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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요즘, 순두부찌개와 냉이국이 참 좋네요.

재료를 준비하고 순서대로 넣고 볶으면 양념장이 완성 됩니다.순두부양념장에 조개랑 물을 넣고 끓이다가 순두부랑 고추, 대파, 계란을 넣으면 완성! *순두부찌개 레시피재 료: 순두부 1개, 돼지고기 다짐육(안심), 대파, 양파, 청양고추 2개, 바지락, 계란, 간마늘, 식용유방 법: 1.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넣고 볶습니다. &nb...

금오징어로 오징어순대를 해봤습니다.

만두 만든다 생각하심 될 것 같아요. 피가 오징어 몸통이라고 보심 되구요.찜통에서 20분 정도 찌고나서 식혀줍니다. 칼집을 살짝 대보니 수박처럼 쩍! 갈라져서 놀랐어요.ㅋ시범적으로 하나 짤라 봤습니다. 내용물이 아슬아슬 나왔죠? 망했어요. ㅋㅋㅋ안정적으로 가야 할 것 같아, 계란물을 살짝 묻혀 부쳐냈습니다. 훨씬 낫네요.용석이 4주 군사훈련 받고 나...

시원하고 담백한 홍합오징어국.

추석때 시골 앞마당에서 따온 감들이 베란다에서 찬바람을 쐬고 있습니다.기온이 갑자기 훅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쉽게 추위가 올 줄 모르고 방심하다 찬바람에 당황스럽기까지 하네요. 추석연휴를 모처럼 길게 쉬어서인지 지난 주에는 일하기가 상당히 힘들더군요.피로도 쉽게 오는 것 같고요. 날씨영향도 크겠지요. 사람이 추우면 아무래도 움추려 드니까요.지난 추...

집에서 생선초밥 실컷 먹기.

돌아오는 28일에 용석이가 기초군사훈련을 받기위해 논산으로 떠납니다.병특전문요원으로 4주간만 무사히 받으면 군입대에 대한 부담감이 벗어납니다. 용희때처럼 심난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잘 지내다 오라고 격려한 주말이었습니다.평일엔 항상 밤 늦게서야 귀가하고 피로에 쩔어 있어서 주말이 돌아오면 먹고싶은 음식을 해주고 있거든요.용희는 먼저 다녀온 선배답게, 식...

바삭한 튀김옷의 비결.

바삭하게 튀긴 새우와 오징어입니다. 맛있어 보이나요?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튀김만큼 반가운 먹거리가 없죠.저는 식구들이 괜히 냉장고문을 열었다 닫았다를 이유없이 할때면 후다닥 튀김을 해주는데요.여간 반가워하는게 아닙니다.지난 주말엔 남편이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새우를 1kg 사왔더라고요.그래서 꽃게탕 할때 몇 개 넣고, 10개는 다듬어 새우...

밤참으로 좋은 감자채 전.

백종원 쿡방에서 알려준 감자채전 인데요.밤에 굴풋할때 간식으로 참 좋은 것 같더라고요. 어제밤에 용희가 '뭐 먹을 거 없어요?' 하길래후다닥 만들어 줬는데 만들어 주는 사람도 쉽고 먹는 사람도 알맞은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맛은 딱 '감자튀김' 맛이예요.재료도 간단합니다. 감자 3개, 소금 쬐금, 후추 쬐금, 부침가루 2스푼, 식용유 입니다.방법은...

고기를 같이 먹는 양파초절임 만들기.

양파와 고추를 넣은 용기에 간장물을 넣고 뒤집어 놓습니다. 그래야 밑에 깔린 양파까지 간장물이 베어요.숨이 죽는 모습이 보이죠??고기집에 가면 꼭 나오는 양파초절임.특히 고혈압, 고지혈증에 좋다는 양파초절임을 만들어 봤습니다.처음 시도해보는 거라 식구들이 안먹으면 어쩌나 걱정했는 데, 우려와는 달리 아주 맛있다고 하네요. 흐믓재 료: 양파 4개, ...

여름엔 시원한 우묵가시리냉국.

채썰기로 우묵가시리와 야채들을 썰어 놓습니다. 식초물과 고추장양념장을 만들어 놓습니다.다시마 육수를 만든 뒤에 잠시 냉동실에 넣어 시원하게 만듭니다.시원해진 육수물에 준비한 양념장과 우묵가시리, 야채를 넣어 내놓습니다.국지성 폭우로 꼼짝을 못하게 만들다가 연달아 폭염이 이어지는 습기찬 여름입니다.바닥과 의자에 찰지게 끄적이는 느낌은 불쾌하기 짝이 없군요...

초여름엔 오이미역냉국.

들장미들이 대지의 열기로 사라진 요즘, 곧바로 폭염주의보가 뜨는군요.여름이 돌아오면 식구들 입맛도 사라져서 마땅히 반찬이 없어서 걱정입니다.오이미역냉국이 항상 여름만 돌아오면 생각나지만 번번히 실패했었어요.다행히 검색해보니 백종원오이냉국 레시피가 나와서 얼렁 따라해봤습니다.요리 블로거분이 조금 응용해서 한 것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재 료...

어린이날 연휴에 어머니 87세 생신상을 댕겨 차려드렸습니다.

작년 시어머니 86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87세 떡케익 초를 끄시는 어머니_큰형님이 도와주고 계십니다.남편이 사진찍는 저를 어머니 옆에 앉히고 한 방 찍어 줬습니다.토요일에 용희도 영외면회를 나와 늦은아침을 먹었습니다.시어머니 생신일이 항상 말복즈음이라 손님접대는 물론이고 무더위로 장만한 음식이 상해서 시간차로 전전긍긍하던 차에올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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