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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_김수현.

이러한 차별의 뿌리는 결코 짧지 않다. 백성이 지은 농사로 먹고살면서도 그들은 천대하던 호랑말코 같은 관료들이 심어놓은관존민비(관리는 높고 귀하며, 백성은 낮고 천하도 여기는 헛소리) 직업관이 자본주의위세 결쟁에 맞물려 새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것이다. 이 차별의 OS는 직업 간의 임금 차를 좁히지 못하게 하고, 그건 다시 차별을 강화한다.(중략)미...

정작 나에게 하지 못한 말들_ 나에게 고맙다(전승환)

나이가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다. 경험이 많거나 적은 문제도 아니다.하루하루 바로 앞에 놓인 문제는 늘 당황스럽고 어렵게 마련이다.누구에게나 다 적용되는 이야기이며, 풀어 나가야 할 숙제다. 그 숙제를 풀었다고 해서 또 다른 예기치 못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그렇게 우리는 다양하게 벌어지는 난감한 일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누가...

우린 서로에게 위로다.

친정엄마 대동맥박리수술 잘 마쳤습니다..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수술 후 회복한 모습의 친정엄마지난 11월18일 대동맥박리수술을 마치시고 연세때문인지 근 두 달을 제대로된 끼니를 못드셨던친정엄마가 드디어 회복하셔서 제가 다니는 직장근처로 오셨었습니다.드시고 싶으신거 말씀 해보라고 하니, 갈비탕과 돼지갈비가 드시고 싶다시네요.그동안 못드셨던 갈증때문이었던...

우리는 반드시 넘어지게 되어 있다.

유대인의 격언 중에는 우리가 죽은 후에 신에게 우리가 놓친 인생의 즐거움에 대해변명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하나님은 아마 이렇게 말할 것이다."이봐, 내가 저 기가 막힌 그래드 캐니언을 만들어뒀는데! 대체 왜 너희들은가서 구경하지 않은 거지?"신이 주신 선물에는 책임이 따른다. 우리는 가서 보고 듣고 느껴야 한다.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에 관심을 기울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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