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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보쌈 맛있게 삶는 법.

지난 주말,식구들과 먹었던 보쌈입니다.많이들 부담없이 드시는 메뉴일텐데요. 집에서 해먹으면 값싸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저만의 보쌈 맛있게 삶는 법입니다.4인 기준으로 목살과 삼겹살을 각각 1근씩 삽니다.고기를 잘 골라야 하는데요. 목살에 너무 비게가 없으면 드실때 퍽퍽하니까 살짝 기름기가 사이사이 있는 것으로골라달라고 하시고, 반대로 ...

버터가 대단해~

요즘 JTBC의 프로그램 중 '냉장고를 부탁해' 코너를 잼있게 보고 있습니다.유명한 세프들이 15분안에 초대된 게스트들의 냉장고 재료를 가지고 일품요리를 탄생시키는 데요.짧은 시간안에 멋진 요리가 탄생하는 과정을 감탄과 함께 즐겁게 시청중입니다.ㅋ보면서 느낀 건데, 세프님들이 '버터'를 참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었어요.특별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요리...

푸짐한 별미와 함께한 용희 21살 생일날.

용희, 스무살 생일..작년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생일날, 용희가 고른 딸기 티라미스케익앞에서 좋아하는 형과 함께~유쾌한 표정으로 케익 컷팅하시는 용희님. ㅋㅋㅋ토요일아침, 생일장을 보러 소래포구로 향했습니다. 포구엔 짠냄새와 갈매기들이 흥을 돋구더군요. ^^쭈꾸미가 제철이었습니다. 오랫만에 쭈꾸미샤브샤브로 봄철보양식을 즐겼습니다.광어회와 우럭회의 여운...

입맛 없는 아침에 피자빵.

아침에 통 밥을 못먹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 피자빵.또띠아피자 만들때 사다놓은 피자치즈가지고 응용해 봤는데 성공적입니다.소고기불고기 양념해놓은 것이 있어서 올려놨더니 불고기피자빵이 되었습니다.집에 있는 각종 재료들을 올려놓고 피자치즈를 데코하면 맛있는 각가지 피자빵이 될 것 같습니다.애들말로는 식빵 아랫부분은 약간 불맛이 나면서 피자맛을 즐기니 좋다고 하...

집에서 해먹는 간편한 또띠아피자.

간식으로 먹기 좋은 또띠아 피자입니다.피자종류가 많은 것처럼 응용재료만 있다면 얼마든지 다양한 피자가 탄생합니다.지난 주말 야채실 재료와 피자치즈로 만든 소고기피자입니다. ㅎ야채실 재료를 잔 크기로 썰어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볶은 뒤에피자치즈를 넣고 익힙니다.또띠아 위에 재료를 넣고 김밥처럼 둘둘 만뒤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먹으면 훌륭한 간식이 탄생...

싱싱한 굴전, 싸고 맛있게 먹는 계절.

굴전을 맛있게 드시는 어머니요즘은 양식이든 자연산이든 김장철이 다가와 그런지 아주 저렴하고 싱싱합니다.통 입맛이 없어 하셔서 굴전 3봉다리 사온것을 어머니 드시라고 굴전을 부쳐드렸는데 아주 맛있게 드시더군요.3봉다리에 4천 5백원하니까 정말 싼거예요. ㅎ굴밥도 해먹음 좋을 것 같더군요. 굴전은 깨끗이 닦아서 소쿠리에 받친 뒤에 물기 빠지면 계란물에 풀어...

가을얼갈이 김치 맛나요~

요즘 딱 먹기좋은 가을표 얼갈이김치입니다.두께가 얇고 들척지근해서 적당히 양념해 놓아도 밥반찬으로 좋습니다.한 단에 2,900원 하길래 퇴근길에 사서 소금에 절였다가 담궈봤는데 식구들 호응이 좋습니다.김장 담구기 전 간단히 해먹기 좋은 김치입니다.  추천드려요~재   료: 얼굴이배추 1단, 홍고추 4개, 마늘빤거, 밀가루, ...

집에서 먹는 밥반찬 소갈비.

양념하여 재어놓은 소갈비어머니는 돼지고기만 선호하시는데 그 이유가 야들야들하고 더 고소하시다고 합니다.외식을 해도 어머니는 무조건 돼지갈비만 드십니다.젊은사람들에게 소고기는 씹는 맛이 좋지만 틀니끼신 어머니입장에선 거부감이 있는거겠죠.하지만 돼지고기가 어머니건강상 안좋다는 병원진단을 지난 달 받은 이후 남편과 고민해서 외식은 가급적 줄이고집에서 소고기를...

쌀쌀할땐 뜨끈한 씨래기국.

요즘 일교차가 너무 크게 벌어져서 빈속에 출근하면 더 춘기를 느낄것 같습니다.이럴때 후루룩 먹기 좋고 속도 든든한 느낌이 드는 씨래기국을 추천합니다.냉동실에 평소 준비해뒀던 씨래기와 사골 얼린거를 해동해 아침국을 차렸더니 다 좋아하네요.소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게 썰어서 넣어도 씹는 맛이 있을거예요. 전 안넣었어요. ㅎ씨래기는 건강먹거리죠. 미네랄이나...

새우젓 미역국, 아세요?

주중 아침, 입맛 없는 아침상에 후루룩 먹고 일어서면 간편한 국메뉴거리는 늘 고민거리죠.우연히 지인을 통해 알게된 새우젓 미역국을 어제밤에 떠올라서 시도해봤습니다.끓을때 냄새가 아주 고소해 퇴근 후 근력운동하던 용석이가 '뭐 만드세요?'하고 씽크대로 오더라고요? ㅎㅎ결과는 너무 쉽고 맛있다는 것! ㅎㅎ미역엔 철과 요오드성분이 많아 혈압 높으신 분들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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