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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제대로 한 무창포해수욕장 휴가.

무창포해수욕장의 맑은 바닷가와 하늘입니다.수마가 한반도에서 장소를 오가며 큰 피해를 주고 있어 우려 깊은 요즘입니다. 휴가철에 딱맞춰 홍수가 와서 여름 한철 현지 상인들은 물론이고, 일 년에 한 번 있는 휴가일정을 기대했던 직장인들도 망연자실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날벼락을 맞은 홍수피해분들의 낙담은 이루 말할 수도 없겠죠.피해복구가 하루빨리 진행되길...

용희돈으로 저녁외식을 했습니다.

저녁 식사후 커피숖을 찾아 덕수궁 돌담길로 걸어가는 남편과 용희.용희가 사회 나가 직장인이 된지 만 7개월이었던 어제, 직장근처 시청으로 저녁초대를 받았답니다. ㅋ엄마아빠랑 살때 열심히 저축하라고 했지만 그래도 번듯하게 자기돈으로 식사를 사드리고 싶었다고요.마음이면 됐다고 했지만 기특한 마음에 흔쾌히 승낙을 했습니다.용석이가 함께 했다면 제대로된 완전체...

평범한 일상도 조심스러운..

고대 언어에는 소유를 나타내는 '갖다(have)'라는 동사가 없었다.그러나 언어가 발달함에 따라 점차 소유를 나타내는 말과 어법이 생겨났는데, 놀라운 것은이러한 언어적 변화가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변한 지난 2~3세기 동안에 아주 급격하게일어났다는 것이다.- '소유냐 존재냐' 본문 中2020년 봄은 코로나사태로 어느 해보다 조용하게 보내고 있는 것 같...

긴급재난지원금 즐겁게 사용하기.

용희덕에 처음 먹어본 '꾸에이띠어우느아'와 '톰얌 느어'오프라인 중고서점에 들려 즐겁게 도서구입달달하고 시원한 냉커피로 마무리친정엄마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쏘신 맛있는 짜장면 점심 경기침체 극복의 소비촉진을 위해 정부에서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신청이 5월 11일부터 있었습니다.우리가족은 세대주인 남편이 온라인으로 신청을 해서 기존 카드에 업데이트 해서...

치커리 샐러드에 새콤달콤 어울리는 드레싱.

유자차, 양파, 올리브유, 설탕, 후추, 식초넣고 섞어줍니다.다 먹고 씻어논 소스병에 담으니 딱 좋네요. 치커리와 파프리카, 사과를 썰어놓고 드레싱을 섞어 그릇에 담아요.오늘아침엔 양상추도 넣어봤어요. 토마토도 어울리겠네요.아침입맛이 없어하는 용희가 샐러드를 얘기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는데요.한가지만 내놓으니 어느새 질려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

마음거리 확인.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버이날 기념으로 용희가 퇴근길에 케잌을 사왔더군요.지난 1일 친정부모님 어버이날 선행외식을 할때 카네이션도 미리 사온 터였고, 집에 용석이도 없어 조용히 생략하려니 했는데 말이죠. 가족일원의 빈자리는 일상 속 소소한 행사들마져 무의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용희가 케잌을 들고 입장하며,"케잌은 형하고 같이 잘라요!""응??"우...

용석이, 드디어 박사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용석이, 고려대학교 졸업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사진관에 들려 가족사진을 남겼습니다.가족모두 편안하게 활짝 웃었던 용석이 박사 학위2010년 고려대학교에 입학해 석박사통합과정으로 대학원에 진학, 병역특례로 연구원 근무까지 총 10년이란 세월이 걸렸습니다. 박사과정은 정말이지 끈기와 노력, 그리고 인내가 없다면 이뤄낼 수 없는과정이란 걸 옆에서 너무나 생...

힘찬 시작을 축복받은 설날이었습니다.

작년 설날명절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명절 행사를 모두 마치고 바라보는 석양아직도 우리는 음력으로 지내는 설을 보내야, 한 살이 추가된 것을 인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우리집 아이들이 벌써 30살, 26살이 되었네요. 아이고. 아직도 제 눈엔 아기같건만 대학원을 졸업해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양복을 입고 직장을 갑니다.우리 부모님도 제가 사회에 나갈때 이...

쇼핑은 언제나 즐겁구나..

쇼핑을 마치고 즐기는 유쾌한 점심외식어제 가산디지털 마리오아울렛에 들려 곧 출근할 용희 양복 2벌과 용석이 코트를 구입했습니다.간 김에 남편 편한 랜드로바도 장만을 했네요. 용희는 면접용으로 봄에 구입했던 양복 한 벌이 다였던지라, 월요일 첫출근을 앞두고 교체용 양복과와이셔츠 몇 벌은 필요했습니다.연구논문작업으로 늘 파카만 입고 다니는 용석이도 코트구입...

시간을 다르게 채우니 얻는 것들.

주사약을 넣을때 어찌나 아프던지 눈물이 핑 돌더군요.병원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성탄트리. 아프신 분들에게 작게나마 위로를 줬으면 좋겠네요.퇴직하고나서 좋은 점이라면 내 자신을 포함한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의 안부를 자주 챙기게 된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예전같으면 아마 진통제로 당연히 처리했을 것도 이제는 느긋한 발걸음으로 병원문을 엽니다.직장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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