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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머리 중학생 용석이.

'두발자유'를 외치며 세상 온갖 구속은 다 짊어진듯한 학생때 불만은 우리때나중학생인 아들때나 이어지는 불변인가 보다.하지만 내 학창시절은 아량으로 넘치고 아들의 머리카락은 그렇치가 않으니 이 무슨 모순인가. ^^;용석이가 안간힘을 쓰며 규율부에 걸리지 않을만큼 기르는 것을 보면 딱하기 그지 없어 보이지만 반곱슬인 용석이 머리카락은 약간 길어질만하면끝자락...

형제가 보는 어버이날.

1. 용석이손질하지 않은 카네이션 세송이를 들고와서 불쑥 내밀며 하는말,"엄마랑 아빠거 그리고 하나는 할머니꺼예요. 아무래도 생화를 더 좋아하실것 같아서요.그리고..꽃바구니는 너무 비싸서 이걸로 샀어요. 이해해 주세요."엄마아빠거 챙기면서 할머니거를 챙기는 자상함이 귀엽고,부족한 용돈을 아껴쓰려 꽃바구니를 안 산 변명도 귀엽다.2. 용희학교에서 어버이날...

종이로 만든 <성탄트리 액자>

지난 11월 재활용품으로 만든 금색 미니 성탄절 화분성탄절과 어울리는 종이작품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토요일 중학2학년 용석이 CA 활동작품은 '성탄트리 액자'를 만들어 왔다.보는 순간 엄마가 탄성을 지르며 이뻐서 감탄사를 연발하니 용석이가"허허~"(용석이 웃음이 정말 이렇다 ㅡ.ㅡ)하며 머쓱해 한다.성탄트리 밑에 선물상자가 일일이 종이로 말아 만든...

용석이 종이접기 작품 /미니 액자류.

두달간 중학2학년 용석이 특별활동부에서 만든 종이접기 작품들입니다.두번째줄에 있는 액자는 지난번 수상작품중에 끼어 있던 거라고 하네요^^두번째 액자말고는 모두 액자틀 역시 종이로 만든 것이랍니다.올 겨울 이사가면 용석이 방의 벽을 이쁘게 꾸며줄 요량으로 하나씩모아두고 있습니다.^^백조들가을 들꽃까치밥

큰아이 종이접기 수상작품.^^

중학교 2학년 용석이 학교에서 가을축제가 있었답니다.계발활동 전시회를 개최했는데 종이접기 부분에서 우수상을 타왔답니다.지난 7월에 포스팅한 작품들 중 이글루 친구분들이 괜찮다고 칭찬한 작품 중두개를 선별해서 제출했거든요. ^^이글루 이웃분들 덕분이기도 해서 한번 더 자랑삼아 올립니다.팔불출 엄마 맞습니다.^^* 컵받침 돼지 저금통 예전에 올렸던 용석이...

나무탑 쌓기 놀이는 즐거워~

용석이와 용희는 나이차이가 4살이나 남에도 불구하고어울려 잘 논다.특히, 레고나 나무블럭, 카드놀이등 ..오늘은 외삼춘이 사다준 나무블럭으로 종일 놀고 있다.나무탑쌓기의 하나인 나무블럭은 치밀한 집중력을 요구하는게임이라 쌓기의 진수가 보여 아주 흥미롭다.중간에 하나씩 뽑다가 무너지면 지는 게임은 무너지는 순간 탄성을 절로 나오게 만든다.^^ 용석이의 마...

종이접기 기초책.

우리집 애들은 종이접기를 좋아한다.중학생인 큰애는 남자애 답지 않게 종이접기를 좋아해서1학년 특별활동 시간엔 '종이접기부'에 들어갈 정도다.종이접기처럼 아이들의 창의력에 부채질 할만한 놀이도 별로 없을 듯 싶다.일단 종이 접기는 아이들의 미적 감수성을 키워주고다양한 종이접기로 인해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줄거라 생각이 든다.종이접기 시리즈는 가까운 문구점...

종일 주무시는 이유가 있었어요!

올해 중학생이된 용석이는 1년에 20시간씩, 총 3년에 60시간 봉사활동을 해야한다.봉사활동은 관공서나 비영리단체에 무임으로 일을 하고 활동증명서를발급 받은뒤 학교에 제출하면 확인을 해주는 차례를 밟고 있다.올 여름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8시간을 갔다 온 뒤로이번 겨울방학인 12월 6일날 친구들과 함께 갔다왔다.내자식은 내가 안다. 꾀도 못부리는 용석이는...

용석이 종이접기 솜씨.

용석이는 중학교 서클활동반으로 '종이접기반'에 가입했다.한달에 두번 격주로 서클활동을 하는데(재료비 5,000원)만들어 오는 작품이 제법 그럴싸 하다.남자아이가 무슨 종이접기냐 하겠지만.. 용석이가 우선 종이접기를 좋아하며,엄마인 나는 좋아하는 것 위주로 하는 취미를 권장하고 있다. ^^연필꽂이수족관미니 서랍함남과 여휴지통

왕따에서 홀로서기.

우리 큰애 용석이는 샘님처럼 말이 없고 사교성또한 부족해서초등학교 다닐때 소위 왕따학생이었다.왕따를 당하는 아들을 둔 엄마로써 그 괴로움은차마 이루 말할 수가 없다.아이의 구타와 괴로운 표정을 매일 보면서선생님께 편지를 쓰기를 몇번.. 연이은 학교방문..그리고 때린 아이들의 엄마와 대면까지 모든 방법을 해봐도결론은 아이 스스로 용감해 지지 않으면 임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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