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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도 맛도 좋은 부로콜리 겉절이.

부로콜리의 효능은 일반 채소나 야채보다 많다고 합니다.항암효과서부터 노화방지, 특히 양배추가 위장병치료에 좋다고 하지만 부로콜리는 따라갈 수가 없을 정도라고 하네요.특히 여러 심혈관 질환에 좋은 식재료라고 하는데,열에 쉽게 파괴되서 데쳐 먹더라도 정말 순식간에 꺼내야 한다고 해요.그래서 생각해낸게 부로콜리 겉절이입니다.소금에 살짝 절인 뒤에 일반 겉절이...

겨울철 별미, 코다리조림.

깨끗이 손질한 코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하고, 양념장과 야채를 준비해 놓습니다.무를 큼지막하게 썬 뒤에 물 반컵을 붓고 두터운 냄비에 깔고 자작자작 익힙니다.무가 어느정도 익었을 때 코다리를 위에 깔아 준뒤에 올리고당(물엿)을 코다리에 발라 줍니다.준비한 양념장을 붓고 썰어놓은 고추와 양념장을 뿌려줍니다.쎈불에 펄펄 끓입니다.마지막으로 양파와 대파...

재시도, 동치미 성공!

처음시도, 동치미..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지난 1월에 시도했다가 망한 동치미를 다시 재시도했습니다.요즘 무가 슬슬 싸게 나오기도 해서 여러 블로거들이 올린 동치미 황금레시피를 검토(?)하다가 덧글검증된 것으로 선택해서 어제밤에 해봤습니다.오늘 아침에 먹어본 결과는 만족스럽네요. 어머니가 매운 김치를 통 못드시는 것에 대한 죄송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된 ...

베이컨으로 간편하고 맛있는 아침식사준비.

아침 입맛이 없는 용석이를 위해 준비되는 식사용 빵이 접덤 업그레이드 되가고 있습니다. ㅋ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신데렐라처럼 12시가 다 되야 집에 들어와 아침일찍 준비를 하니까요.밥은 도저히 안들어간다고 하니 다양한 샌드위치로 먹게 해주려고 합니다.이번에 준비한 것은 베이컨 롤 빵입니다.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재 료: 식빵 두 장, 계란 한 개, 베...

육개장, 어렵지 않아요~

칼칼하고 건강한 맛이 느껴지는 육개장입니다.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진 가을날씨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휴일주말에 식구들을 위해서 뭘 해줄까 고민하다가 백종원표 육개장을 만들어 줬습니다.다행히 지난 주말에 표고버섯을 사다가 말려놓은 것과 숙주나물이 있어서 재료준비에 부담이 없었습니다.솔직히 신혼 초에 육개장을 만들어서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자신은 ...

짬쪼롬하고 맛있는 찜닭, 만들어 푸짐히 드세요.

맛있는 찜닭 완성품 입니다. ㅎ주중엔 아무래도 집중해야 할 직장일, 학업 등이 있어서 먹는게 부실할 수 밖에 없죠.그래서 저는 주말에 가족들이 맘편히 쉴때만이라도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일류요리사는 아니더라도 엄마의 정성이 담긴 요리에 대한 사랑이 더해져서 조금 부족하더라도다들 맛있게 먹어주고 있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요리를 하...

더운 여름철, 딱 좋은 돼지고기짜글이.

먹기좋게 썬 감자를 기름두룬 후라이펜에서 먼저 볶아줍니다.재어둔 돼지고기를 넣고 볶아줍니다.쌀뜨물을 잠길만큼 붓고 펄펄 끓여줍니다.대략 10분정도 끓여주다가 양파와 두부와 청양고추를 넣습니다.짜잔~ 완성품입니다.요즘같이 더운 여름철엔 짭짤하면서도 떠먹을 수 있는 찌게가 딱 좋은데요.이번에 어머니 생신상에 올려놔서 끼니마다 잘 먹은 돼지고기 짜글이를 소개...

간단히 만들면서도 맛있는 아침용 감자오물렛.

재료를 다 넣은 후에 약불에 뚜껑을 덮고 10분간 익도록 합니다.후추를 뿌린 후에 먹을만큼 잘라서 접시에 담습니다.6월말에 구매한 하지감자를 요즘 잘 먹고 있습니다. ^^쪄서도 먹고, 감자채볶음도 해먹어요.  식감이 부드러워서 즐겨 먹는 식재료인데요.아침입맛이 없는 용석이를 위해 오늘아침 '감자오물렛'을 해봤습니다.맛있다고 하네요.^...

한국인 입맛저격, 매운소스 만들기.

멸치똥을 발라낸 후 멸치를 냄비에 먼저 볶아 줍니다.컵으로 하나정도 양의 물을 넣고 반으로 썬 청양고추를 넣습니다.국간장 2스푼, 소금1스푼, 설탕 1/3스푼, 간마늘 1스푼을 넣고 10분간 끓인 후 식힙니다 .식힌 재료들을 믹서에 넣고 갑니다.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합니다.된장찌게에 넣고 끓여봤습니다. 얼큰한 기운이 끝맛으로 다...

맛있는 스테이크소스 활용법(소고기, 전복요리).

지난 토요일에 노량진수산시장에 들렸습니다.찌게용 바지락이랑 낙지, 조기가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시장 입구에서 큰 전복이 4마리에 만원하더군요.구입할 식재료에 없는터라 망설이자 눈치빠른 상인이 '9천원에 가져가세요' 하네요.ㅋㅋㅋㅋ그래서 구입한 싱싱한 전복으로 무엇을 해먹을까 고민하다가 어머니용 전복죽 2개만 빼고 스테이크를 했습니다.온라인 게시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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