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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인생 후반전.

이건 식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젊은 시절처럼 세끼 식사를 하면 제대로소화시키기 어렵다. 적당히 먹어야 하는 것이다. 활동은 그때만큼 하지 못하면서젊은 시절처럼 먹고 나잇살이 찐다고 투덜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언제까지 만족하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릴 것인가? 무엇을 얻을 때까지 열정과 꿈을가지고 달릴 것인가? 내가 가졌던 가장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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