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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기억상실증에 걸려도..

동생과 놀아주는 용석이_용희 5개월때용희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_ 형 발밑에서 노는 모습용희가 잡고 서기 시작하면서 용석이는 위기를 느낀다_넘어오지 못하게 차단한 모습(용희8개월)아이들은 6살 이전의 기억을 대부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하지만 그런 자식의 유년시절을 부모는 절대로 잊지를 못한다. 모성애와 부성애가 생기는 기초의 시기기 때문일 것이다.이...

달팽이 기르기.

이 녀석. 이젠 사람 손도 무서워하지 않는다.용석이가 대학 연구소에서 분양 받아와 기르기 시작한 달팽이들 중에 유일하게 남은 한 마리.자웅동체라 두 마리만 살아 있었어도 좋았을텐데.. 아쉽다.우리집은 어째 생물들이 딱 한 마리씩만 살아남는다. 유아독존 체제인가. ㅋ한 마리라 외로워서 오래 못살줄 알았는데 왠걸~등딱지변신을 몇 차례하더니 이젠 아주 단단해...

사진도 애착이 가는게 있다.

내가 아끼는 사진 중에 하나_ 식탁에 올려져 있다.^^독산동 2층 전세로 살때고 용석이 5살, 용희가 태어나고 6개월째 되던 어느 날 사진이다.카메라에 날짜 기능이 있어 그날의 기억을 더 확고히 해주고 있다.아기라도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따르고 싶은 사람을 안다.용희는 당시엔 터프한 형을 지나치리만치 따렀다. 용석이는 동생이 태어나고 한 달 ...

용석이, 교환학생으로 캘거리 대학교에 가게되다.^^

작년, 21살 용석이생일 아침풍경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캐나다 캘거리 대학교 전경용석이가 내년도 1학기 교환학생으로 캐나다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에 가게 됐다.^^교환학생수가 제한적인데다 경쟁률이 높아 7지망까지 써서 내긴 했지만 용석이는 자신없어 했다.게다가 면접을 그닥 잘 본것 같지 않다며 걱정을 했는데막상 뚜껑을 ...

사진어플에 맛들리다.ㅋ

지난 여름휴가때 안양계곡에 가서 아이들과 놀던 사진들휴대폰 카메라 화질이 너무 좋으니 디카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져 버렸다.게다가 여러장의 사진을 정리하기 좋은 어플까지 서비스해주니 휴대폰을 들고 있으면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다.카톡은 기본이고 카카오스토리에 사진을 올리고 사연을 간략하게 일기처럼 탑재하면지인들이 손쉽게 그들의 생각을 덧부쳐주기까지 해...

조촐하지만 마음편한 어머니 생신날.

작년 81세 어머니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조촐하게 우리가족끼리 생신케익을 앞에두고 노래부르는 모습^^지난 달, 둘째형님 가게오픈식을 다녀오신 뒤로 어머니는 눈병이 걸리셔서 근 한달을 고생하셨다.걱정많은 삶을 보내온 어머니는 당신생일이 다가오는 며칠전부터자식들이 모여들면 눈병이 혹시나 옮길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셨다.나야 며느리니 손님을 치루는 입...

이번 주말은 아이들을 위해 풀 서비스~

방학이라 놀러온 조카와 시험 끝낸 용석이,용희의 마무리를 축하하며~ 건배!누구든지 꿈을 품고자 할 때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짚어보는 것으로출발하게 마련이다. 자신 있는 분야에서 스스로 품고 싶은 꿈을 탐색해나가는 것은 상식이다.그러기에 '큰 꿈을 가지고 큰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동기부여만 해 주면 되는 것이다.- 무지개 원리 ...

아빠에게 최고의 생일선물을 안겨준 용석이.

아이들이 빠진 남편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기분이 업된 용희님과 용석님 ㅋㅋ아무리 괜찮다고 했지만 아이들이 없는 남편생일은 왠지모를 쓸쓸함이 곳곳에 베어있었다.용석이에게 문자를 넣을까 물어봤는데(아빠 생일이라고 말했다면 분명히 달려 왔을 것이 뻔하다)남편은 생일이야 내년에도 있지만 아이들이 집중할 시기는 놓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용석이가 다음날 새...

오늘을 내일처럼, 내일을 오늘처럼.

주말에 모인 아이들이 머리를 맞대고 공부하는 모습오늘은 다만 내일을 기다리는 날이다.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며내일은 또 내일의 오늘일 뿐이다.그러나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의 부엉이는석양에 날기 시작한다.-'처음처럼' 신영복.지난 주말엔 발표과제 때문에 귀가하지 못했던 용석이가 돌아왔다. 하지만 아직 시험이 완전히 끝난게 아니라 이번 주말내내 책상에 ...

각기 다른 삶, 그렇지만 같은 길.

부처님오신날 행사에 참여하시느라 어머니는 부산히 아침일찍 목욕재개하시고 수원사 절로 향하셨다.한 두해 권하시더니 나이롱신자인 며느리를 대동하는게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으시곤이젠 묵묵히 혼자 준비하실땐 죄송한 마음이 슬며시 고개를 쳐든다.대신 봉양드릴 시주는 넉넉히 드리는 것으로 대신하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이해하시는 눈치시다.그래도 불편해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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