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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효명세자는 세도정치 때문에 왕권이 약화되는 일이 더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19세가 되는 해에 대리청정하면서 그의 총명함은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실학자 박지원의 손자이자 개화파의 선구자라 할 수 있는 박규수를 등용하거든요. 즉 세도정치로 무너져가는 조선을 다시 한 번 일으키고자 노력했던 인물이 바로 효명세자라 할 수 있지요. 하지만...

뜻밖의 한국사를 만나다.

신라의 골품제도는 철저해서 계급을 유지시키기 위해 계급 내 혼인을 장려했다. 결국 계급내 인구가 가장 적었던 왕실, 성골과 진골에는 동성(同性)간의 혼인이자유로울 수밖에 없었다.(중략)고려시대에도 마찬가지였다. 심지어 아버지는 같고 어머니가 다른 동부이모(同夫異母)의 오누이끼리도 혼인했다. -고려시대엔 오누이 간에도 혼인을 했다.. 본문 中가장 낭만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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