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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사랑.

수많은 유행가와 영화 속 '사랑'의 주제는 질리지도 않고 여전히 사람들의 감성을 이용하고(?) 있다.이 가을, 멋진 남자 '주진모'와 이국적인 마스크 '박시연'주연의 영화 <사랑>을 보고 왔다.쉽게 불타고, 쉽게 식는 남비같은 사랑들을 많이 봐았던 메스컴 탓인가.. 신선한 충격으로 휩싸였다는게 솔직한 표현일 것이다. 흔한 스토리였다고 말하는 ...

영화 / 화려한 휴가.

"지금 시내로 계엄군이 쳐들어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형제들이 계엄군의 총칼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일어나 계엄군과 싸웁시다 ."..박정희 정권시 유신독재 체제가 그의 사망으로 인하여 붕괴되자 민주화 운동이 발빠르게 전개 되었다.하지만 또다시 12.12사태로 정권을 잡은 신군부 세력은이를 저지 하기 위한 군부의 투입이 발단이 되었다.그로 인해...

영화/ 황진이.

지난 주말밤, 마지막 방영시간대에 남편과 '황진이'를 구경했다.11시 30분이 넘는 시간대여서 그랬는지, 아니면 신체시계탓인지 자꾸만 졸음이 쏟아져서 혼났다.게다가 TV 방영시 '황진이'의 촛점이었던 <예인>으로써의 삶도 아닌,인간적인 삶을 멋지게 보여주겠다고 했던 제작사의 광고의 약발이 전혀 수긍이 안간 것도 한 몫했던 것 같다.황진이의 죽...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온 여직원 손에는 영화로도 부족한지 이 책이 들려 있었다.그렇게 잼있냐며 책을 탐내자,"한 권 읽는 중인데요, 영화보다 재미가 떨어지네요. 먼저 보실래요?"라며 못이기는 척 내게 넘기자 영화로 볼 시간이 없는 나는 얼시구나 변심할까 받아 들었다.읽고난 첫 번째 느낌이라면,이 책은 1,2권으로 길게 뺄 만큼 그닥 긴 스토리가 없다는 ...

영화 <타짜>

추석명절이 끝나면 영화 한 편 보자고 말한 것을 잊지않고 오늘 남편과 나는 근교 CGV로 향했다.처음엔 <라디오 스타>를 보려고 했는데 추석 명절 끝무렵 시골남편 친구들이 <타짜>가 재밌다고강추하는 관계로 18세미만 영화를 핑게로 애들 나두고 보자는 약은 부모가 되는거로 합의했다.참! 그러고보니 명절때 화투 한 번 안치는 한국 민족...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토요일 부부동반 모임이 있었다.매월 일정액을 회비로 걷고 있는데, 적당한 돈이 모아지면 근사한 해외부부동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지난 토요일밤 모임에선, 한정식을 먹은뒤에 영화를 봤다.'너는 내운명'하고 '내생의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로 압축을 봤는데즐거운 여운이 남는 영화로 낙찰을 보자고 합의를 본뒤 '내생의 ~ '를 봤다.폐쇄직전의 짠돌이 구두쇠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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