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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기에 더 특별해 보이는 사진집.

스물여섯이 된 윤미는 자기가 좋아하던 짝을 따라 그토록 정다웠던 둥지를 떠나멀리 미국으로 유학을 간 것이다. 그때쯤부터인가, 나는 무심결에도 하늘을 올라다보는못된 습관이 생겼다. 김포 쪽 하늘에는 왠 비행기가 그토록 쉴 새도 없이 뜨고 또 내리는지.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일이다. 윤미가 없는 '윤미네 집'...지금까지는 모두들 우리 집을 윤미네 집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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