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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꿈이 있으면 흔들리지 않는다.

세상 사람을 세 가지 종류로 분류해보자. 착한 사람, 착하지 않은 사람, 못된 사람, 그중 반기문 총장은 어떤 식으로 설문지를 돌려도 착한 사람에 들어간다. 그래서 그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보고 싶었다.(중략)반기문이 가지고 있는 잘 다듬어진 품성은 그의 능력보다 더 값진 것이다.그가 유엔 사무총장에 당선되었을 때도 주변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진심으로 ...

오블라디 오블라다 인생은 브래지어 위를 흐른다

벌써 오래 전 일이다. 미국의 어떤 잡지에서 나이를 먹으면 성욕이 점점감퇴하지만, 이는 나쁜 현상이 아니라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어떤 남성이 '나이를 먹어 성욕이라는 불합리한 감옥에서 간신히 해방된 것을 알고, 나는 무척 기뻤다'고 고백한 기사도 있었다. 그때 나는 아직 삼십대 전반이었기에 '어라, 정말 그런 건가' 하고 그저 탐복했을 뿐이었다. ...

보면 보이는 그림들.

한젬마 /그림 읽어주는 여자 ..독서록과 함께 합니다. 서세옥- people예쁜 여자를 만나면 3년이 행복하고착한 여자를 만나면 30년이 행복하고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3대가 행복하단다잘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3시간 동안의 행복이 보장되고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3개의 행복이 보장되고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단다.세상의 많...

죽비 소리.

"마땅히 말해야 할 때 침묵하는 것은 잘못이다. 의당 침묵해야 할 자리에서 말하는 것도 잘못이다. 반드시 마땅히 말해야 할 때 말하고, 마땅히 침묵해야할 때 침묵해야만 군자일 것이다. 군자의 침묵은 현묘한 하늘같고 깊은 연못같고 진흙으로 빚은 소상같다. 군자의 말은 구슬같고 혜초와 난초같고, 종과 북 같다." -본문 中. ..'미쳐야 미친다(불광불급-不...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언제 노력하랴.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훈련이다.우리 자신을 훈련하는 터전이다.실패도 할 수 있는 훈련장이다.살아있음이 흥겨운 훈련장이다.지금 이 행복을 기뻐하지 않고언제 어디서 행복해지랴.이 기쁨을 발판삼아 온 힘으로 나아가자.나의 미래는 지금 이 순간 이 곳에 있다.지금 여기서 노력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노력하랴!- 본문 中오히라 미쓰오/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독서...

김현아/ 나는 미국이 싫다.

저자 김현아는 1964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의대 최우등으로 졸업하고류마티스 연구를 위해 미국 케이스 웨이터 리저브 대학교 생의학 연구소에서연구원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1998년 서울대에서 의학박사 학위 취득.같은 길을 걷은 한 남자의 아내이며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외국인들이 가장 쉽게 고국땅을 저버리고 살붙치고 살 수 있는 나라의 첫번째로꼽는 ...

마이클 린버그/ 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이세상에 태어나 의미없이 살다가 뭍히는 그런 삶을 바라는 사람은 아마 한명도 없을 것이다.하지만 그런 삶에 대한 의문과 고민에 대한 자신만의 번뇌는 쉽게 일상의 틀속에서 무너져 희석되어 지고 만다.그 이유는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속시원히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이땅을 살다간 훌륭한(톨스토이, 간디, 아인슈타인, 헬렌...

사랑하는 것과 사랑해 보는것.

사랑하는 것과 한번 사랑해 보는 것우리가 흔히 사랑이라 믿고 있는 것은'생을 걸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그저 한번 사랑해 보는 것이기 쉽다.마음 아픈 것이 아니라 한번쯤마음 아파해 보고 싶어 하는 것이다.슬픔은 사랑 없이도 생겨 나지만,사랑은 아픔 없이는 커가지 않는다...그 남자는 요즘 부쩍 장가가고 싶다고 하소연하는 후배를 보면서웃습니다. 장가갈 마...

공지영/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저자 공지영씨는 1963년 서울출생이며, [인간에 대한 예의],[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고등어][착한여자],[봉순이 언니]등 많은 히트작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난 약간의 시간을 필요로하는 움직임엔 책을 꼭 동행하는버릇이 있다. 뭐 걸어다니면서 읽을 정도로 광은 아니지만,왠지 없으면 흘린듯 가방을 뒤적이며 허둥대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하니 ...

이케하라 마모루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인의 비판]

이케하라 마모루가 한일 회담 당시 한일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계기로 한국에 관심을 갖게됨.현재 오사카 라센 관공업의 고문으로 국내에서 활동하면서 일본의 쓰레기 소각로 관련 기술과 자본을 한국으로 유치하는 일에 적극 관여하고 잇다.자신의 한평생을 한갖 욕심없이 살다가 돌아가신 이케하라 마모루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저자는 한국을 지나치게 사랑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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