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요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쉽게 만들고 영양많은 아침토스트.

아침엔 정말 입맛이 없죠.밥보다 빵을 선호하는 아들을 위해 이러저리 요리싸이트를 보다가 발견한 토스트입니다.식빵 두 장도 부담스러워 한다면 아주 안성맞춤인 토스트입니다.하는 방법은 아주 쉬워요.올린 이미지처럼 식빵을 적당히 칼로 도려낸 뒤에 버터로 타지않게 후라이팬에 두룬 뒤, 계란을 네모 틀안에 깨어 넣고, 슬라이스햄, 치즈를 덮습니다.그리고 도려냈던...

작은 병어는 튀겨 드세요.

노량진수산시장에서 한무더기에 만원 하길래 사왔습니다.작은 병어까지 싹쓸이하는 어민의 생계가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포획은 자제해야지 싶네요.아무튼 비싼 병어는 못사는 대신 들고 왔습니다.병어는 회로도 먹을만큼 뼈도 연해서 이렇게 작은건 튀겨먹음 좋습니다.소금과 후추, 맛술에 재놨다가 감자전분과 밀가루 순으로 묻혀서 튀겨주세요.전분가루가 남아 호...

쪽파무침으로 환절기를 넘기세요.

쪽파무침입니다.요즘 쪽파가 무지무지 싸거든요.파김치 담구려다가 김치종류가 좀 있어서 삶아 들기름에 무쳤습니다.쪽파는 이렇게 환절기에 먹어주면 감기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쪽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대략 숨죽으면 바로 꺼내세요) 마늘과 들기름과 빻은 깨, 들깨가루를 넣고 액젖으로 간을 맞추세요.매운 기운이 사라져 어머니도 잘 드시더군요.저는 긴 쪽파를 ...

봄철 입맛 살려주는 오이랑 고들빼기김치.

요즘 한창 나오는 제철채소 중에 오이랑 고들빼기가 있습니다.오이는 아삭이는 느낌이 입맛을 살려주고, 고들빼기는 쌉싸름한 느낌이 오히려 입맛을 돋굽니다.김장김치가 요맘때쯤엔 싫증이 살짝 날만하잖아요. 이럴 때, 밑반찬으로 식탁에 내놓으면 식구들이 반색합니다.저희집 근처에 재래시장이 가까워서 주말엔 가벼운 마음으로 장바구니를 들고 나가보는데요.옹기종이 할...

굴국에 무를 넣어보세요.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일주일치 식재료를 사온 굴 중에 아침국 끓일 양만큼을 남겨놨었습니다.아침밥은 먹고 가야하는 전형적인 남편은 무조건 국이 있어야 하는데요.늘 시간이 부족한 출근시간대라 저는 식재료 준비를 전날밤에 미리 해놨다가 끓여주고 있습니다.먹을 양만큼 위생비닐봉지에 담아서 순서대로 끓이기만 하면 되거든요. ^^오늘 아침은 굴무국입니다.재 료: ...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맛있는 황태구이.

공군으로 입대한 용희는 야간근무를 서기 때문에 외박휴가를 나오게 되면 다른 군인들보다 1박을 더 합니다. 처음엔 야간근무를 하는 것에 대해 적응하기 힘들었었는데, 다행히 이젠 괜찮다고 하네요.무엇보다 외박을 하루 더 한다는 사실이 가장 좋다고 해요. 어찌되었든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니까요. ㅋㅋ어느새 다음 달이면 상병을 단다고 해요. 시간 참 빠르죠?주...

맛있는 굴밥 한 그릇.

지난 총선 휴일날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사온 굴로 맛있는 굴밥을 해먹었습니다.하기도 쉽고 맛도 좋고. 식구들 오랫만에 냉면그릇 부여잡고 굴밥을 맛있게 먹습니다. 봄엔 입맛들이 없어서 독수리처럼 반찬을 끼적거리는게 주부입장에선 여간 보기 싫은게 아니잖아요.이럴때, 한 끼 홀가분하게 해결하는 굴밥. 어떠세요?하는 방법은 너무 쉽습니다.조금 넉넉한 굴(많으...

봄기력은 음식으로.

중간 사이즈로 골라 푹 곤 삼계닭_먼저 시식하다 보면 찹쌀죽이 익어갑니다.얼갈이와 알타리를 섞어 준비합니다.찹쌀풀을 넣어 부드럽고 아삭이는 봄철 김치탄생.입안에서 풍미가 그만인 참나물겉절이고등어김치조림 주재료들_무, 양파, 대파, 고등어, 묵은지바닥에 무랑 양파 깐뒤에, 고등어 덮고 묵은지 올려주면 끝~살많은 고등어와 묵은지의 구수한 맛이 어우러져 맛있...

바쁜 아침, 참치주먹밥 어떠세요?

바쁜 아침에 많이 먹기엔 부담스럽고 안먹기엔 오전시간 버티기 힘드시죠?빠르고 만들고 영양 많고 맛 좋은 참치주먹밥 추천드립니다.시중에 사먹는 참치삼각김밥과 유사한 맛이면서도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까 안심이 됩니다.만드는 시간은 10분내외 걸리더라고요.밥 한공기에 참치 반 캔정도 들어갑니다.만드는 방법은 사진으로 충분히 가늠하시겠지만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소고기불고기와 달래무침의 환상궁합.

요즘 달래가 한참 싸게 나오네요.쌉싸름하면서도 달콤새콤하게 무쳐서 소고기불고기랑 깻잎에 싸서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믿고 따라하는 백종원씨 레시피를 기초로 소고기불고기양념을 제나름대로 응용해서 초간단으로 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요리에는 소스와 양념장 준비가 우선이며,같은 식재료라 할지라도 조리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소고기불고기감에 물엿과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35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