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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희가 아프다.

고3은 방학도 사치오늘, 짧은 휴가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되어 일터에 앉았다.용희가 고3이라 정상적인 휴가는 없다고 생각해선지 오히려 일상 속에서 휴식시간이 길어진 기분이었다.남편과 나는 일부러 용희학교에서 식당과 기숙사가 일주일 쉬는 주에 휴가를 냈고도시락반찬 준비와 통학을 도와주는 것으로 용희 피곤을 덜어주자고 합의를 한 상태였다.내 생각같...

어머니 83세 생신 & 용희 봉사활동 이야기.

작년 어머니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자식,손자들의 생일 축하송을 즐겁게 받으시는 어머니올 해 어머니 생신에는 자식들과 손자들이 모두 집결했다.큰형님이 특수작물로 고용한 인부들 식사 챙기느라 못오신 것 빼고는 참석율은 완벽했다.인원이 인원인지라 하루종일 에어컨을 풀가동했지만 사람의 체온이 몇 명인가. 그 열기가 후끈했다.어머니 생신은 명절보다 더 신경...

할 수 있다.

귀하게 입수한 용희 고1때 체험학습 사진_용희가 어딨나 찾아보세요^^중요한 것은 자신의 꿈에 대해 '할 수 있다'고 이미지화 시키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속에서 이미지화 시키는 것은 꾸준히 노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꿈의 실현을 위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일이다. 그럼으로써 불가능은 없어진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다. - 와타나베 미키의'아버지의 선물...

2014년 수능일정 및 대학입학 주요일정.

2014년 대학입학전형 일정고3 1학기 기말고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대입준비일정에 돌입되었다.늘 그렇지만 고3 수험생을 둔 집은 긴장감 속에서 식구들 모두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2014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인원은 전체 정원의 66%(서울대는 80%이상)인 25만명으로 2013학년도보다 8천여명 증가되었다고 한다.그러니까 지난 1학기말 시험을 끝으로 학생부...

조금만 더.

오늘, 고3 1학기 기말고사가 드디어 끝났고 기숙사외출을 하고 싶다며 용희가 전화가 왔다.남편에게 데리러 간다고 알려줬더니 그냥 걸어오게 하지 뭘 데리러 가냐고 응석받이로 키우는 듯한 짜증이 들린다. 이럴땐 못알아 들은척 넘어가는게 상책.고3땐 아무것도 신경쓰게 하고 싶지 않다.점심도 거르고 서둘러 데리러 갔는데 오늘밤에 다시 기숙사로 귀사해야...

용희, 통일 글짓기_ 믿어야 한다.

교내 통일글짓기 '금상' 수상 후 교장선생님과 함께.지난 23일, 6월 통일 글짓기대회에서 용희가 금상을 수상했습니다.대외로도 출품한다고 하는데 수상여부를 떠나 영광이 아닐 수 없어 용희도 저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너무 오랜기간 남.북한의 정치.경제. 사회. 문화등 많은 사안들이 각자 적체되어 이제는 통일이 되어도 풀어야 할 숙제들이 한 두개가 아닐...

용희, 대입상담을 받고와서..

실은, 용희가 6월 모의고사를 본 뒤에 담임선생님과 대입상담을 하려고 했는데,같은반엄마가 그때가 지나면 고3 선생님들은 눈코 뜰새없이 바쁘셔서 제대로된 학습상담은힘들지 모른다고 예상을 하셔서 아차, 싶어 공개수업일인 어제 시간을 강제로 냈다.그런데 알고보니 담임선생님 공강시간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불쑥 전화약속을 했고,담임선생님은 난처해하셨다...

부모는 자식에게 영원한 종이어야 할까.

어버이날,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돼지갈비 드시는 모습.요즘은 비누꽃이 대세인가보다.  어버이날 기념 꽃바구니 행렬에 비누꽃이 압도적으로 많다.최소 향기가 6개월은 간다고 하던데 실속형으로 좋을 듯 싶기도 하다.어버이날이 돌아오면 어머니는 출가한 자식들이 다투어 전화가 와 기력이 넘쳐 나신다. 이날만은 한결같이 어머니의 ...

2014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설명회를 다녀와서.

수성고 운동장 가득 메운 입학설명회 참석 차량들2014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설명회를 들으러 수성고등학교에 갔다.서울대 입학설명회를 듣는 것도 고등학교 내에서 추천을 통해 몇 명의 학부모만 참석할 수 있다고 했다.용희는 운 좋게 그 몇명에 들어갔고, 접수증을 내 메일로 보내왔는데막상 도착하니 접수증 없이 귀동냥으로라도 들으러 뭉쳐 온 ...

나들이를 못가도..

가는 봄이 아쉬워 용희와 아파트 벗꽃길을 걸었다.봄이 가나보다. 오늘은 주적주적 봄비라고 하긴에 양이 많게 내린다.남은 가지의 벗꽃들은 천천히 신록의 잎사귀와 인수인계가 한창이겠군.나는 벗꽃잎들이 흩날리면 마치 시간이 정지된 채 꽃잎만 날리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용희가 고3이라 수능이 끝나기 전까지는 우리가족 여행이나 나들이계획이 없다고 이미 선언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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