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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예방 생강차 만들기.

용석이가 지난 주말 감기기운이 있다고 해서 끓여준 생강차입니다.심하기 전에 적기에 먹여서인지 하루 종일 식수로 마셔주고 월요일 출근할때는 괜찮다고 하더라고요.아마도 지난 호텔피서때 너무 시원하게 지내서 감기가 온게 아닌가 생각이 되어집니다.생강차는 조금 시간을 두고 만들어 두시고,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목 마를때마다 한 컵씩 시원하게 마셔도 좋고 렌즈에 ...

힘들지, 우리 가족.

요즘은 식구들 모두 매일같이 100미터 달리기 선수처럼 신경이 곤두선 기분이 든다.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끝나가고 있다. 나는 그래도 3월, 이 한달만 잘 마무리되면 어찌되었든 숨통이 트이겠는데, 가족들도 그럴까?..현관 잠굼은 늘 용석이가 하고 있다. 마지막 귀가자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12시가 다되도 안들어와 카톡을 넣으면 깜빡했다는 듯...

2015년 설명절 단상.

논산 형님댁에서의 설날 차례 모습시숙어른이 작년에 구입한 땅에 1년 가까운 시간을 들여 완성한 하우스 모습건강한 모습의 친정 부모님맛있는 설날 친정집 밥상베낭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용석이가 풀어놓은 많은 선물들명절날 운좋게 휴가나온 조카와 아이들의 즐거운 간식타임설명절 선물로 장학금 수혜 소식을 알려준 용석이 대학원, 용희 대학교 성적표모처럼 뒤로 긴 휴...

걱정과 잔소리.

절친들과 일본베낭여행 중인 용석이가 보내온 사진들팔십먹은 노모가 육십 먹은 아들 걱정으로 잔소리를 한다는 말이 있다.내가 부모가 되기 전에는 자식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하며 그 말이 무의미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부모가 되봐야 부모맘을 안다고 나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 말에 참 많이 실감하고 있다. 고등학교전까지는 나의 세세한 걱정사항들을 묵묵...

능력은 노력이 쌓여서 완성되는 것.

용석이 첫번째 논문 프린트 발표자료를 보고 맘껏 기뻐하는 용희제주도 학회, 자신의 포스터 앞에 서있는 용석이제주도는 지난 8월 가족여행을 다녀온 뒤로 용석이 두 번째 방문이 된다.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카페앞에서 활짝 웃는 용석이..^^이미 지난 세월이 나는 안타깝지만그대는 이제부터 하면 되니 뭐가 문제인가조금씩 흙을 쌓아 산을 이룰 ...

제주도 여행 셋째 날_ 성산일출봉으로 시작합니다.

제주도 여행 둘째 날 포스팅에 이어 달립니다~성산일출봉에서 내려다본 제주도 풍경입니다. 사진으로 그 감동을 다 전달 못하는게 아쉽네요.제주도 여행 셋째 날이 밝아오자 한층 익숙해진 여행객의 관점에서 지도를 보게 되더군요.아이들은 '노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지 몰랐어요' 라며 신나했습니다. '이렇게 놀려면 경제력이 있어야 하는거야', 라고 남편이 한마디 하...

제주도 여행 둘째 날_용석이 생일축하까지~~

제주도여행 첫 째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천제연폭포 옆 '칠선교'를 오르며 환호하는 용석이 용희.. 하늘로 승천하는 기분이 듭니다. 제주도여행 둘째날 후기입니다.이날은 용석이 생일이기도 합니다. 제주일정을 짤때 용석이 생일을 제주도에서 보내게 되었다며 식구들이 모두 환호성을 질렀었죠. ㅋㅋㅋㅋ첫째 날은 육지에서 내려와 워낙 바다고픔이 심했던터라 ...

사진 속 여러 일상들.

여름 대세과일, 복숭아. 입안에서 씹을 필요도 없이 녹는다. ㅋ1. 복숭아어른을 모시고 살다보니 편하게 나 혼자만을 챙기기가 쉽지 않아진다. 처음엔 그것이 참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이를 점차 먹다보니 나 역시 그렇게 될 처지란 것임을 알게 되었고외로움의 기초는 먹고 싶은 것을 못먹었을 때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아무튼 이제는 어머니가 좋아하...

어버이날 선물들.

부모는 자식에게 영원한 종이어야 할까.. 작년 어버이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아이들이 우리 부부를 위해 준비한 어버이날 선물들: 생화 꽃바구니 카네이션 초.역시 가족은 조금 버거워도 같이 사는게 정답 같습니다.작년 어버이날엔 각기 다른 장소의 기숙사에서 문자나 전화 한 통으로 아이들이 없는 어버이날을 심심히 보냈는데올 해...

큰아들의 첫 월급 선물.

용석이 첫월급으로 사온 할머니 정관장, 남편 등산스틱, 내 화장품 선물들.용석이가 3월 대학원에 입학하고, 키스트에 연수생 첫월급으로 선물을 사왔습니다.어머니 정관장, 남편 등산스틱, 내 화장품..부모님에게서 받은 용돈이 아닌 사회에서 받은 첫번째 돈으로 어른들 선물을 고를때 기분이 어땠을까,생각하니 너무나 대견해 콧등이 시큰해 지더군요.용석이는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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