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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 해먹기 좋은 계절.

짜짠~ 열무김치 요즘은 거의 찬밥신세로 전락한 김장김치를 내놓기가 미안한 시기입니다.다행히 김장김치가 찌게용이나 고기 구울때 써먹을 수 있을 정도의 양만 남아서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이번엔 제대로 적당히 관리가 들어간 것 같아 여간 뿌듯하지 않아요. 사실 밥상에서 한끼에 얼마나 젖가락이 갈까만은.. 김치가 빠지면 다른 반찬...

어느새 18살이 된 용석이.

작년 용석이 생일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케익 컷팅을 하며 즐거워 하는 용석이 ^^벌써 용석이가 18살이 되었다.만 18살이면 주민등록증이 발급될텐데.. 외식하면서 우수개소리로,"이제 학생증 대신 네 신분증이 주민등록증이 되겠구나.." 라고 말하니 콧구멍이 벌름거린다.^^예전 우리때만 해도 학교에서 학생증이 나오면 무슨 큰 상장이나 받은 양,친구들...

호떡만들기.

엄마표 호떡을 시식중인 아이들 '맛있어요!' ^^마지막 휴가가 끝나는 날,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 주기로 했는데, 선정된 것이 '호떡'이다.원래 호떡은 겨울철 별미인데, 요즘 비도 간간이 와주기도 하고습기짱인 날씨에 먹어주면(기름기 있는 음식이 땡기니까^^) 좋을 것 같았다.이번 휴가는 하루에 집에서 말그대로 빈둥거리며 놀았다.하루에 꼭 한 번씩 낮잠을 ...

요리에 불 붙다. '고추장 떡' ^^;

남편 사로잡는 10가지 요리비법.. 한가지 더 해봤습니다.^^;;'고추장떡'과 간식 '밤고구마'가까이서 찍은 고추장떡: 맛있어 보이나요? ^^용석이가 요청해서 만든 햄야채 볶음(이 반찬은 15분이면 완성됩니다)쉬는 휴일,늘어지게 자고 있어나니 더 없이 편안할 수 없습니다. 으흐~ ^^집이 좋은 이유, 흐트러진 옷매무세라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는 점.눈꼽이...

요리책보고 만든 황태구이^^

남편 사로잡는 10가지 요리비법.. 과 함께 합니다.^^ 모서리에 고추장 밀린 흔적은, 맛배기로 남편에게 준 자국이랍니다.^^주중에 읽었다가 선정(?)되었던 황태구이를 정말 만들었습니다.시간 많이 잡아 먹더군요.오리지날 황태 사다가 물에 뿔려서 방망이로 두둘기고 유장에 재워 놓았다가 고추장양념에 살살 구워놨는데 생각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오오~~...

손 쉽게 두부완자전 만드는 방법.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란 책을 본 이후,솔직히 아이들에 대한 간식거리로 매일밤 퇴근 길 고민이 많습니다.무심히 장바구니에 집어 담던 햄과 과자를 이제 더이상 알고도 구입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아이들과 이젠 과자를 사오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상! 몸이 피곤하더라도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하기에 솔직히 그 부담은 밤의 피로와 겹친답...

아이들이 만든 '라볶이' 점심요리.

어젯밤, 아이들과 정말 우연히 <그것이 알고싶다>프로를 보게 되었다.맡벌이 부부의 급증과 학습열을 반영하듯 우리나라의 가정의 '집밥'의 상실은가정의 따스함을 잃어가는 과정을 사례에 근거하며 안타깝게 찝어준 프로그램이었다.가끔 집 밖에서 먹는 '외식'의 신선함은 '집밥'만 먹는 아이들에겐 즐거움이겠지만,늘상 시켜먹는 집 아이들에겐 '집밥'의 소...

김장 김치로 만두를 만들어 먹자!

김장을 하고 이때쯤 되면 슬슬 '만두 좀 해 먹을까? '하는겨울철 식욕이 땡기기 시작합니다. ^^;편하고 쉽고 맛있는 우리집 만두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노하우가 있는 집은 공유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절대 제가 만든게 맛있다고 자랑하는거 아닙니다. ^^*준비물: 밀가루, 식용유, 계란, 감자가루(슈퍼에 팜)당면, 신김치, 쪽파, 푸추, 숙주(없...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김용환.

인터넷 요리 작가 김용환씨(나물이)가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하고 사직 찍고 레시피를 정리한 요리 책이다. 책 제목처럼 2000원으로 밥상을 차리기엔 물가 동향상 좀 어려울듯 싶지만기본재료가 있는 주부들에겐(특히 신혼부부)솔깃하는 반찬 만들기 책이다.딱 한끼 분량으로 한번에 하나의 요리를 할때 대략 2000원정도 든다는 것 내용인데.. 밥상(최소한 서너개는...

낚지볶음.

봄철에 입맛이 떨어지는지 느닷없이퇴근무렵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다.'낚지볶음하고 소주한잔 하자!''나 할줄 몰라~ 내가 하면 전골되잖아'예전에 한강이 된 낚지볶음 기억을 잃어버린 남편은농담인줄 알고 얼렁 마감하고 오라고 독촉한다.-.-급한 마음에 인터넷을 뒤져서 요리법을 빠르게 속독해보지만그게 어디 숙련된 음식맛을 보장하는가..게다가 난 급한 성격의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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