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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효명세자는 세도정치 때문에 왕권이 약화되는 일이 더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19세가 되는 해에 대리청정하면서 그의 총명함은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실학자 박지원의 손자이자 개화파의 선구자라 할 수 있는 박규수를 등용하거든요. 즉 세도정치로 무너져가는 조선을 다시 한 번 일으키고자 노력했던 인물이 바로 효명세자라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신윤복, 춘화.조선은 철저한 신분 사회였다. 백정이나 노비 같은 천민은 상민常民(평민)이 될 수 없었고,상민은 양민이 될 수 없었다.관노나 사노가 양반이 되려면 면천을 받아야 했다. 우리가 흔히 상놈이라고 말하는 것은 양반 바로 아래 신분, 노비나 백정 같은 천민이 아닌 중간 계층인 상민을 말하는 것이다.신분이 다른 사람끼리는 혼인을 할 수 없었는데, ...

최초 여성CEO '거상 김만덕'

조선시대에 임금이 일개 백성, 그것도 먼 지방에 사는 한 여인의 소원을 들어준 것은전무후무한 일이었다. 여기서 정조가 굳이 만덕의 소원을 들어준 것은 임금으로서갖는 순수한 애민정신의 발로일 수도 있지만, 자신이 먼 지방의 백성들도 똑같이 사랑하고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추측한다. 이 점은 <승정원일기> 정조20년11월 24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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