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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두부 처리 & 직접 기른 상추겉절이

두부 반모면 대략 15개정도 나옵니다. 두부 한모를 사놓고 한끼에 다 먹긴 조금 많은 편이죠?그럴때 남은 두부 깔끔히 처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두부 완자전~~두부를 물기를 쫙 뺀 뒤에 으깨서 볼에 넣은 뒤에 야채실 야채들과 함께 계란물을 풀어 후라이팬에 적당한 크기로떠서 구워내면 아주 담백하고 뒷맛 깔끔한 간식으로 만점인 요리입니다.휴일날 출출한 시간대...

가을아욱국.

가을 아욱국.요즘처럼 쌀쌀한 기운이 느껴질 때 먹을만한 아욱국을 추천합니다.가을아욱국은 문 닫고 먹는다고들 하더라고요.그만큼 고소하고 연해서 속을 감싸는 듯한 기운이 느껴질 겁니다.조리하는 방법도 쉽고 가격도 착해서 강추드려요~지난 일요일 아침밥상에 끓여 대령했는데, 식구들 모두 한 그릇씩 비워주시더군요. ㅋ 재료: 아욱 1단(슈퍼에 비닐봉다리에 넣어 ...

열무김치 해먹기 좋은 계절.

짜짠~ 열무김치 요즘은 거의 찬밥신세로 전락한 김장김치를 내놓기가 미안한 시기입니다.다행히 김장김치가 찌게용이나 고기 구울때 써먹을 수 있을 정도의 양만 남아서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이번엔 제대로 적당히 관리가 들어간 것 같아 여간 뿌듯하지 않아요. 사실 밥상에서 한끼에 얼마나 젖가락이 갈까만은.. 김치가 빠지면 다른 반찬...

맥주가 생각날때 집에서 해먹는 골뱅이무침.

밖에 나가긴 귀찮고 맥주는 마시고 싶을 때.유동골뱅이 큰거 한 통 까서 국물 조금 남겨두고 양념해서 맥주안주로 먹음 좋더라고요.집에서 먹을때 전 버드와이져로 낙찰봤어요. ㅋ저만의 간단레시피를 소개합니다.양파와 대파의 알싸하고 들큰한 끝맛과 쫀득한 골뱅이가 어우러져 영양만점 술안주로 강추합니다. ^^;방법: 1. 골뱅이 한 통을 까서 먹기 좋을만큼으로 썬...

깻잎무침반찬 맛있네요.^^

끓는 물에 씻은 깻잎을 투하_ 너무 많아 주걱으로 꽉꽉 눌러 입수.ㅋㅋ데친 깻잎을 꽉짜서 물기를 없앤 후 볶을 팬에 담고 양념을 넣습니다.양념이 배도록 볶아줍니다. 참기름을 좀 많이 넣었더니 향이..ㅋㅋ그 많던 깻잎이 그릇 하나에 몽땅 담기더군요. 어머니 친구분 중에 텃밭을 가꾸시는 분이 나눠 먹자시며 건내준 깻잎 한봉다리.비닐을 끌러보니 향긋한 깻잎향...

엄마, 맛있어요! 토마토스파게티.

엄마~ 진짜 맛있어요! 아낌없는 칭찬을 날려주시는 용희님.ㅋㅋㅋ올림픽시즌에다 휴가기간이 겹쳐있으니.. 이건 뭐 완전 날밤을 새도 부담없다.아침식사시간이 9시면 아주 양호한..ㅋㅋ식구들이 모두 나무늘보가 된 상태로 흐느적거리는 일상이 나는 마냥 평화 그자체로 느껴진다.용희의 떡진 머리가 완전히 케릭터가 된 듯 느껴진다. ㅡ.ㅡ;;콘후레이크로 어설픈 아침을...

월남쌈 도전~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

월남쌈 완성~ 짜잔~휴가 첫 날,여지없이 폭염으로 아침문이 열렸습니다. 용서합니다. 휴가기간이니까요. ^^;;;딱 일주일 여름방학인 용석이, 용희에게 그동안 부실했던 영양보충과 나름 의미있는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주려고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금있다가 미니도시락 싸들고 가까운 안양계곡에 가서 발 좀 담구고 오후에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식...

푸짐하고 맛있는 닭볶음탕 대령이요~

색감도 맛도 기가 막히게 좋은 닭볶음탕~ 짜짠닭만큼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재료도 드문 것 같아요.^^제가 대충 기억나는 것만 해도, 후라이드치킨, 파닭, 양념치킨..(헉.. 술안주부터 시작을..ㅡ.ㅡ;;)안동찜닭, 삼계탕, 닭도리탕, 치킨샐러드.. 오늘의 요리인 '닭볶음탕'ㅋ닭도리탕과 비슷하면서도 더 담백하고 깔끔한 오늘의 닭볶탕은 하기...

저녁메뉴 강추~ 돼지고기된장찌게!

맛있게 시식해주시는 용희님.ㅋㅋ 잘 먹어줘서 고맙다. 아들아~주말이 돌아오면 가족들이 모처럼 다 집결(?)하는지라 음식에 대한 부담이 서서히 다가옵니다.요즘들어 부쩍 더 비쩍 마르는듯한 용희를 볼라치면 어미로써 가슴이 아플지경입니다.이번주엔 직장동료가 추천한 '돼지고기된장찌게'를 도전해 보았습니다.재료도 평범해서 준비하기 쉽고, 돼지고기가 들어가 느끼할...

봄철 보양식으로 쭈꾸미 연포탕 해드세요~

오늘의 메인재료인 쭈꾸미와 가리비, 소라이번 주말엔 봄철 스테미너 음식으로 추천받는 '쭈꾸미 연포탕'을 준비해 봤습니다.주중에 거래처 직원과 먹었었나본데 남편이 강력추천하더라고요.^^용석이 대학입학하고 태안에 놀러갔다가 귀가길에 먹었던 '박속(낙지)연포탕' 기억이 떠올라조금 망설여지긴 했는데..(그때 바가지를 써서 잘 놀다오다가 기분이 나빴었거든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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