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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좋은걸 어떻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뒤로 용석이가 학교에서 돌와오는 시간은 11시 반이 넘는다.어쩌다 버스를 놓쳤다 싶으면 12시 가까이 되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목소리부터 피로가 묻어있다.하지만 이내 비쩍 마른 얼굴에도 미소를 짓는데 바로 용희 때문이다.4년 터울이지만 자기를 아껴주고 뜻을 다 받아주는 형이 용희는 얼마나 좋은지하교하고 돌아오는 형만을 기다리면서 ...

용희가 못말려~

놀러온 친구가 컴퓨터게임하는 것을 유심히 같이 보는 용희^^ (오른쪽)지난 28일~29일 1박2일로 용희가 생애 최초로 부모곁을 떠나 학교에서 주최하는테마체험학습(강화도 갯벌체험)을 갔다오게 되었다.학교에서 단체로 가는 것이고 선생님들이 어련히 알아서 챙겨주련만처음 떨어져 외부에서 잠을 자고 스스로 알아서 용희가 정말 잘할까? 하는 미더운 불안감에정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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