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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희, 고등학교를 졸업하다.

용희, 고등학생 되다. 3년전 입학식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장에 앉아있는 용희와 졸업생들고등학교시절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그리운 것은, 퍽퍽한 사회에 나가 힘들게 지내다 보니.. 치열하게 하나의 목표만 바라보며 적당한 규제공간에서 공부했던 시간들이 좋았었다는 체험에서 오는 기억 때문이 아닐까 싶다.당장 대학에 들어가도 어느...

기쁨 두배, 설명절 후기.

인디언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한다. 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이것은 비가 올 것이라는 확신과 노력의 결과물이라고도 해석 가능하다.살면서 고난이 왜 없겠는가. 남들은 쉽게 해결되는 일이건만 자신에게만은 더디고 벅차다고 느끼기도 한다.하지만 그 힘든 막바지에서 조금만 더 힘을 낸 사람이 달디단 열매를 맛볼 수 있...

용희, 형이랑 스키장 가다.

지산리조트 스키장용석이와 용희락카룸에서 옷을 정리하는 용희신난 용희 ㅋㅋㅋ사실, 용희가 수능이 끝나면 3년간 가지 못했던 가족여행을 겨울에 가자고 약속을 했었다.하지만 생각처럼 쉽게 가족모두가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가 않았다. 더불어 1월엔 용희 대학새내기 모집기간까지 있어 달력을 뚫어져라 보며 아무리 날짜를 굴려봐도 일치를 보지 못했다.가족여행은 그리하...

용희, 교복 단벌신사에서 벗어나다.

주말 용석이 귀가 후, 집 앞 호프집에서 삼부자 환한 모습 대학4학년 마지막 팀플과제를 마치고 돌아온 용석이는 현관 입구서부터 너울너울 춤을 추며 입장(?)했다.퍼즐이 맞춰지듯 용희와의 환한 포옹을 바라보며 식구들 모두 유쾌한 웃음을 터트렸음은 물론이다.그리고 여흥을 주체하지 못해 아파트 앞 단골 호프집에 들려 시원한 호프건배를 했다.남편은 선작이 있어...

용희가 서울대 합격되었어요..^^

퇴근하고 집에오니 용희가 화들짝 좋은소식을 알려줬습니다.서울대 입학본부에서 추가합격 유선소식이 들려왔다고요.^^고려대 경제학과도 너무 좋지만 서울대 소식에 온식구가 모두 환영하며 기뻐했답니다.누군가가 이동해서 얻은 행운이겠지요.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서울대 면접에서 떨어져 실망했었는데, 역시 서울대가 인재를 놓치지 않네요. ㅋㅋ용희가 최고...

야채실 재료로 만든 스파게티.

용희가 학업스트레스가 사라지자 먹는걸 유난히 찾네요. 대학생이 되면 술도 적당히 먹을 줄 알아야 한다며 요즘 아주 넉살이 늘었습니다.끼니때마다 '밥 언제 먹어요?'를 재촉하고,먹고 잊을만하면 '간식 먹고 싶어요'를 연발합니다. ㅋㅋ토요일 이른저녁으로 밤참이 궁금했던 용희가 냉장고문을 수시로 열고 닫길래스파게티 해줄까? 라고 한마디 건냈더니 담박에 '네...

용희가 고대 경제학과에 합격했습니다.

지난 6일 오후 발표한 고대 합격자 발표결과용희가 고대 경제학과에 합격했습니다.원래 7일오후에 발표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다들 일찍 발표한다고해 혹시나 해서 들어가보니정말 발표가 떴더군요. 하나하나 타이핑을 치는데 얼마나 떨리던지 실수연발이었어요. ㅡ.ㅡ합격의 붉은 글씨가 얼마나 짜릿하던지..찰나로 여유를 가진 저는 용기백배하여 서울대입학처에 접속했는데...

3일이 3년 같았던..

회사 음력 10월생일자 4명과 함께.. 매년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용희 서울대 사회과학대로 면접가던 날수시 마지막 고대 면접을 마치고 이사갈 집 베란다에서 바라본 탁 트인 전망내 생일은 모든 일정을 마친 일요일 오후.. 용희가 촬영해줬다.^^지난 3일은 올해들어 가장 타이트하고 분주했고 정신집중을 요구했던 시간들이었다고 생각된다.오늘 아침 출근을 ...

마무리를 위한 준비.

수능 후, 외식하는 고기집에서 용석이와 용희.. 용희가 수능에 많이 지쳤는지 웃음기가 없다. ㅡ.ㅡ수능이 끝나고 기숙사 퇴소 안내문자에 따라 용희와 주말아침 일찍 기숙사에 들려 짐을 빼러 갔습니다. 기숙사사감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니 '원년 멤버 중 가장 성실했던 최용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더군요.그러고보니, 1학년 추석다음날 입소를 시작...

드디어 수능이 끝났네요!

용희가 수능을 치룬 병점에 위치한 '안화고등학교'와 '수험표' 4년 전, 용석이때도 거쳤건만 우리나라 교육정책이 해마다 바뀌는 탓에 수능에 대한 노련함은 생기지 않습니다.게다가 용희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A형, B형을 구분해서 치루는 수능이어서, 올해 들어서까지 의견과 논란이 많아 혼란을 빚은 세대기도 합니다.하지만 어떤 입시형태든 공부의 정도는 변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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