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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강추~ 돼지고기된장찌게!

맛있게 시식해주시는 용희님.ㅋㅋ 잘 먹어줘서 고맙다. 아들아~주말이 돌아오면 가족들이 모처럼 다 집결(?)하는지라 음식에 대한 부담이 서서히 다가옵니다.요즘들어 부쩍 더 비쩍 마르는듯한 용희를 볼라치면 어미로써 가슴이 아플지경입니다.이번주엔 직장동료가 추천한 '돼지고기된장찌게'를 도전해 보았습니다.재료도 평범해서 준비하기 쉽고, 돼지고기가 들어가 느끼할...

봄철 보양식으로 쭈꾸미 연포탕 해드세요~

오늘의 메인재료인 쭈꾸미와 가리비, 소라이번 주말엔 봄철 스테미너 음식으로 추천받는 '쭈꾸미 연포탕'을 준비해 봤습니다.주중에 거래처 직원과 먹었었나본데 남편이 강력추천하더라고요.^^용석이 대학입학하고 태안에 놀러갔다가 귀가길에 먹었던 '박속(낙지)연포탕' 기억이 떠올라조금 망설여지긴 했는데..(그때 바가지를 써서 잘 놀다오다가 기분이 나빴었거든요)하지...

역시 엄마의 행복은..! ^^

맛있게 잡숴주시는 용희님 ^^성공한 오징어볶음과 그외 반찬들 ㅋㅋ일주일 꿀맛같은 봄방학을 맞은 용희는 퇴근시간이면 내게 문자로 띵똥띵똥 퇴근길에 사올 메뉴를 보내온다.적절히 시켜먹겠다는 반가운 문자도 와서 한시름 놓기도 하지만대부분 용희는 집밥을 선호한다. 첫 애, 용석이는 다룰줄 몰라 철저히 초보엄마티를 냈던 나는 둘째 용희부터는 이유식이고 뭐고 없이...

영양만점 초간편 즉석 집요리.

주중 피로를 씻어주는 주말의 늦잠은 가장 달콤한 휴일의 진미기도 합니다.하지만 오전 9시반에 눈꼽도 띠지 않은채 아침을 먹고나면 얼마 안있어 바로 점심.다들 얼떨떨한 표정으로 점심식사의 거부감을 표현합니다.그래서 초간편으로 먹으면서도 영양가 좋은 것을 간편하게 차려주자고 결심하고오늘 점심은 떡갈비요리와 참치김치김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다들 가볍게 먹으면...

닭볶음탕+오삼불고기와 집밥의 조화.

완성된 닭볶음탕주말이면 기숙사에서 학식(學食)만 먹던 아이들이 돌아온다.요즘은 학식도 잘 나온다지만 어디 집밥만 하리.갈수록 삐쭉해지는 아이들를 보면 집밥을 못먹여인가 하는 자책감에 가슴이 아픈 어미다.지난 일요일 밤엔 집을 떠나는 아이들의 등을 보면서 이번 주말엔 일주일 든든히 지내고 올 음식을 해줘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토, 일 메뉴를 ...

왜 이렇게 맛있는 거니! 일본식 감자고로케.

'쟈가이모じゃがいも고로케 만들기 page' 레시피입니다.^^ '일본 아줌마의 오이시이あいしい 집밥' 요리책을 펼쳐놓고, 뒤적이던 중 제일 먼저 선택(^^)된일본식 감자고로케다.  딱 보니 만만해 보이고 용기가 생긴다."이거 해주까?" "네~!!" 아이들이 기대에 부풀어 대답에 힘이 들어간다. ㅡ.ㅡ;;애들은 엄마가 시간이 없어서 못해줄...

81세 어머니 생신을 마치고..

작년 어머니 팔순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81세 촛불을 끄시는 어머니..둘째 형님이 도와주셨다.^^ 오늘의 주인공 어머니를 향해 생일 축가를 부르는 가족들멀리 남편이 흐뭇하게 웃고 있다.^^어머니 생신은 항상 하기휴가때에 자리잡고 있어서 떨어진 자식들은 휴가기간 중에 하루를 우리집에서 보낸다.자동으로 효도를 하는 셈이다.그런데 이번엔 음력생일이 휴가...

반찬없어 걱정되는 날 '휘리릭 반찬'

감자채볶음 레시피 안내 페이지직장생활을 하는 주부라면 퇴근시간마다 닥쳐오는 저녁반찬의 부담감에 급우울해지는 것을 매일 경험한다. 그리고 매일 먹는 반찬에 목을 메는 가족일수록 그 중압감은 미안함이 농축되어엄마로서의 죄책감마져 드는 것도 사실이다.하지만 급한 마음에 아무 생각없이 마트를 달려가서 뭘 해먹어야할지 난감하기 일쑤다.나도 전업주부라면 좀 느긋하...

6년만에 재도전

낚지볶음..6년만에 재도전!정말 퇴근 시간만 되면 두통처럼 찾아오는 저녁 반찬거리 걱정!애들이 방학한 뒤로는 삼시 세끼를 챙겨줘야 하는 부담을 고스란히 인계받은 어머니는출근하는 나를 편하게 보내주실리 만무하다. 평소때보다 한층 무겁게 한 방 날려주시는 멘트.'애들 먹을 거 없다. 애들이 입들이 고급이 되서 뭘 해줘도 먹질 않는구나.'말씀요지는, '시어머...

공부하라 백 마디보다 음식이 더 효과있다.

엄마, 그거 기억나? 나 초등학교 때 연우랑 윤희가 엄마가 해주는 빵 완전 맛있다고매일 우리 집에 놀러 왔었잖아. 엄마가 자기 엄마였으면 좋겠다고 그러면서..나 그때 정말 좋았어! 엄마가 내 생일 때 우리 반 애들한테 케이크 만들어주고친구들한테도 맛있는 거 많이 해줬잖아.나는 먹고 싶은 거, 맛있는 거 뭐든 척척 만들어내는 엄마가 자랑스러웠어!'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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