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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관심입니다_어버이날 깜짝선물

사랑하는 사람과 시선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참으로 소중한 일이 아닐 수 없다.눈을 동그랗게 뜨고 상대를 자세히 응시하는 행위는 우리 삶에서 꽤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그래서 '관찰=관심'이라는 등식이 성립하기도 한다.사람은 관심이 부족하면 상대를 쳐다보지 않는다. 궁금할 이유가 없으므로 시선을 돌리게 된다.외면하는 것이다."당신이 보고 싶지 않아요"라...

용석이가 어느새 다섯 번째 논문을 냅니다.

용석이 네 번째 논문 출판(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화학 소재 분야 최우수 과학저널인 '재료화학 저널'(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에서 용석이 논문을게재해 주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저널내에서도 등급이 A, B, C 로 나뉘는데 용석이 논문은 A 등급에...

미래형 후회를 하라.

2017년 12월에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에 제출하여 컴펌된 용석이 네 번째 논문이 출판되었습니다.다섯번째 논문도 마무리 중이라네요. 아들이지만 대단합니다. ㅋㅋ 다음 달엔 일본학회에 교수님 대신해 발표도 한답니다. 소심했던 아들이 자신감이 붙고 얼굴도 많이 밝아졌어요.지난 대학원 3년(석박사 통합과정)...

금오징어로 오징어순대를 해봤습니다.

만두 만든다 생각하심 될 것 같아요. 피가 오징어 몸통이라고 보심 되구요.찜통에서 20분 정도 찌고나서 식혀줍니다. 칼집을 살짝 대보니 수박처럼 쩍! 갈라져서 놀랐어요.ㅋ시범적으로 하나 짤라 봤습니다. 내용물이 아슬아슬 나왔죠? 망했어요. ㅋㅋㅋ안정적으로 가야 할 것 같아, 계란물을 살짝 묻혀 부쳐냈습니다. 훨씬 낫네요.용석이 4주 군사훈련 받고 나...

용석이, 전문연구원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쳤습니다.

용석이 육군훈련소 입소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4주만에 칼같이 각잡힌 수료식 경례장면..두둥2년 군복무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보냈다면 이렇게 매일같이 날짜를 세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4주간 전문연구원 육군훈련소를 들여 보내고 나니, 당사자만큼이나 가족들도 시간이 더디게 가더군요.더구나 명절을 끼고 아들이 없으니 그 허전함이란...용희때와 마찬가지로 매일...

용석이 입소후 훈련소 사진이 올라왔네요.

용석이 훈련소 들어가던 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지난 9월 28일에 용석이가 논산훈련소에 입소하고 13일이 지났습니다.어제부터 인터넷편지를 쓸 수 있다고 해서 퇴근 후 부랴부랴 육군훈련소(www.katc.mil.kr)에 들어가보니 늠름한 모습으로 활짝 웃고 있네요. (앞줄 맨 오른쪽)명절연휴 마지막날에는 뜻밖에 용...

용희가 제대하니 용석이가 들어가는구나.

용희, 공군입대하던 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입대하는 전날에도 늦어 대학원근처에서 머리카락을 짤랐다. 논산훈련소 가는 아빠차 안에서 인증샷훈련소근처 음식점은 품평이 안좋아 한우 정식점으로 가 등심을 먹였습니다.입영심사대 대운동장 개선공사로 입영행사를 생략해서 아쉽게도 입구에서 헤어졌어요.지난 7월에 용희가 공군 2년을 제대해서 이제야 식구들이 모두 ...

집에서 생선초밥 실컷 먹기.

돌아오는 28일에 용석이가 기초군사훈련을 받기위해 논산으로 떠납니다.병특전문요원으로 4주간만 무사히 받으면 군입대에 대한 부담감이 벗어납니다. 용희때처럼 심난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잘 지내다 오라고 격려한 주말이었습니다.평일엔 항상 밤 늦게서야 귀가하고 피로에 쩔어 있어서 주말이 돌아오면 먹고싶은 음식을 해주고 있거든요.용희는 먼저 다녀온 선배답게, 식...

추억은 식수병과 쌀그릇에도 담긴다.

저도 안쓰는 물건은 미련없이 버리는 성격인데요. 우연히 눈길이 멈추다 '이게 도대체 언제적 물건이지?'하고 생각하다보면 역사가 꽤 되는게 많더라고요.결혼하고 세번을 이사했는데도 소유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제위치에 있는 물건인양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네요.먼저 보리차를 담은 병입니다.저희집은 아직도 식수로 보리차를 끓여 먹습니다. 팔팔 끓인 ...

건들면 부서질까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기술수행평가 - '교각 만들기' 10년전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아이들방 책장 위에는 구멍난 '아크릴 교각(축소판)'이 있습니다.주말에 몰아 청소할때면 꺼내 먼지를 닦아주고 다시 올려놓고 있습니다.남들이 보면 구멍나고 깨진 아크릴 조각들이 간신히 붙어 있는 쓸모없는 공작품으로 보이겠지만 제 눈에는 사랑스럽기만 해요. 추억이 있기 때문이겠죠.이 아크릴교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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