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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만들면서도 맛있는 아침용 감자오물렛.

재료를 다 넣은 후에 약불에 뚜껑을 덮고 10분간 익도록 합니다.후추를 뿌린 후에 먹을만큼 잘라서 접시에 담습니다.6월말에 구매한 하지감자를 요즘 잘 먹고 있습니다. ^^쪄서도 먹고, 감자채볶음도 해먹어요.  식감이 부드러워서 즐겨 먹는 식재료인데요.아침입맛이 없는 용석이를 위해 오늘아침 '감자오물렛'을 해봤습니다.맛있다고 하네요.^...

한국인 입맛저격, 매운소스 만들기.

멸치똥을 발라낸 후 멸치를 냄비에 먼저 볶아 줍니다.컵으로 하나정도 양의 물을 넣고 반으로 썬 청양고추를 넣습니다.국간장 2스푼, 소금1스푼, 설탕 1/3스푼, 간마늘 1스푼을 넣고 10분간 끓인 후 식힙니다 .식힌 재료들을 믹서에 넣고 갑니다.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합니다.된장찌게에 넣고 끓여봤습니다. 얼큰한 기운이 끝맛으로 다...

맛있는 스테이크소스 활용법(소고기, 전복요리).

지난 토요일에 노량진수산시장에 들렸습니다.찌게용 바지락이랑 낙지, 조기가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시장 입구에서 큰 전복이 4마리에 만원하더군요.구입할 식재료에 없는터라 망설이자 눈치빠른 상인이 '9천원에 가져가세요' 하네요.ㅋㅋㅋㅋ그래서 구입한 싱싱한 전복으로 무엇을 해먹을까 고민하다가 어머니용 전복죽 2개만 빼고 스테이크를 했습니다.온라인 게시판에...

닭볶음탕에 무를 넣어보세요.

주말에 닭볶음탕을 해 주려는데, 감자가 똑 떨어졌더군요.그래서 무를 넣고 해봤습니다. 일전의 '백종원 닭볶음탕' 순서에 감자 대신 무만 바꿔넣는 형식으로 해봤는데요.. 감자 특유의 포근거리는 들큰한 맛과는 다른 시원한 맛이 나오네요. 당연한 결과겠죠?결론은 감자가 없어도 닭볶음탕은 맛있다! 입니다. ㅋㅋㅋ저는 일전에 닭 튀기고 남은 재료가 있어서 반마리...

쉽게 만들고 영양많은 아침토스트.

아침엔 정말 입맛이 없죠.밥보다 빵을 선호하는 아들을 위해 이러저리 요리싸이트를 보다가 발견한 토스트입니다.식빵 두 장도 부담스러워 한다면 아주 안성맞춤인 토스트입니다.하는 방법은 아주 쉬워요.올린 이미지처럼 식빵을 적당히 칼로 도려낸 뒤에 버터로 타지않게 후라이팬에 두룬 뒤, 계란을 네모 틀안에 깨어 넣고, 슬라이스햄, 치즈를 덮습니다.그리고 도려냈던...

작은 병어는 튀겨 드세요.

노량진수산시장에서 한무더기에 만원 하길래 사왔습니다.작은 병어까지 싹쓸이하는 어민의 생계가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포획은 자제해야지 싶네요.아무튼 비싼 병어는 못사는 대신 들고 왔습니다.병어는 회로도 먹을만큼 뼈도 연해서 이렇게 작은건 튀겨먹음 좋습니다.소금과 후추, 맛술에 재놨다가 감자전분과 밀가루 순으로 묻혀서 튀겨주세요.전분가루가 남아 호...

쪽파무침으로 환절기를 넘기세요.

쪽파무침입니다.요즘 쪽파가 무지무지 싸거든요.파김치 담구려다가 김치종류가 좀 있어서 삶아 들기름에 무쳤습니다.쪽파는 이렇게 환절기에 먹어주면 감기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쪽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대략 숨죽으면 바로 꺼내세요) 마늘과 들기름과 빻은 깨, 들깨가루를 넣고 액젖으로 간을 맞추세요.매운 기운이 사라져 어머니도 잘 드시더군요.저는 긴 쪽파를 ...

봄철 입맛 살려주는 오이랑 고들빼기김치.

요즘 한창 나오는 제철채소 중에 오이랑 고들빼기가 있습니다.오이는 아삭이는 느낌이 입맛을 살려주고, 고들빼기는 쌉싸름한 느낌이 오히려 입맛을 돋굽니다.김장김치가 요맘때쯤엔 싫증이 살짝 날만하잖아요. 이럴 때, 밑반찬으로 식탁에 내놓으면 식구들이 반색합니다.저희집 근처에 재래시장이 가까워서 주말엔 가벼운 마음으로 장바구니를 들고 나가보는데요.옹기종이 할...

굴국에 무를 넣어보세요.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일주일치 식재료를 사온 굴 중에 아침국 끓일 양만큼을 남겨놨었습니다.아침밥은 먹고 가야하는 전형적인 남편은 무조건 국이 있어야 하는데요.늘 시간이 부족한 출근시간대라 저는 식재료 준비를 전날밤에 미리 해놨다가 끓여주고 있습니다.먹을 양만큼 위생비닐봉지에 담아서 순서대로 끓이기만 하면 되거든요. ^^오늘 아침은 굴무국입니다.재 료: ...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맛있는 황태구이.

공군으로 입대한 용희는 야간근무를 서기 때문에 외박휴가를 나오게 되면 다른 군인들보다 1박을 더 합니다. 처음엔 야간근무를 하는 것에 대해 적응하기 힘들었었는데, 다행히 이젠 괜찮다고 하네요.무엇보다 외박을 하루 더 한다는 사실이 가장 좋다고 해요. 어찌되었든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니까요. ㅋㅋ어느새 다음 달이면 상병을 단다고 해요. 시간 참 빠르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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