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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상큼한 나박물김치.

이번 주 토요일이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나박물김치를 담궜습니다.좀 많이 해서 우리집과 친정집 한 통씩 넉넉히 먹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ㅋㅋㅋㅋㅋ요즘 알배추가 고소하니 참 맛있습니다. 입맛 살리는 나박물김치입니다. 그냥 재료만 준비하면 반은 끝난 겁니다.재 료: 알배추 2통, 무 반개, 천일염, 찹쌀풀, 배2개, 사과 1개, 청양고추(빨간, 초록)...

고기에 썩 잘 어울리는 부추무침.

부추무침이랑 고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는사실 알고 계셨나요?만들기도 간단하고 입맛도 살리는 부추초무침. 혹시 상추나 깻잎이 질리실때 한 번쯤 내놔보세요.오리고기, 삽겹살 모두 잘 어울린답니다.그리고 집에서 삽겹살 기름 안튀게 하려면 종이호일 덮어주면 완벽차단 되더라고요.고기 튀는 것을 방지하는 제품도 시판된다고 하네요. 전 요즘 이 사실을 알고 아주 ...

속이 편안한 무청시래기된장국.

느끼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후에는 여지없이 담백하고 속이 편한 국물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이럴때 써먹으려고 김장철에 삶아 냉동실에 키핑해논 무청시래기로 된장국을 끓여내놨습니다.(전날 어묵콩나물찜을 맵게 했더니 바로 담백한거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이럴땐 언제 먹어도 부담없고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는 한국인표 국거리입니다. ㅋㅋ저는 시간 여유...

쉽고 맛있게 집에서 팥죽 만들기.

작년 동지팥죽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동지팥죽이 올라간 아침상오늘, 동지팥죽 먹는 날인거 알고 계셨나요? ^^작년에 할때는 처음이라 시간도 오래 걸리고 복잡하단 생각이 들어 올해는 손쉽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답니다. 해놓고 보니 역시 집에서 해먹는 음식은 정성도 들어가고 양도 푸짐해서 넉넉한 마음이 들어요.다른점은 작년엔 옹심이알을 찹쌀가루로만 반죽했...

많은 김장도 가족의 도움이면 얼마든지.

80kg 절임배추의 양이 15통정도 나오는군요.ㅋㅋ 미루었던 숙제같은 겨울나기 김장을 마쳤습니다. 김장하기 며칠 전부터 김장에 들어가는 부재료들을 구입했고, 김장 전날부터 차근차근 준비에 착수했습니다.주문에 딱맞춰 김장하기 전날밤에 절임배추 80kg가 도착해서 물기를 빼놓고, 김장육수를 끓여놨습니다.절임배추 20kg 박스에는 물기무게도 있기 때문에 제...

처음으로 편강을 만들어 봤어요.

400g 생강이 용기 한 통에 모두 담기네요.전 생강이 참 좋네요.집에 쉬면서 철마다 나오는 계절식재료들로 각종 요리에 들어가는 '청'들을 담는데요. 특히 생강청은 많이 해서 두고두고 음식에 넣어 먹고 있답니다.올해는 편강에 도전을 해봤는데요. 처음이라 400g 정도가지고 해봤어요. 시간과 공을 들여 했는데도 불구하고 역시 시중에 파는 상품과 모양도 ...

고급반찬, 인삼무침.

우리집은 환절기라해서 특별히 보약은 해먹지 않고, 홍삼을 자주 사와 곱게 갈아 따뜻하게 매일 타먹고 있답니다.단골집을 가면 가격도 조금 다운해 주시고, 섭취하기 좋게 갈아주세요. 올해는 시간이 조금 남아 재래시장을 돌다가 수삼(홍삼) 2근도 사왔어요.수삼 1근(300g)에 1만원 하는데 8뿌리 올라가네요. 동네시장에서 살때보다 훨씬 두껍고 양도 많아 ...

갈비탕에 깍뚜기(따뜻한 밥의 소중함)

방금 갓 지은 밥에 뜨끈한 갈비탕 한그릇, 그리고 깍두기 궁합요즘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식구들 얼굴이 까칠하게 보이는 건 제 기분탓이었을까요.이럴땐 뜨끈한 국물이 몸에 들어가줘야 움직일 기운이 나올 것만 같습니다.그래서 깍두기와 어울리는 갈비탕 생각이 나더군요.한우는 너무 비싸 수입소갈비를 구입했습니다. 저는 소찜갈비용으로 사서 갈비탕을 끓이는데요. ...

가을철 간장고추장아찌 만들기.

12월 김장철 앞두고 매년 이맘때면 남편 지인으로부터 고추가루를 10근정도 주문을 합니다. 그렇게 구입하면 대략 1년 먹고나면 어김없이 김장철이 돌아오더라고요. 그런데 올해는 제가 퇴직해 쉬기도 하고 요리욕심에 사용량이 커질것 같아 5근 더 구입을 했어요. 고추가루 5근 더 시킨 것 뿐인데 엄청 든든합니다. 천상 주부인가봅니다.ㅋㅋ그런데 이번에 배...

추석나물 활용 육개장.

고사리와 도라지가 들어간 맛있는 육개장명절나물들이 물리기 시작하고, 더이상 식탁에 올리기도 미안할 즈음에 처분할 좋은 요리 중육개장이 있습니다. 품위있는 고사리와 도라지는 딱 좋은 육개장 식재료 입니다.휴일아침 육개장 시원하게 끓여서 따뜻한 밥과 함께 먹으니 다들 든든하고 맛있다고 합니다.레시피는 아래 사진으로 대신할께요.재 료: 소고기국거리 먹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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