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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봄바람_서울대공원.

작년 서울대공원 봄나들이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서울대공원의 넓은 호수는 산책로의 진수 서울근교 산책로로 나는 서울대공원을 꼽고 싶다. 호수를 낀 산책로를 걷다보면 마음을 정화되고 안정감을 얻는다.특히 봄철엔 벚꽃축제를 여는 데, 흩날리는 벚꽃잎의 하늘거림을 온전히 느끼다보면 가슴이 벅차 오르기까지 한다.작년 4.13 총선을 마치고 기분전환겸 들렸던 서...

아버지, 아프셔도 좋으니 제 곁에 계세요.

작년 친정아버지 팔순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여든 한 살 촛불을 힘차게 끄시는 친정아버지.많이 풀린 날씨 탓인지 식구들 표정도 한결 부드러워 보입니다.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회를 준비해 갔습니다.아버지.제가 아는 아버지는 유식한 분이셨어요. 사춘기시절, 달동네에 살던 우리집 구석자리에서 발견한 책을 찾아 읽던 제 모습을 발견한 아버지의 빛나던 눈동자를 기억...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회.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도 두번 더 쓰러지셔서 우리를 놀래키셨던 친정아버지.지금도 여전히 불안하지만 그나마 늘 우리곁에 계신 것은 친정엄마 덕분입니다.아버지가 힘들지만 삶의 끝자락을 여전히 붙잡고 살아계시다는 그 것 하나만으로도 저는 감사하답니다.아버지는 고기류를 좋하시지만 특히 육회는 애착이 크셔서 외식시 한 접시는 오롯히 아버지 몫입니다.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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