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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좋고 고소한 마른새우볶음.

때깔 좋고 먹기좋은 마른새우볶음반찬 ㅋ밥상에 기본으로 깔리는 반찬 중에 하나가 김치류랑 마른반찬이죠.마른반찬으로는 콩장, 멸치볶음, 김일텐데요. 마른새우볶음도 한 귀퉁이 올려놓으면 하나씩 집어먹으면입맛을 고소하게 바꿔주곤 합니다.색깔도 참 이쁘고 시간도 간단히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저만의 레시피 알려드려요.재   료: 마른새우 한주먹...

비 오는 날에 버섯오징어전 추천이요.^^

약한 불에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반쯤 익었을때 뒤집어주세요~완성된 모습. 버섯과 오징어가 터지면서 적절히 맛있어요 ㅎㅎㅎ 비오는 날, 소주에 전이 저절로 생각납니다.냉동실이나 야채실에 비치된 냉오징어와 버섯, 청양고추만 있으면 소주안주로 좋은 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먹기좋게 잘게 재료들을 썰어서 계란에 묻혀 내면 끝~  재...

은근 괜찮은 조화_김치볶음밥과 오징어국.

김장김치볶음밥하고 오징어국의 조화입니다. ㅎ두툼한 후라이팬에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약간 노릇노릇하게 태우지 않을 정도로 익힌 후에 숫가락으로 박박 긁어 먹는 재미가 일품인 것 같아요.오징어국은 다시마와 멸치, 양파로 먼저 국물을 낸 후에 청양고추랑 콩나물 넣고 시원한 국물 마무리를 짓습니다.막판에 오징어 넣고 끓여내면 시원한 국이 탄생되죠.김치볶음밥은...

84세 어머니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작년 어머니 83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가족, 친지, 손주들의 축하송을 들으며 케익앞에서 기쁘게 웃고 계시는 어머니.할머니 옆 딱 앉아 분위기 띄우는 용희..ㅋㅋㅋ 다들 덩달아 환호성을 지르게 됩니다. ㅋㅋ 앗! 어머니 초는 빼고 컷팅하셔야.. 그냥 찍어라~ 네네..ㅋㅋ즐거운 식사시간.. 다들 맛있다고 칭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는..동양화 한판...

여름입맛 없을때, 비빔국수.

우리집은 소면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비치해 놓습니다.밥 먹기 싫을때나 입맛이 없을때 비빔국수나 물국수를 해놓으면 쉽게 넘어가니까요.김장김치가 거의 맛이 없어지는 요즘. 잘게 썰어서 소면과 함께 무쳐내어보세요. 맛있습니다. ㅎ 재 료: 김장김치, 소면, 양파, 김가루, 깨, 고추장 한스푼, 참기름.레시피: 소면 삶아놓은 양푼에 위에 재료 넣고 쓱쓱 ...

김장김치의 부활_생멸치김치찜.

김장김치 1/4 을 길게 찢어서 냄비 바닥에 깝니다.사온 생멸치는 머리와 내장부분을 제거한 후에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서 물기를 뺍니다.깔아논 김장김치위에 생멸치를 얹힌 후에 두 컵 정도 물을 붓고 자글자글 끓입니다. 보글보글 끓을 즈음에 마늘,양파를 넣고 한번 뒤집어 놓고 약한 불로 자박자박 익힙니다.짜잔~ 완성반찬.  짜지않아서 많은...

간단히 만드는 소고기불고기.

제가 사는 곳이 재래시장과 가깝고 대형마트도 있어서 그런지 수원살때보다 물가가 확실히 싸다는 느낌을 받습니다.대형마트에서 심심찮게 파격세일하는 전단지가 오는데요.그럴때면 고민없이 시장을 봐와서 식구들 앞에 생색을 내곤 합니다. ㅎㅎ지난 주말에는 소고기불고기거리가 많이 싸서 3만5천원어치를 사왔습니다.5인기준으로 이정도는 충분해요~ 하면서 주셨는데 정말 ...

쉽게 만들고 맛있는 쌈장.

주말에 식구들 보양식으로 오리백숙을 먹었는데, 맘씨 좋은 주인아주머니가 텃밭에서 무공해로 키운 상추라며한보따리를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손에 쥐어 주십니다.노부부가 함께 깔끔히 장사를 하는 국사봉 입구에 자리잡은 오리탕집인데 등산객들이 하산하고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저희 가족들은 짧게 상도근린공원까지 산책하듯 올라갔다가 운동 싫어하는 저와 어머니 핑게대고...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회.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도 두번 더 쓰러지셔서 우리를 놀래키셨던 친정아버지.지금도 여전히 불안하지만 그나마 늘 우리곁에 계신 것은 친정엄마 덕분입니다.아버지가 힘들지만 삶의 끝자락을 여전히 붙잡고 살아계시다는 그 것 하나만으로도 저는 감사하답니다.아버지는 고기류를 좋하시지만 특히 육회는 애착이 크셔서 외식시 한 접시는 오롯히 아버지 몫입니다.작년...

봄철이 가기 전에 쭈꾸미샤브샤브~

봄철 보양식으로 쭈꾸미 연포탕 해드세요~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신선한 재료준비가 가장 중요하겠죠? 육수내기는 조금 시간을 두고 미리 준비하면 좋습니다.ㅎ펄펄 끓는 육수에 준비한 재료 넣고 바로 먹을 쭈꾸미만큼 넣고 야채와 건져 먹으면 됩니다. ㅎ계절마다 별미요리가 있겠지만 요즘같이 체력보강이 필요한 봄철엔 '쭈꾸미'요리가 좋습니다.지난 주말에 살이 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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