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용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자식들은 부모에겐 축복입니다. (남편생일이 지난 후)

자식입대전 남편생일..작년 남편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용석이 병영특례 전문요원 합격창과 용희가 군대에서 사온 남편선물.딸기마카롱케익을 앞에두고 생일축하는 가족모습.식구들과 가까운 VIPS에 들려 맛있게 외식.이번 주 화요일이 남편생일이라 지난 주말에 가족들이 다 모였을 때 했습니다.용희는 외박휴가를 남편생일이 있는 주일에 맞춰 신청을 했고, 아빠선...

군인 어린이날.

공군은 육군처럼 장기휴가가 없고, 대신 짧게짧게 6주마다 2박3일 외박휴가가 있습니다.용희는 정보관리체계병이라 야근이 있는 관계로 하루 더 받아 3박4일 휴가입니다.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영외면회가 있죠. 영외면회시간은 오전 10시에 나가서 쉬다가 오후 4시까지 귀대해야 합니다.집 가까운데 발령받은 용희는 오늘같은 영외면회날도 집에와서 편히 쉬고 갑니다...

'쪽지'의 힘.

마음을 돌이킨 쪽지 하나쪽지 한 장의 힘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낡아서 못 쓰는 자전거가 버려지는 곳이 있어서 담당 공무원이 무척 골머리를 앓게 됐다고 합니다. 그는 머리를 썼습니다. 거기에 이런 쪽지를 붙여둔 것입니다.“이곳은 훔친 물건, 장물자전거 보관소입니다.”그러자 더 이상 고물자전거를 불법으로 버리는 사람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하하하!반대...

한쪽으로 쏠리는 외식산업.

남편직장에서 아내생일즈음엔 10만원 상당의 해피머니상품권이 선물로 보내온다.예전엔 화분선물이 왔었는데, 화분키우기에 번번히 실패하는 나같은 잼뱅이주부들의 항의(?)가 있었는지실속형으로 바뀐 것 같았다. 그래서 덕분에 매년 내 생일엔 가족들이 이것으로 특별한 외식을 즐긴다.하지만 아무리 선물받은 상품권이라 할지라도 패밀리레스토랑 가격대가 4인 기준으로 ...

군인아들 콜렉트콜(전화비) 절감방법

역시 사람은 닥치면 미쳐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도 챙겨보게 되나 봅니다.용희가 공군으로 입대하고 전화가 올때만 해도 그저 반가운 마음 뿐이었는데, 어제 자대배치 받고 '엄마! 이제 맘대로 실컷 통화할 수 있어요'라는 톤 높은 목소리의 기쁨보다콜렉트콜 안내음성이 내내 머리 속에서 계산이 쫙~ 되는 이 불편함. ㅋㅋㅋ'통화버튼을 누르시면 90초당 250원이 ...

짧은 통화, 깊은 오해.. 그리고 대화.

용희가 제일 좋아하는 형과 함께.영외면회때 제일 먹고 싶은게 피자 였다고 한다.프로그래밍 공부하는데 필요한 책 삼매경에 빠진 용희.커피숖에 들려 밀린 수다 중에 삼부자 한 컷.지난 주 토요일, 용희 공군 4주 특기학교 복무기간 중 영외면회를 날잡아 다녀왔다.지난번 훈련소 수료외박때 면회를 간다고 약속을 했었지만 경남진주까지 왕복 680km는 각오가 우선...

용희 체감 2.3초 외박휴가.

사진은 두 장만 허용한다고 해서 폴라로이드 사진기로 딱 두장 찍어 지갑에 넣고 갔습니다.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한 여름의 더위도 어느새 처서가 지난 요즘 아침저녁 서늘함을 느끼듯이지난 7월 20일에 공군훈련사령부에 입소한 용희가 6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지난 8월 28일, 수료식을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남편과 나는 년차휴가를 당연히 냈고, 경남진주...

잘지내고 있네요. 우리용희.

훈련소 입소 1주차_ 용희가 제일 얼어 있네요.훈련소 입소 2주차_조금 여유가 보이기 시작훈련소 입소 3주차_서서히 사진에서 장난끼가 보입니다.ㅋㅋ충국성불사 법회 모습평소엔 절도 안가던 녀석이 군대에서 가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ㅋ훈련 4주차 모습. 검게 그을렸네요.용희가 이제 다음주 금요일이면 공군훈련소에서 수료식을 하게 됩니다.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입대 전보다 더 박박 민 용희를 보다.

윗줄 맨왼쪽에 거수경례하고 있는 용희_너무 민머리라 바로 못알아봤다는..ㅡ.ㅡ매주 화요일이면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입대한 아들들 사진을 올려준다.아직까지 용희한테서 받은 편지라곤 입대시 입고간 옷가지 넣어 반송된 군인박스 속 편지가 다이기 때문에매일같이 보던 아들의 갈증에 비하면 택도 없다. ㅜ.ㅜ지난 주 토요일엔 기다리고 기다리던 용희의 입대 후 첫 전화...

군대간 용희를 인터넷으로 봅니다.

작은아들을 군에 보내놓고 잘있는지 도무지 걱정투성이었던 요즘 단비같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공군훈련사령부 홈페이지에 주차별로 훈련병 사진을 올려준다고 하네요.조금전 카톡으로 고등학교시절 친구가 같은 군대에 입대해서 엄마들끼리 단체카톡방을 만들었는데소식을 전해주셔서 후다닥 들어가 우리 용희얼굴을 확인했습니다.용희가 어째 제일 어려보여요.. 그래도 씩씩한 모...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