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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되는 3년. 이너님 편지.

그냥 내하루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다시 생각해보면 늘 그대로였던 사람들.이너님이 옮겨놓은 위 글을 읽으니 들떠 가슴 속에 쌓여있던 먼지들이 미풍에 날아가 듯 편안해집니다.어젯밤, 3년만에 반갑게 연결된 이너님의 성탄편지와 소포가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이너님은 인천으로 이사를 하셨고, 저는 서울로 이사를 했습니다. 각자 우리는 낯선 거주지에서 정착하...

당신은 소통하며 살고 있나요? 이너플라잇님 선물을 받고.

'이너플라잇님' 이 보내주신 커피잔과 향좋은 차들입니다.^^직장맘들의 하루 동선은 너무나 뻔해서 일상을 만약에 숫자로 나열한다해도 열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단순할겁니다.어쩌다 행사나 변동되는 일과를 만나면 허둥지둥 몸의 피로가 정상괘도에서 중심을 잃을 정도입니다.12월 한달 송년회등등 모임은 일년의 모임들 다 합쳐도 당연 이길 정도로 빡빡한 것 같습니...

One Step Inside Doesn'T Mean You Understand - Notwist

One Step Inside Doesn'T Mean You Understand 아티스트 - Notwist관련앨범 - Neon Golden음악이 취향에 맞으실지 모르겠어요.영화 push 에 나온 음악 그룹 중 하나입니다.Notwist. 독일에서 태어나 '90 년 데뷔하고영국 맨체스터에서 공연활동을 합니다.그런데 영국에는 기회나 운이 닿지 않아알려지지 않은...

새해 깜짝 선물.

앉은뱅이 책상 가득 놓인 이너님 선물들..^^지난 9월 이너플라잇님이 깜짝 가을선물로 코스모스컵을 보내주셨었다.컵도 참 귀엽고 재미있어, 아이들과 깔깔대며 돌아가면서 한 잔씩 일단 보리차로 사용을 했었다.예전에 좋고 귀한게 들어오면 나중에 써야지..하고 선반위에 올려놨다가결국 잊어버리고 유행을 놓친 바보같은 기억의 전철을 밟은 뒤로는선물이 들어오거나 좋...

가을 선물.. 고마워요.

이너플라잇님이 보내주신 코스모스여인 컵그냥...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원인은 있지만 그 원인이 아주 불분명할 때 쓰는 말입니다. 마치 예술 행위 가운데 행위예술이라고 하는 것처럼 즉흥적이기까지 합니다.그냥, 여기에는 아무 목적도 없습니다.무엇을 위해서....라는, 정확한 까닭도 없습니다.그러나 이 그냥...이라는 말이 가지는...

innerflight님.. 감사해요.

해질 무렵 어느 날-이 해인꽃 지고 난 뒤바람 속에 홀로 서서씨를 키우고씨를 날리는 꽃나무의 빈집쓸쓸해도 자유로운그 고요한 웃음으로평화로운 빈 손으로나도 모든 이에게살뜰한 정 나누어주고그 열매 익기 전에떠날 수 있을까만남 보다빨리오는 이별 앞에삶은 가끔 눈물 겨워도아름다웠다고 고백하는해질 무렵 어느 날애틋하게 물드는 내 가슴의 노을 빛 빈집.황혼이 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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