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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만들고 맛있는 쌈장.

주말에 식구들 보양식으로 오리백숙을 먹었는데, 맘씨 좋은 주인아주머니가 텃밭에서 무공해로 키운 상추라며한보따리를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손에 쥐어 주십니다.노부부가 함께 깔끔히 장사를 하는 국사봉 입구에 자리잡은 오리탕집인데 등산객들이 하산하고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저희 가족들은 짧게 상도근린공원까지 산책하듯 올라갔다가 운동 싫어하는 저와 어머니 핑게대고...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회.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도 두번 더 쓰러지셔서 우리를 놀래키셨던 친정아버지.지금도 여전히 불안하지만 그나마 늘 우리곁에 계신 것은 친정엄마 덕분입니다.아버지가 힘들지만 삶의 끝자락을 여전히 붙잡고 살아계시다는 그 것 하나만으로도 저는 감사하답니다.아버지는 고기류를 좋하시지만 특히 육회는 애착이 크셔서 외식시 한 접시는 오롯히 아버지 몫입니다.작년...

봄철이 가기 전에 쭈꾸미샤브샤브~

봄철 보양식으로 쭈꾸미 연포탕 해드세요~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신선한 재료준비가 가장 중요하겠죠? 육수내기는 조금 시간을 두고 미리 준비하면 좋습니다.ㅎ펄펄 끓는 육수에 준비한 재료 넣고 바로 먹을 쭈꾸미만큼 넣고 야채와 건져 먹으면 됩니다. ㅎ계절마다 별미요리가 있겠지만 요즘같이 체력보강이 필요한 봄철엔 '쭈꾸미'요리가 좋습니다.지난 주말에 살이 통통...

뜨끈한 아욱된장 칼국수.

일요일 저녁 가족들과 먹었던 '아욱된장 칼국수'입니다.만드는 방법은 예상하시다시피 굉장히 간단합니다.아욱국 만드는 재료에 물을 더 많이 넣고 팔팔 끓이다가 칼국수를 넣고 끓이면 됩니다국물내는 멸치가 없어서 좀 작은걸 넣어 건지지 않고 그냥 내놨습니다. ㅋ여기다 바지락 넣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런대로 구수한 저녁메뉴였습니다.1. 육수...

고기 맛나는 표고버섯 볶음.

바싹 마른 표고버섯요즘 딱 먹기 좋은 표고버섯볶음요리.시골에서 언젠가 바리바리 싸주신 표고버섯을 이사올 때 창고에서(ㅡ.ㅡ;;;) 찾았습니다.8년만의 이사로 인해 가끔 창고정리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되더군요.(그렇다고 8년된 것은 아닙니다. ㅋㅋㅋㅋ)지난번 오징어국 끓일때 국물내느라 사용하고 이번이 두 번째 입니다.표고버섯은 말려 놓으면 두고두고 반찬...

시원한 오징어국.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오징어로 시원한 오징어국을 끓여 봤습니다.^^오징어는 가격이 좋을때 사놨다가 손질해 냉동실 보관해 두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이번 주말 아침에 끓여 밥상에 올려놓으니 입 맛없는 아침국물로 좋았습니다.해장국으로도 괜찮을 것 같더군요.요즘은 정말 인터넷 블로거분들이 워낙 자세히 올려놔주셔서 저같이 마음만 급하고 실력...

푸짐한 돼지고기 장조림.

돼지고기 삶는 동안 다른 불에서 끓고 있는 메추리알과 간장소스들돼지고기(안심부위) 삶은 것을 꺼내 먹기좋게 썹니다.같은 냄비에 담아 한번 끓인 뒤 담은 완성된 반찬.가끔 회사식당에서 나온 반찬에서 저녁찬거리 힌트를 얻곤 합니다.돼지고기 장조림이 그것인데요. 보통 집에선 소고기로 장조림을 하는데 돼지고기도 참 맛있더라고요.돼지고기에서 나오는 기름기때문에 ...

야채실 재료로 만든 스파게티.

용희가 학업스트레스가 사라지자 먹는걸 유난히 찾네요. 대학생이 되면 술도 적당히 먹을 줄 알아야 한다며 요즘 아주 넉살이 늘었습니다.끼니때마다 '밥 언제 먹어요?'를 재촉하고,먹고 잊을만하면 '간식 먹고 싶어요'를 연발합니다. ㅋㅋ토요일 이른저녁으로 밤참이 궁금했던 용희가 냉장고문을 수시로 열고 닫길래스파게티 해줄까? 라고 한마디 건냈더니 담박에 '네...

남은 두부 처리 & 직접 기른 상추겉절이

두부 반모면 대략 15개정도 나옵니다. 두부 한모를 사놓고 한끼에 다 먹긴 조금 많은 편이죠?그럴때 남은 두부 깔끔히 처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두부 완자전~~두부를 물기를 쫙 뺀 뒤에 으깨서 볼에 넣은 뒤에 야채실 야채들과 함께 계란물을 풀어 후라이팬에 적당한 크기로떠서 구워내면 아주 담백하고 뒷맛 깔끔한 간식으로 만점인 요리입니다.휴일날 출출한 시간대...

가을아욱국.

가을 아욱국.요즘처럼 쌀쌀한 기운이 느껴질 때 먹을만한 아욱국을 추천합니다.가을아욱국은 문 닫고 먹는다고들 하더라고요.그만큼 고소하고 연해서 속을 감싸는 듯한 기운이 느껴질 겁니다.조리하는 방법도 쉽고 가격도 착해서 강추드려요~지난 일요일 아침밥상에 끓여 대령했는데, 식구들 모두 한 그릇씩 비워주시더군요. ㅋ 재료: 아욱 1단(슈퍼에 비닐봉다리에 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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