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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대우에 몸 둘 바를 모르다.

나이와 상관없이 여자로 만드는 것이 있다면 꽃이 아닐까.나는 퇴근길 아파트 뒷길을 마지막 코스로 집으로 들어갈때마다 발그래 미소가 지어진다.그것은 다름아닌 덩쿨장미들의 행렬때문이다.하늘에서 바람과 함께 쏟아졌던 벚꽃잎들을 보면서 아련한 생각에 도취되었던 아쉬움을요즘은 덩쿨장미가 대신해주고 있다.눈으로도 짐작이 안될만큼 이어진 행렬을 받고 걷다보면 아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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