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용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용희, 통일 글짓기_ 믿어야 한다.

교내 통일글짓기 '금상' 수상 후 교장선생님과 함께.지난 23일, 6월 통일 글짓기대회에서 용희가 금상을 수상했습니다.대외로도 출품한다고 하는데 수상여부를 떠나 영광이 아닐 수 없어 용희도 저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너무 오랜기간 남.북한의 정치.경제. 사회. 문화등 많은 사안들이 각자 적체되어 이제는 통일이 되어도 풀어야 할 숙제들이 한 두개가 아닐...

용희, 대입상담을 받고와서..

실은, 용희가 6월 모의고사를 본 뒤에 담임선생님과 대입상담을 하려고 했는데,같은반엄마가 그때가 지나면 고3 선생님들은 눈코 뜰새없이 바쁘셔서 제대로된 학습상담은힘들지 모른다고 예상을 하셔서 아차, 싶어 공개수업일인 어제 시간을 강제로 냈다.그런데 알고보니 담임선생님 공강시간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불쑥 전화약속을 했고,담임선생님은 난처해하셨다...

부모는 자식에게 영원한 종이어야 할까.

어버이날,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돼지갈비 드시는 모습.요즘은 비누꽃이 대세인가보다.  어버이날 기념 꽃바구니 행렬에 비누꽃이 압도적으로 많다.최소 향기가 6개월은 간다고 하던데 실속형으로 좋을 듯 싶기도 하다.어버이날이 돌아오면 어머니는 출가한 자식들이 다투어 전화가 와 기력이 넘쳐 나신다. 이날만은 한결같이 어머니의 ...

2014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설명회를 다녀와서.

수성고 운동장 가득 메운 입학설명회 참석 차량들2014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설명회를 들으러 수성고등학교에 갔다.서울대 입학설명회를 듣는 것도 고등학교 내에서 추천을 통해 몇 명의 학부모만 참석할 수 있다고 했다.용희는 운 좋게 그 몇명에 들어갔고, 접수증을 내 메일로 보내왔는데막상 도착하니 접수증 없이 귀동냥으로라도 들으러 뭉쳐 온 ...

나들이를 못가도..

가는 봄이 아쉬워 용희와 아파트 벗꽃길을 걸었다.봄이 가나보다. 오늘은 주적주적 봄비라고 하긴에 양이 많게 내린다.남은 가지의 벗꽃들은 천천히 신록의 잎사귀와 인수인계가 한창이겠군.나는 벗꽃잎들이 흩날리면 마치 시간이 정지된 채 꽃잎만 날리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용희가 고3이라 수능이 끝나기 전까지는 우리가족 여행이나 나들이계획이 없다고 이미 선언하지라...

주중에 보는 용희는 더 반갑지~

금새 한 판을 잡수시는 용희님. ㅋㅋ고3이 되서 두 번째로 본 4월 모의고사를 마치고 어제 용희가 귀가했다.내가 갈까 했는데 집에서 잠시라도 쉬는게 편할 것 같다고 해서 기숙사로 전화해 허락을 받아줬다.긴장했느냐고 물으니 정직하게 봤고, 평소보다 일찍 끝나서 좋다며 홀가분한 얼굴로 답해줬다.대수능일,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를 긴장감을 최소화하기 위한 훈련...

대학이 목표가 되면 안된다.

"엄마는 용희가 커서 어떤 어른이 될까 생각하면 두근거리고 기대된단다."..지난 주말, 용희와 모처럼 많은 대화를 했다.아무래도 집은 학교보다는 모든 환경이 편안하기 때문에 느슨해질 수 밖에 없지만 엄마가 있는 장소마다 서성거리는 용희가 의심스러워 식탁의자로 불러 앉혔다.고 3이 되고 모든 사람들의 아낌없는 배려가 오히려 부담으로 자리잡은 시기기도 해서...

변화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_학부모총회에 다녀와서.

어제밤 학부모총회가 있어 용희도 만날겸 학교로 향했다.이제 한 학년을 졸업시켜서일까.. 학교 분위기는 여유로움마져 느껴졌다. 질서는 안정감을 준다.학부모총회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되도록 참여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전체 학부모상대로 하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큰 틀의 지도방향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이번 학부모총회에서 새로운 뉴스로는 이제는 정착...

고3의 응원방법.

어제 우리집 막둥이(그래봤자 둘째 ㅋ)용희가 고3이 되서 첫번째 치룬 모의고사였다.기숙사생이라 주말이 되서야 집에 돌아오는데 시험당일엔 일찍 끝나기 때문에 기숙사에서 하교하는 다른 아이들 뒷모습에쓸쓸해할 것이 상상돼 회사업무를 일찍 마무리하고 학교로 향했다.모든 것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용희는 10시까지 귀사한다는 것을 사감님께 약속드리고 학교입구에서 ...

고3은 특별하다.

3학년이된 용희 기숙사 내부_4인 1인실로 1층 침대를 쓴다.오늘 대부분의 학교에선 신학기가 시작된다고 한다.어제밤 용희가 주중에 머물 기숙사로 짐을 옮겨주고 왔다.  올 해부터 기숙사 리모델링 완공된 숙소를 개시해서 그런지 새집티가 많이 났다.1학년들까지 입소를 해서 어제 학교주차장은 정말 장관이었다. 가뜩이나 주차가 서툰데 옆에선 클렉션을 ...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