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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이 어디든 완벽한 제주도.

2016년 1월 코레일 부부모임여행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한폭의 그림같은 구엄 '돌' 염전 바닷가 풍경제주도가시면 한라산 드라이브 코스, 강추합니다.사는게 고단하다 느낄즈음 간간히 찾아오는 휴식에 감사하고 있습니다.28여년간 이어오고 있는 남편의 직장동료 부부모임에서 지난 금요일부터 2박 3일로 제주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아이들이 다 크고 나서는 만날때마...

초겨울엔 물의 도시, 양평속으로.

경치가 멋진 두물머리 포토존마음만 있다면 생활 속 여유는 시간과 돈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뒤로는,특별한 스케줄이 없다면 주말에 남편과 저는 근교로 나가고 있습니다.주변에선 외국여행도 한번 계획해 보라고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한국이 좋습니다.음..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효도한다고 외국여행을 주선하면 그땐 못이기는 척하고 따라가 주려고요.ㅎ그동...

화담(和談)숲, 가보셨나요?

곤지암스키장내에 숲의 생태계를 복원하여 만든 곤지암화담숲(수목원)을 남편과 지난주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서울과 가까운 곳이라 늦은 아침을 먹고 점심때 출발해서 가볍게 움직였는데도 충분히 즐길만한 거리더군요.저희는 가는 도중 타이어가 펑크나서 교체를 하고 오후 4시쯤에야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놀랐습니다.5시반이면 화담숲이 문을 닫는다고 해서...

가을 속 '단양'으로 가족여행.

가을로 흠뻑 물든 '다리안폭포'어머니생신일이 항상 사계절 중 가장 뜨거운 중복 즈음이라 손님상 차리는 부담에 더위와의 싸움이 가중되어 솔직히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결혼하고 26년이 넘도록 생신상차리기와 더위를 나름대로 극복하려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벅차기 시작했고아무리 눈치를 봐도 개선을 해주지 않을 것 같아 올해는 남편과 상의하여 차기년도부터 어버...

자연과 하나되는 산막이옛길 추천합니다.

괴산 산막이옛길 가기전, 외사리쪽 건강식당 '임꺽정'에서 올갱이전골과 두부로 점심아름다운 괴산호를 끼고 산책코스를 만들어 놨네요. 경관이 저절로 감탄사를 만듭니다.소나무 산림욕을 즐기게끔 다리를 만들어놨네요. 흔들려서 살짝 무섭다는.. 나무들마다 이름표와 사연이 잼있습니다.산새가 좋아서 다람쥐도 쉽게 만납니다.대략 괴산호를 끼고 산책길이 2.7...

어머니 고향으로 부부여행.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남편과 부여쪽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평일여행의 장점이라면 여행지 선택시 시간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친절한 관광서비스를 제대로 대접받는다는 점입니다.남편 직장에서 복리후생차원에서 제공하는(명분은 자기계발) 휴양지를 우리부부는 아이들을 키우느라 뒤로 미뤘었습니다.수험생으로 사각의 틀에서 휴식없이 공부하는 아이들이 눈에 밟혀,...

끝이 우울했던 가족여행.

이번 가족여행은 처음은 좋았으나 끝은 우울하게 끝났다.그리고 좋고 나쁘다는 감정의 결론도 결국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용희가 외박휴가 나올 시기에 맞춰 지난 토요일에 2박3일 코스로 포천에 있는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로 놀러갔다왔다. 남편직장에서 랜덤으로 신청하는 휴가지가 당첨된 것이다.남편과 나는 성수기때보다 오히려 ...

마지막 가을탑승 여행(1박2일)

여행은 큰결심이 필요없다(1박2일 여행기).. 벌써 3년전 포스팅이 되었네요. 영화의 한 장면 아닙니다. 자라섬입니다. ^^직장생활 중 나를 위해 년차휴가를 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근래, 장마때는 안내리던 비가 좋은 계절에 연속해서 내려 낙엽들이 쏟아진 가을길을 며칠째 보면서 한숨어린 푸념을 기억한 남편이 우리 둘만을 위해 가까운 시일내에 가을여행을 떠...

열심히 노는 것도 공부다.

수원화성 국궁체험장 입구에서 친구들과 포즈를 취하는 용희지난 주말을 끼고 용희와 과친구들은 2박3일 테마여행을 다녀왔다.용희가 다니는 경제학부는 인원이 워낙 많아서 소분류로 나뉘고 나뉘어 그룹을 나눈 뒤, 토의 및 모임도 함께 한댄다.사실 대학교시절 1학년때가 가장 자유롭고 감성적인 시기일 것이다.아이들은 그 사실을 진작에 안다는 듯이 모여서 이번 여름...

여행은 큰결심이 필요없다(1박2일 여행기).

동학사 만나기 100미터 전.. 가을에 흠뻑 취한 산새의 절경에 가슴이 뛴다.여행은 일상에서는 얻지 못할 시간의 여유를 느끼게 해준다.그렇기에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여행을 꿈꾸며 일상을 버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일 년중에 가장 견디기 힘든 계절은 가을이 아닐까..스산해지는 아침저녁의 온도 하나에도 옷가지를 입기 전, 짧은 한숨으로 용기없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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