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자식사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학원 안다니고 공부 잘하게 하는 방법 ^^;;

"애들한테 들어가는 교육비가 장난 아니예요.."동료직원이 점심식사 후 나온 말이다.자식들에게 교육쪽으로 들어가는 돈이니 별수 없이 지출하지만생활비에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다는 푸념조의 말이다.남들 가는 학원을 안 보낼 수도 없을테고, 그나마 학원을 다녀야 성적이 유지된다니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밤늦도록 고생하고, 부모는 부모대로 어디다 속시원히 하소연도 못...

늙을 시간이 없다.

언제부턴가 새치라고 생각했는데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하다가 거울 속에 비친 흰머리에 깜짝 놀라 흰머리 뽑던 10분이어느새 15분..20분을 넘기고 있다. 나이를 먹은 아줌마들은남이 해준 음식은 무조건 맛있다고 하더니만, 퇴근하고 어쩌다 어머니가 국이라도 끓여 놓으시면왜그렇게 반갑고 고마운지 방에 들어가 다리 뻗고 누울 시간이 늘은 기쁨에 입이 귀에 거리...

어린이날이 낀 주말을 보내며.

'어린이 날'이 끼어있는 황금 연휴지만 용희가 엄마키를 훌쩍 넘어선 성숙한 초등6학년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그래도 서운할지 몰라 한마디 건네니,"제가 뭐 어린애인가요? 그리고 엄마가 평소에 다 해주시는데 선물 필요 없어요."라며 화끈하게 사양한다. 토요일엔 시골 결혼식으로 남편따라 내려갔다가 남편을 너무 좋아하는 매형과 누나를 집으로 모시고와 밤새 이야...

과자, 내 아이들 해치는 달콤한 유혹.

오늘날 주부들은 두 가지 점에서 경제성장에 크나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하나는 무분별하게 가공식품을 소비함으로써 식품산업을 번창시킨다는 점이요,또 하나는 가족을 질병에 걸리게 함으로써 의료산업을 발전 시킨다는 점입니다...지금부터 약 50여 년 전, 미국 캘리포니아 내과의사 프랜시스 박사는 고양이를 2개조로 나누어 실험을 했다.한쪽 고양이에게는 정상적인...

나무탑 쌓기 놀이는 즐거워~

용석이와 용희는 나이차이가 4살이나 남에도 불구하고어울려 잘 논다.특히, 레고나 나무블럭, 카드놀이등 ..오늘은 외삼춘이 사다준 나무블럭으로 종일 놀고 있다.나무탑쌓기의 하나인 나무블럭은 치밀한 집중력을 요구하는게임이라 쌓기의 진수가 보여 아주 흥미롭다.중간에 하나씩 뽑다가 무너지면 지는 게임은 무너지는 순간 탄성을 절로 나오게 만든다.^^ 용석이의 마...

토요일 용희생일 풍경들.

음력으로 2월10일은 용희 생일이다.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나 됐으니 생일잔치는 굳히 해주지 않으려 했는데,혹시나 맘에 걸려서 '용희야~ 생일 잔치 해줄까?'했더니만 귀청이 떠나가게 '네!!!'하고 외치는 통에 움찔하며서둘러 생일상을 차렸다. ㅡ.ㅡ (안물어봤으면 그 원성에 며칠을 어떻게 견뎠을까..아찔하다) 생일상 차려놓고 한컷트 엄마랑 먼저 한방 ...
1 2 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