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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이 입소후 훈련소 사진이 올라왔네요.

용석이 훈련소 들어가던 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지난 9월 28일에 용석이가 논산훈련소에 입소하고 13일이 지났습니다.어제부터 인터넷편지를 쓸 수 있다고 해서 퇴근 후 부랴부랴 육군훈련소(www.katc.mil.kr)에 들어가보니 늠름한 모습으로 활짝 웃고 있네요. (앞줄 맨 오른쪽)명절연휴 마지막날에는 뜻밖에 용...

용희가 제대하니 용석이가 들어가는구나.

용희, 공군입대하던 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입대하는 전날에도 늦어 대학원근처에서 머리카락을 짤랐다. 논산훈련소 가는 아빠차 안에서 인증샷훈련소근처 음식점은 품평이 안좋아 한우 정식점으로 가 등심을 먹였습니다.입영심사대 대운동장 개선공사로 입영행사를 생략해서 아쉽게도 입구에서 헤어졌어요.지난 7월에 용희가 공군 2년을 제대해서 이제야 식구들이 모두 ...

집에서 생선초밥 실컷 먹기.

돌아오는 28일에 용석이가 기초군사훈련을 받기위해 논산으로 떠납니다.병특전문요원으로 4주간만 무사히 받으면 군입대에 대한 부담감이 벗어납니다. 용희때처럼 심난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잘 지내다 오라고 격려한 주말이었습니다.평일엔 항상 밤 늦게서야 귀가하고 피로에 쩔어 있어서 주말이 돌아오면 먹고싶은 음식을 해주고 있거든요.용희는 먼저 다녀온 선배답게, 식...

추억은 식수병과 쌀그릇에도 담긴다.

저도 안쓰는 물건은 미련없이 버리는 성격인데요. 우연히 눈길이 멈추다 '이게 도대체 언제적 물건이지?'하고 생각하다보면 역사가 꽤 되는게 많더라고요.결혼하고 세번을 이사했는데도 소유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제위치에 있는 물건인양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네요.먼저 보리차를 담은 병입니다.저희집은 아직도 식수로 보리차를 끓여 먹습니다. 팔팔 끓인 ...

건들면 부서질까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기술수행평가 - '교각 만들기' 10년전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아이들방 책장 위에는 구멍난 '아크릴 교각(축소판)'이 있습니다.주말에 몰아 청소할때면 꺼내 먼지를 닦아주고 다시 올려놓고 있습니다.남들이 보면 구멍나고 깨진 아크릴 조각들이 간신히 붙어 있는 쓸모없는 공작품으로 보이겠지만 제 눈에는 사랑스럽기만 해요. 추억이 있기 때문이겠죠.이 아크릴교각은...

제천에서 보낸 지난 여름휴가 이야기.

청풍호를 즐기며 시원하게 즐기는'모터보트'는 여행 중 최상으로 기분을 UP 시켜줬습니다.~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천 청풍리조트로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휴가를 다녀오자마자 밀린 일상을 해결하고 나니 이제서야 포스팅할 여유가 생겼네요. ㅋㅋ 이번 휴가여행은 연구로 늘 바쁜 용석이에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2년간 군복무를 무사히 마...

주말에 댕겨 축하해준 용석이생일.

작년 용석이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요즘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보통 추석전까지는 한낮의 더위가 익을 듯이 뜨거웠던 기억이 나는 데 말이죠. 일기예보에선 '가을이 왔다'라는 말보단 '여름이 가고 있다'라는 표현이 적당하다고 하네요. 비슷한 표현이긴 하지만 아직 가을이 왔다고 단정 짓기엔 이르단 뜻이겠죠. 이도저도 아닌 상태의 ...

용석이가 2017년 세계과학한림원서울포럼 최우수 젊은과학자로 초청받았습니다.

'용석이 논문이 나노 레터스에 게재되었습니다'.. 1월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2017년 세계과학한림원서울포럼에 용석이가 초청되었습니다.올 1월 Nano Letters 저널에 게재된 용석이 논문용석이가 2017년 세계과학한림원(KAST)서울포럼에 최우수 젊은과학자로 초청 받았습니다.지난 1월에 세계 유명 학술지인 '나노 레터스'에 발표된 용석이 논문...

용희, 드디어 제대했습니다.

용희, 2년전 공군 입대하던 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제대에 앞서 전산실 직원들과 함께한 기념사진용희야 2년전 이때쯤 생각하기도 듣기도 싫었던 군입대란 말....이젠 내일이면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다니 축하하고 환영 한다.^^추억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대한민국 남자로 거처야 할 그 시간 잊을 수도 잊혀지지도 않을 것이다. 거듭 제대를 축하하고 군대 갔다...

맛있는 야채죽 만들기.

불린 쌀(찹쌀포함)을 참기름에 볶다가 준비한 야채를 먼저 볶고 그 다음 육수를 넣고 끓입니다.육수는 많이 만들어 놓고 먹고 싶을 때 부워 사용하면 편리하죠. 깨는 절구에 빻으면 더 고소합니다.야채죽은 목넘김에 편하고 소화도 잘 됩니다.도저히 밥은 먹기 힘들다는 용석이를 위해 차선책으로 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한의원에서 밀가루음식은 덜 씹고 넘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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