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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관계

넥타이 매는 법을 알려주는 남편과 새양복을 입고 좋아하는 용석이 ^^남자 아이들은 자아가 형성되는 2창성징 이후엔 아빠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가 온다.아들의 뇌는 엄마의 살뜰한 보살핌을 받던 시간들이 지나면 미래의 자신의 모습, 동성의 움직임이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 대상은 바로 아빠다.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아빠의 언어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

슈렉용석_Color Me Rad Korea 2013.

유쾌함이 묻어나는 Color me rad 홍보사진형형색색 옥수수전분가루가 날리고 용석이와 친구들의 흥겨운 모습동심으로 돌아가니 스트레스여 안녕~ 지난 9월 7일 토요일 인천에서 개최한 'Color me rad Korea 2013'에 용석이와 고등학교 친구들이 참가했다.색폭탄(옥수수전분가루)을 맞으며 달리는 이색 마라톤 컬러 미 래드(Color ...

생일을 바라보는 자세(용석이 생일)

형 생일을 힘차게 해주는 용희 ^^생일은 가족이 모두 모였을 때 해야 기분이 사는 법. 난 생일은 무조건 식구들이 다 모였을때 하는데, 관계를 정립시켜주는 의식같은 것이라 생각한다.주중에 용석이 생일이 있어 땡겨 지난 주말에 생일을 챙겨줬다.우리집은 생일이라 해서 특별히 생일선물을 챙겨 준다거나 서프라이즈한 이벤트는 예전부터 생략한다.평소에라도 가지고 ...

용석이, 돌아왔습니다.^^

어머니가 용석이 팔을 놓칠새라 잡고 계시다. 뜻밖에 선물로 내가방을 사왔다.^^지난 토요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용석이가 귀국했습니다.짧다면 짧은 학부일정이지만 우리집에선 이렇게 장기간 떨어져 본 적이 없어서인지 저는 귀국 D-day 를 앞두고밤잠을 설치기도 했답니다.어머니도 관절염을 청심환으로 극복하시고 기여히 인천공항길에 동행하셨고 도착전광판의 시...

용석이 뉴욕을 활보하다. ^^

지난 5월 1일, 캐나다 학부일정을 다 소화한 용석이는 뉴욕에 도착했다.뉴욕에서 5월 11일까지 여행을 한 뒤에 보스턴으로 이동, 이틀 여행을 한 뒤에 다시 워싱턴과필라델피아를 순회한 뒤에 뉴욕으로 돌아와 한국 인천공항으로 출발하는 일정이다.용석이는 5월 18일 오후4시10분 인천공항 도착이다.완전 보고싶다.학부기간 동안에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남은 ...

용석아, 젊음은 빛이란다.

캐나다 캘거리 종강파티장에서.모든 것은 젊었을 때 구해야 한다.젊음은 그자체가 하나의 빛이다.빛이 흐려지기 전에 열심히 구해야 한다.젊은 시절에 열심히 찾고 구한 사람은 늙어서 풍성하다.-괴테..용석이가 캐나다 캘거리대학교 교환학생으로 떠난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1학기 종강을 마치고 파티에 참석한 사진이 카톡으로 전송됐다.들리지 않는 ...

겨울스포츠에 푹 빠진 용석이(캐나다 션샤인 스키장)

보드타는 용석이..와우~용석이가 캐나다 캘거리대학교로 떠난지 어느새 두 달이 넘었다.시간이란 그런 것이다. 낯선 외국에서 잘 적응할지 걱정하던 가족들은 어느새 덤덤해져가고 있고,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져 인천공항에서 몰래 한숨쉬던 용석이는 지금 너~무 잘지내고 있다. ㅋ타지에선 음식적응이 가장 힘들다는데, 녀석은 고기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가자마자 바로 고...

용석이, 록키산맥에 가다.

록키산맥 중턱에서 고대 선후배들과 함께 찍은 사진 주말이면 용석이가 카톡으로 일주일 동안 캐나다 캘거리에서 지낸 일상들을 알려준다.사진만큼 좋은 증거가 또 있을까? ㅋ외국에 가기전에 아들에게 사진을 많이 찍어서 보내주길 약속을 받은게 얼마나 잘했는지 모르겠다.일요일엔 국제전화카드를 이용해서 목소리까지 들어서 식구들이 모두 기분이 업됐다.국제전화카드를 이...

재래시장(지동시장) 장보기..그리고 용석이 소식.

수원 팔달구에 있는 지동시장에 들렸다. 재래시장답게 풍부하고 싱싱한 상품들이 잔뜩 있었다. 어제 휴일 날, 남편과 수원 팔달구에 있는 지동시장에 들렸다.어머니가 1년내 절(수원사)에 불전과 등을 밝히실 때 기부한 영수증(연말정산 기부금 증빙)도 받을 겸일주일 식재료도 살겸 겸사겸사 동행한 길이었다.날씨가 풀려서인지 오전부터 시장은 활기가 넘쳤다.재래시장...

일상은 변함없이 흐르는 것.

일요일 오후, 남향으로 들어오는 햇살의 도움을 받아 어머니 귀지를 파주는 용희겨울철 햇살은 온기의 척도를 떠나 사람의 마음을 푸근히 열리게 해주는 것 같다.작년만큼의 온도는 아니었지만 현저히 오른 온도탓에 기분이 한결 가벼웠던 주말이었다.지난 주는 은근히 신경쓰는 일이 많았는지.. 오늘 출근길에 입술이 따끔거려 거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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