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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생각들..

1. 어머니를 모시고 대학병원에 재검차 아침일찍 서둘렀다.병원에 간다는 그 자체부터 이미 어머니는 큰 병에 걸리셨기 때문에 결과에 상관없이 울상이시다.솔직히 나는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어머니에게 나의 상식을 말하기도 싫어서입을 다물고 있는데, 그 조차도 어머니에겐 큰 병으로 오인하시는 결과를 낳은 듯 보인다.말하자니 어머니 성격상 걱정에 걱정을 낳아 피...

사진을 비교하며..

용석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관악산 계곡에서. 용희표정이 너무 귀엽다.용석이 14살때(중1학년), 용희 10살때, 용희 볼살이 터질것 같다.^^;;최근 사진. 이젠 용희가 나보다 더 크다. ㅡ.ㅡ;컴퓨터 파일를 정리하다 아이들 성장사진이 담긴 사진들을 보면서 웃음이 나도 모르게 새어 나온다. 어느새 이렇게들 컸는지 서운한 마음 하나, 고마운 마음 하...

주거공간 모형만들기.

중3인 용석이 가정숙제로< 주거공간 모형 만들기>가 수행평가로 나왔는데,남자중학생들에겐 너무 불리한 과제라며 난감해 했다.난 너무 어렵게 생각치 말고 우리가 살고 있는 주거공간을 표본으로 해서 만들어 보라고 말해줬고, 용기를 주기 위해 편한 일요일을 이용해 거실 가득 신문지를 깔고용석이와 만들기를 시작했다.용석이는 바닥에 띠라인을 하자고 제안...

아들 케리커쳐 솜씨.

용석이가 케리커처를 시도한 가나의 '아사모아'선수중3인 용석이 미술시간에 스포츠선수들의 사진을 수집한 뒤 특징있게 케리커쳐를 하라는 숙제가 있었다고 한다.케리커쳐는 똑같이 그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특징을 잘 묘사하거나 살려서누가 보더라도 '아! 이사람이로군'하는 느낌을 줘야 한다.용석이는 섬세한 면이 있는 반면 강한 색상 선택에 용기가 부족해 B를 맞...

아이들 머리카락을 자르고 오면서..

겨울방학이면 다른때와 달리 아이들이 더 게을러지고더러워(?) 지는 것만 같은건 나만의 생각일까. 게다가 동면을 취하는 동물처럼 잠들과 원수가 졌는지 많아져 일요일날 기상하는 시간을 보면 할말이 없을 정도로 느리터지다.담주면 명절이고해서 애들을 데리고 반강제로 머리카락을 자르러문밖을 끌고(?) 나왔다. 밤톨같은 두상이 잘라진 머리카락의 양이 늘수록 드러나...

10월의 종이조각작품/ 손거울과 형광펜.

한달에 한번씩 있는 용석이 CA활동에서 이번달 작품은실용성이 강조된 작품 두개를 완성해 왔다.바로 4색 형광펜과 손거울.4색 형광펜은 용희선물이고 손거울은 엄마선물이라고퇴근하는 엄마앞에 자랑스럽게 보여준다.형광싸인펜은 손가락에 끼듯이 잡고 쓰기 편하게해바리기 모양으로 되어 있고손거울은 사용 전에 귀여운 고양이커플로 인해 미소를 짓고열게 만든다. ^^얄고...

소풍가방 메고 가는 중학생.

어제는 중학생인 용석이는 서울랜드로 가을소풍을,초등학교 4학년인 용희는 이천 도자기마을로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었다.우연이었겠지만 이렇게 같은날 소풍을 가니 엄마 입장에선 한번에 김밥을 싸니 다행이다. ^^;부산을 떤 아침 뒤에 소풍가방을 들러맨 용석이를 보며 뿌듯한 마음을 동반한채용석이와 마을버스를 기다리게 되었는데마을버스 줄을 기다리는(소풍을 가는) ...

급식을 거부하는데..

중학 2학년인 큰아이 용석이.요즘들어..아니 보름전부터 학교에서 급식을 거부하고 집에 온다.아침을 6시 50분에 먹고, 방과후 집에 오면 4시~5시 쯤 되니까근 9시간을 버티고 집에와서 허기진 배를 위로하며 저녁을 먹으니 식곤증에 피로가 몰려와 내가 퇴근하고 큰애를 찾으면 침대에서 자거나피로에 찌들린 직장인 눈동자로 있다.도대체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언...

때이른 여름휴가여행.

올해부터 중.고등학교는 매월 4째주 토요일은 쉰다.5일 주근무 시행에 발맞쳐 학교에서도 차츰 실행을 하는 것이며부족되는 학습보충은 방학기간을 줄여서 메꾼다고 한다.남편 직장 동료들이 가족동반해서 대천해수욕장으로아이들을 데리고 놀러가자고 의견들이 모아졌다고 연락이 왔다. 준비할 것은 없다고 해서 정말 말그대로 갑자기 떠난 여행이었다.날씨도 즐기기에 너무 ...

용석이 애기때 사진.

천진난만! 그자체의 웃음..이사진을 보고 안웃을 부모가 어디있는지..^^카메라만 들이대면 앞장서서 웃어주던우리의 장남..용석이다.아랫부분이 안나왔으니 괜찮잖아..용석아~ ^^책상을 정리하다 유리깔판에서 얻은 귀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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