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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둘째 날_용석이 생일축하까지~~

제주도여행 첫 째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천제연폭포 옆 '칠선교'를 오르며 환호하는 용석이 용희.. 하늘로 승천하는 기분이 듭니다. 제주도여행 둘째날 후기입니다.이날은 용석이 생일이기도 합니다. 제주일정을 짤때 용석이 생일을 제주도에서 보내게 되었다며 식구들이 모두 환호성을 질렀었죠. ㅋㅋㅋㅋ첫째 날은 육지에서 내려와 워낙 바다고픔이 심했던터라 ...

사진 속 여러 일상들.

여름 대세과일, 복숭아. 입안에서 씹을 필요도 없이 녹는다. ㅋ1. 복숭아어른을 모시고 살다보니 편하게 나 혼자만을 챙기기가 쉽지 않아진다. 처음엔 그것이 참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이를 점차 먹다보니 나 역시 그렇게 될 처지란 것임을 알게 되었고외로움의 기초는 먹고 싶은 것을 못먹었을 때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아무튼 이제는 어머니가 좋아하...

어버이날 선물들.

부모는 자식에게 영원한 종이어야 할까.. 작년 어버이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아이들이 우리 부부를 위해 준비한 어버이날 선물들: 생화 꽃바구니 카네이션 초.역시 가족은 조금 버거워도 같이 사는게 정답 같습니다.작년 어버이날엔 각기 다른 장소의 기숙사에서 문자나 전화 한 통으로 아이들이 없는 어버이날을 심심히 보냈는데올 해...

큰아들의 첫 월급 선물.

용석이 첫월급으로 사온 할머니 정관장, 남편 등산스틱, 내 화장품 선물들.용석이가 3월 대학원에 입학하고, 키스트에 연수생 첫월급으로 선물을 사왔습니다.어머니 정관장, 남편 등산스틱, 내 화장품..부모님에게서 받은 용돈이 아닌 사회에서 받은 첫번째 돈으로 어른들 선물을 고를때 기분이 어땠을까,생각하니 너무나 대견해 콧등이 시큰해 지더군요.용석이는 첫 번...

긴 여정에 필요한 것은.

필요한 것은 '나아가면서 길을 만드는 일'입니다.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현재 우리가 서 있는'여기'서부터 길을 만들기 시작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그나마도 동시대의 평범한 사람들과 더불어만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처음처럼' 신영복 본문 中대학원생이 되기 전부터 일주일이면 두세번을 밤샘작업하느라 귀가하지 못하던 용석이는3월이후 정식 대학원...

남자의 자존심, 팔씨름.

가족배 팔씨름 풍경..ㅋㅋㅋ 팔씨름에 진 용희 표정에서 웃음이 절로 나온다. 남자들에겐 여자가 이해하지 못할 자존심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팔씨름이다.어제밤 퇴근 후 남편과 집에서 취기가 오를 정도로 맥주를 마시고 치울 즈음에 용석이가 연구소에서 돌아왔는데남편이 갑자기 용석이에게 팔씨름 대결을 신청했다.나는 남편의 취기에 살짝  걱정...

용석이, 고려대학교 졸업하던 날.

 용석이 4年前 고대 입학식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똑같은 장소에서 찍은 입학식때 사진과 사뭇 비교되는 여유로운 용석이 졸업식 사진 ㅋ 오늘 용석이, 고려대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졸업시즌이라 그런지 안암으로 향하는 도로는 정체로 도착시간까지 안달을 하게 만들었는데,당사자인 용석이는 느긋했습니다.입학식도 아닌데 굳이 강당에 모일 필요가 없다는...

용희, 형이랑 스키장 가다.

지산리조트 스키장용석이와 용희락카룸에서 옷을 정리하는 용희신난 용희 ㅋㅋㅋ사실, 용희가 수능이 끝나면 3년간 가지 못했던 가족여행을 겨울에 가자고 약속을 했었다.하지만 생각처럼 쉽게 가족모두가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가 않았다. 더불어 1월엔 용희 대학새내기 모집기간까지 있어 달력을 뚫어져라 보며 아무리 날짜를 굴려봐도 일치를 보지 못했다.가족여행은 그리하...

용희, 교복 단벌신사에서 벗어나다.

주말 용석이 귀가 후, 집 앞 호프집에서 삼부자 환한 모습 대학4학년 마지막 팀플과제를 마치고 돌아온 용석이는 현관 입구서부터 너울너울 춤을 추며 입장(?)했다.퍼즐이 맞춰지듯 용희와의 환한 포옹을 바라보며 식구들 모두 유쾌한 웃음을 터트렸음은 물론이다.그리고 여흥을 주체하지 못해 아파트 앞 단골 호프집에 들려 시원한 호프건배를 했다.남편은 선작이 있어...

길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용석이가 동생을 위해 준비한 수능선물.지지난 주에 시험공부때문에 오지 못했던 용석이가 이번 주도 세미나참석도 있어 오기가 힘들었지만 수능을 앞두고 응원을 꼭 해줘야 한다며 귀가했다.수능선물의 정석이라는 '서울대 초코렛', '고대 빵', '연세우유'를 사려고 했단다.일부러 서울대매점까지 가서 초코렛을 사왔다는데 그 정성이 고맙기 그지없다.고대빵은 학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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