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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이 생일엔 무조건 모이는 거로!

작년 용석이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밝은 모습으로 좋아하는 초코케익을 자르는 용석이.지난 주말, 용석이 생일에 가족모두 한마음으로 축하해줬습니다.생일때면 가족 모두 빠짐없이 케익을 가운데 놓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기뻐해주고 있습니다.그게 뭐 어려운 일일까마는 용석이 생일엔 시기적으로 다들 바쁘고 모이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자식들은 부모에겐 축복입니다. (남편생일이 지난 후)

자식입대전 남편생일..작년 남편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용석이 병영특례 전문요원 합격창과 용희가 군대에서 사온 남편선물.딸기마카롱케익을 앞에두고 생일축하는 가족모습.식구들과 가까운 VIPS에 들려 맛있게 외식.이번 주 화요일이 남편생일이라 지난 주말에 가족들이 다 모였을 때 했습니다.용희는 외박휴가를 남편생일이 있는 주일에 맞춰 신청을 했고, 아빠선...

포스터 한 장의 가치.

제주도 학회에 참석한 첫 번째 용석이 논문 발표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괴테는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라고 했습니다.오늘 경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금속재료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용석이는 그동안 오랜시간 준비한 자신의 논문을 다듬어 게시할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제작년 제주도 학회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과 비교하니 조금 노련한 느낌을 받게 되네요. ...

응원의 시기.

새학기가 시작됐고 다시금 2016년을 향해 달리기를 시작하는 봄이다.봄은 왜 희망적인가. 그간의 미결된 것도 다 용서받고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주는 듯한 자연의 제안 때문이 아닐까?하지만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우리 용석이에게는 어제가 오늘같고, 어쩌면 내일도 변함없을 것만 같은 칙칙한 생활의 연속이다. 엄마인 내가 보기엔 그렇다.밤 12시가 다 되...

한쪽으로 쏠리는 외식산업.

남편직장에서 아내생일즈음엔 10만원 상당의 해피머니상품권이 선물로 보내온다.예전엔 화분선물이 왔었는데, 화분키우기에 번번히 실패하는 나같은 잼뱅이주부들의 항의(?)가 있었는지실속형으로 바뀐 것 같았다. 그래서 덕분에 매년 내 생일엔 가족들이 이것으로 특별한 외식을 즐긴다.하지만 아무리 선물받은 상품권이라 할지라도 패밀리레스토랑 가격대가 4인 기준으로 ...

결국 체력싸움.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네가 종종 후반에 무너지는 이유,네가 데미지를 입고 후에 회복이 더딘 이유,실수한 후 복귀가 더딘 이유,다 체력의 한계 때문이야.체력이 약하면 편안함을 찾게 되고그럼 인내심이 떨어지고그리고 그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승부따위는 상관없는 지경에 이르지이기고 싶다면,네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 몸을 먼저 만들어.정...

무기력감은 원인을 찾는게 순서.

안경을 새로 맞추고 활짝 웃으며 들어온 용석이석박사통합과정을 밟고 있는 용석이는 항상 12시가 다 되서야 퇴근하고, 그것도 부족해 한 주에 한 번씩은 야근이 잦다. 본인의 연구과정 외에 조교생활까지 겹쳐 있기 때문인데, 묵묵히 자신에게 닥친 일에 대한불만은 스스로 해결하려는 성격이라 더욱 그럴 것이라 짐작하고 있었다.그런데 근래들어 초기의 힘들지만 반...

추억은 가끔 돌아 볼 필요가 있다.

지난 주말, 가족들 모두 용희 군대 영내면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독산동 첫 신혼집 골목길로 차를 돌렸습니다.어차피 가는 길이기도 했고 북적이는 주말차량 도로를 피해가자는 생각이 있었습니다.한적한 길가에 차를 주차하고 가족들이 모두 옛 신혼집 문앞에 서서 추억에 잠겼습니다.조금씩 살짝살짝 변하긴 했어도 우리가 살던 도로변 주택위 '설렁탕집'은 조금 확...

용희 체감 2.3초 외박휴가.

사진은 두 장만 허용한다고 해서 폴라로이드 사진기로 딱 두장 찍어 지갑에 넣고 갔습니다.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한 여름의 더위도 어느새 처서가 지난 요즘 아침저녁 서늘함을 느끼듯이지난 7월 20일에 공군훈련사령부에 입소한 용희가 6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지난 8월 28일, 수료식을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남편과 나는 년차휴가를 당연히 냈고, 경남진주...

감기예방 생강차 만들기.

용석이가 지난 주말 감기기운이 있다고 해서 끓여준 생강차입니다.심하기 전에 적기에 먹여서인지 하루 종일 식수로 마셔주고 월요일 출근할때는 괜찮다고 하더라고요.아마도 지난 호텔피서때 너무 시원하게 지내서 감기가 온게 아닌가 생각이 되어집니다.생강차는 조금 시간을 두고 만들어 두시고,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목 마를때마다 한 컵씩 시원하게 마셔도 좋고 렌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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