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유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유머/ 살짝 터지는 웃음.(2)2013.06.12
- 유머 / 힐링이 필요해!(0)2013.04.26
- 우울할 때 1년의 한 번씩은 봐줘야 하는..ㅋㅋ(0)2013.03.20
- 서늘한 선풍기..ㅋ(0)2013.03.16
- 그냥 웃긴 글..ㅋ(0)2013.03.12
- 점심 식사 후 소화웃음 사진들..ㅋ(0)2013.02.15
- 고전 유머~ 개 시리즈.(0)2013.01.15
- 이해하면 무서운 사진..ㄷㄷㄷ(4)2013.01.05
- 걱정되면서도 웃기는 사진 ㅋ(10)2012.11.07
- 유머 / 어리석은 사람과 다투지 마라!(6)2012.10.24
- 엄마가 웃기는 방
- 2013/06/12 08:50
오빠가 뭘 좀 아네 ㅋ훈훈한 위문품
- 엄마가 웃기는 방
- 2013/04/26 10:50
무서운 여친 ㄷㄷㄷ 뽀너스~ 빗자루 와이퍼~! ㅋㅋㅋ
- 엄마가 웃기는 방
- 2013/03/20 15:50
나라의 경제를 얘기하고 있는데 파리가 앉았습니다.,편잼있는 일이 없을때일수록 웃고 지내야..ㅋ
- 엄마가 웃기는 방
- 2013/03/16 10:37
서늘한 선풍기..ㅋㅋ 정말 무섭겠다.가족별 현관벨소리 ㅋㅋ
- 엄마가 웃기는 방
- 2013/03/12 09:18
남자칭구하고 헤여졋는데 헤어져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 칭구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 . "좋은 감자만나 "...ㅋㅋㅋ 편의점에서 직원한테 "언니 팬티색 커피스타킹 어딨어요?..."ㅎㅎㅎ 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에 나갔는데 너무 긴장을 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 먹음...ㅎㅎㅎ 어떤 남자가 컷키스를 하는데 여친 어딜 잡...
- 엄마가 웃기는 방
- 2013/02/15 12:54
아동학대 ㅋㅋㅋ약자에겐 약하게, 강자에겐 강하게..ㅋㅋ 이모~ 여기!일은 많고 하기는 싫고..이럴때 잼있는 반전 유머사진들 한번씩 봐주면 굳은 뇌가 확~ 돌아갈지도..ㅋㅋ
- 엄마가 웃기는 방
- 2013/01/15 16:07
부부가 대문 앞에서 말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이 때 개 한 마리가 지나갔다.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다. "당신 친척이 지나가는데 인사도 안 하나?" 그러자 아내가 반격을 가했다. "어머, 시아주버님, 아침부터 개 꼬라지를 하고 어디 갔다 오세요."..어느 복날. 정치인 다섯 명이 유명한 보신탕집을 찾아가 자리에 앉았다. 주인아주머니가 물었다. "전부 다 ...
- 엄마가 웃기는 방
- 2013/01/05 11:26
어떻게 주차한거야? ㄷㄷㄷ운전을 하는 요즘, 아직도 감이 안잡히는게 주차 때문에 난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그래서 한 두번의 핸들조작으로 주차하는 운전자분들은 정말 부럽고 감탄이 절로 나온다.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등꼴이 오싹한 사진 한장.사진은 어느 건물 안 지하주차장에 있는 승합자의 모습이다.옆차의 간격도 안정되게 주차되어 있어 무심코 지나칠 수 ...
- 엄마가 웃기는 방
- 2012/11/07 08:40
운전을 요즘 해서 그런가 주차의 달인들을 보면 존경을 금치 못한다. 그나저나 저 차는 후진주차란 말인가? 뜨억.이 녀석, 다쳐 봐야 알지..!!
- 엄마가 웃기는 방
- 2012/10/24 15:22
옛날에 고집센 사람과 똑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는데다툼의 이유인즉,고집센 사람이 4x7=27이라 주장하고,똑똑한 사람이 4x7=28이라 주장했습니다.답답한 나머지 똑똑한 사람이 고을 원님께 가자고 말하였고,그 둘은 원님께 찾아가 시비를 가려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고을 원님이 한심스러운 표정으로 둘을 쳐다본 뒤고집센 사람에게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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