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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희가 서울대 합격되었어요..^^

퇴근하고 집에오니 용희가 화들짝 좋은소식을 알려줬습니다.서울대 입학본부에서 추가합격 유선소식이 들려왔다고요.^^고려대 경제학과도 너무 좋지만 서울대 소식에 온식구가 모두 환영하며 기뻐했답니다.누군가가 이동해서 얻은 행운이겠지요.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서울대 면접에서 떨어져 실망했었는데, 역시 서울대가 인재를 놓치지 않네요. ㅋㅋ용희가 최고...

야채실 재료로 만든 스파게티.

용희가 학업스트레스가 사라지자 먹는걸 유난히 찾네요. 대학생이 되면 술도 적당히 먹을 줄 알아야 한다며 요즘 아주 넉살이 늘었습니다.끼니때마다 '밥 언제 먹어요?'를 재촉하고,먹고 잊을만하면 '간식 먹고 싶어요'를 연발합니다. ㅋㅋ토요일 이른저녁으로 밤참이 궁금했던 용희가 냉장고문을 수시로 열고 닫길래스파게티 해줄까? 라고 한마디 건냈더니 담박에 '네...

용희가 고대 경제학과에 합격했습니다.

지난 6일 오후 발표한 고대 합격자 발표결과용희가 고대 경제학과에 합격했습니다.원래 7일오후에 발표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다들 일찍 발표한다고해 혹시나 해서 들어가보니정말 발표가 떴더군요. 하나하나 타이핑을 치는데 얼마나 떨리던지 실수연발이었어요. ㅡ.ㅡ합격의 붉은 글씨가 얼마나 짜릿하던지..찰나로 여유를 가진 저는 용기백배하여 서울대입학처에 접속했는데...

3일이 3년 같았던..

회사 음력 10월생일자 4명과 함께.. 매년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용희 서울대 사회과학대로 면접가던 날수시 마지막 고대 면접을 마치고 이사갈 집 베란다에서 바라본 탁 트인 전망내 생일은 모든 일정을 마친 일요일 오후.. 용희가 촬영해줬다.^^지난 3일은 올해들어 가장 타이트하고 분주했고 정신집중을 요구했던 시간들이었다고 생각된다.오늘 아침 출근을 ...

마무리를 위한 준비.

수능 후, 외식하는 고기집에서 용석이와 용희.. 용희가 수능에 많이 지쳤는지 웃음기가 없다. ㅡ.ㅡ수능이 끝나고 기숙사 퇴소 안내문자에 따라 용희와 주말아침 일찍 기숙사에 들려 짐을 빼러 갔습니다. 기숙사사감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니 '원년 멤버 중 가장 성실했던 최용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더군요.그러고보니, 1학년 추석다음날 입소를 시작...

드디어 수능이 끝났네요!

용희가 수능을 치룬 병점에 위치한 '안화고등학교'와 '수험표' 4년 전, 용석이때도 거쳤건만 우리나라 교육정책이 해마다 바뀌는 탓에 수능에 대한 노련함은 생기지 않습니다.게다가 용희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A형, B형을 구분해서 치루는 수능이어서, 올해 들어서까지 의견과 논란이 많아 혼란을 빚은 세대기도 합니다.하지만 어떤 입시형태든 공부의 정도는 변함이...

길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용석이가 동생을 위해 준비한 수능선물.지지난 주에 시험공부때문에 오지 못했던 용석이가 이번 주도 세미나참석도 있어 오기가 힘들었지만 수능을 앞두고 응원을 꼭 해줘야 한다며 귀가했다.수능선물의 정석이라는 '서울대 초코렛', '고대 빵', '연세우유'를 사려고 했단다.일부러 서울대매점까지 가서 초코렛을 사왔다는데 그 정성이 고맙기 그지없다.고대빵은 학교매점...

감동의 시간_세마고 장도식.

수능을 앞두고 후배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는 고3 아이들.2014년 수능일을 이제 5일 남겨두고 학교에서 장도식을 거행한다는 문자를 받았다.재학생 후배들이 수능을 앞두고 있는 선배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시간을 준비한 것이다.  학부모도 한마음으로 응원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문자에 기꺼이 시간을 내서 학교로 향했다.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고등...

수능 D-day 15일.

학교입구에 걸린 수능합격기원 리본행렬들.주말, 용희를 데리러 학교기숙사에 향하는 입구에 수능대박기원 리본행렬이 기다리고 있더군요.저도 하나 적어서 걸었습니다.모두가 이렇게 한마음이니 최선을 다하리라 믿습니다.이제는 차분하게 실전 모의고사에 대비하여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갖어야 할 것 같습니다.저는 용희에게 계속해서 컨디션조절 잘하라고 당부에 당부를 했...

우루루 끓여먹는 청국장.

마땅한 국이나 찌게가 없을때 자주 선택하는 것이 청국장입니다.냄새때문에 싫어하는 분들은 질색도 하던데 다행히 저희 식구들은 반감이 없습니다. 우루루 손 쉽게 끓여먹기 좋고, 약간 싱겁게 끓이면 먹는 양이 많아서 한끼에 한 냄비 깔끔히 비웁니다. ^^;청국장은 섬유질이 많고 영양도 풍부하다고 하네요.집집마다 끓이는 방법이 있을텐데요.저는 무를 넣어서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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