암사슴이 동굴로 들어오는 것을 눈치 채고 숨어서 기다리고 있다가 동굴 깊숙이 들어 온 암사슴을 잡아먹었다.암사슴은 죽기 전에 이렇게 말했다. '좀 더 도망갈걸. 동굴에 숨으면 살 줄 알았지. 사자밥이 되자고 ...
1 2 3 4 5 6 7 8 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37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