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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복이 넘칩니다.

고등학교시절 절친이 이사한 집에 드디어 놀러갔다 왔습니다. 퇴직하면 입버릇처럼 놀러간다고 큰소리 치곤 했는데 약속을 퇴직하고도 1년 뒤에서야 지켰네요.하필 약속한 날에 장마비가 어찌나 많이 오는지 빗길 장거리 운전은 해 본적이 없어서 비가 잠잠해지면 출발할까, 다음날로 미룰까.. 잠시 갈등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하늘이 테스트하는 기분도 들고, ...

한 해가 가기전에 만나는 오래된 친구들.

2018년 만남의 기억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매년 한 해가 가기전 12월에야 만나는 나의 두 친구들.올해는 제가 퇴직한 기념으로 집으로 초대해 늦게까지 먹고 마시며 수다삼매경에 빠지는 시간을 갖었답니다.밖에서 만나면 아무래도 장소에서의 시간제약에 걸려 몇 곳을 움직여야 하는데, 집은 그렇지 않죠. ㅋㅋㅋ닭볶음탕과 LA갈비, 그리고 버섯전을 준비해서 친구...

좋은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무료하고 심심하니까그저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서 친구를 찾는다면그건 `우정`일 수 없다. 시간을 죽이기 위해찾는 친구는 좋은 친구가 아니다. 시간을 살리기 위해 만나는 친구야말로믿을 수 있는 좋은 친구 사이다. 친구 사이의 만남에는서로 영혼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상호간에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운 친구들.

2017년 친구들 만남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만남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빠지면 섭섭하죠.신용산역 맞은편에 있는 멋진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앞에서어쩌다보니 늘 한 해가 저무는 12월이 되서야 오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한 친구는 중학교 1학년에 알게 되었고, 한 친구는 고등학교 1학년때 만났습니다. 세 명의 친구들은 모두 성격이 다르고 어찌보면 재미...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해가 가기전에 한 번은 꼭 만나는 친구들이 있다.한 명은 중학교 친구, 한 명은 고등학교때 친구다. 그 둘은 내 결혼식때 만나 자연스럽게 동무가 되었다.내가 좋아하는 친구의 기준이 일관되기에 그 둘이 통하는 것은 당연한 감정이다.삶의 일터에서 세 명의 시간은 겨울이 되어서야 간신히 일치되서, 늘 한 해가 가기전에 만나게 된다.그렇게 어렵게 만나지만 그...

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스스로 평가해보고 싶다면,주위를 둘러보라. 잠자코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있는지,그런 친구가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당신은 성공한 인생을 산 것이다.-'친구(스탠톨러 저)' 본문 中학창시절 친구들은 각자 미성숙된 시절의 모습을 고스란히 기억하기에 허물이 없습니다.가공하지 않고 고스란히 속내를 꺼냄에 거리낌이 없죠. 무조건 내편에 서...

위로에는 우정만큼 좋은게 없다.

표현은 이기적으로 해야 한다..작년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달빛오름님' 이 올해도 보내주신 제주도 조생귤. ^^회계감사가 어제까지 이틀간 있었다.지난 5월, 구조조정이 있을 당시 빠져나간 우리팀 직원의 공백이 컸기에 이번 감사는 시작전부터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아무리 경력이 많으면 뭐하나.  함께 달릴 남은 직원의...

우리는 친구도 잘 사귀어야 한다. '언터처블'

혼자 구동가능한 휄체어를 태우고 조깅을 하는 영화의 한 장면^^요즘 통 기운이 나지 않는 나를 버리기 위해서라도 주말에 행복하고 기분좋은 영화를 보고 싶었다.남편은 친구들 약속으로 나가고 용석이는 대학과워크샵에 참석차 못온다고 연락이 와서어쩌지..망설이다 어차피 내 스트레스니 스스로 풀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혼자 영화관으로 향했다.혼자라고 궁상떨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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