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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어머니 86세 생신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작년 어머니 85세 생신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자식들이 한마음으로 생신축하송을 불러주니 기뻐하시는 어머니정말이지 무더위와의 한판 승부였던 어머니 생신이었습니다. 올해들어 가장 더웠던 주말이었습니다. 아침온도가 27도 시작하더군요. ㅡ.ㅡ;;;무더위 속에 손님상을 차리는 것이 얼마나 부담스러운 것인지 어머니가 떨어진 자식들 보는기쁜 마음만 생각하자고 마음...

초복 그리고 생신상 합의하기.

비오는 주말아침, 호박전과 감자전을 부쳤습니다.점심상에 올린 원기회복에 좋은 낚지볶음초복날 저녁엔 삼계탕초복답지 않게 시원했던 주말이었습니다.비까지 부슬부슬 내리고, 중력을 느끼는 무게감에 자꾸만 쇼파에 눈길을 던지게 되더군요.하지만 직장인들에겐 꿀맛같은 휴식의 주말이지만 주부인 저에겐 예외사항입니다.대충대충 끼니만 때우던 식구들이 맘에 걸리기에 한 주...

어머니 85세 생신을 무사히 치뤘습니다.

작년 84세 시어머니 생신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시어머니 생신상 준비를 근 일주일간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손님을 초대해서 음식을 대접하는 것에 소홀함을 드려선 안되기에 스케줄러를 짜서 틈틈히 챙겼어요.한여름의 피크일때 어머니 생신일이라 냉장고와 상온을 오가는 음식의 상태가 가장 신경써야 하는 항목입니다.밥반찬 종류는 특히 집중적으로 신경써야 하는 부...

84세 어머니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작년 어머니 83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가족, 친지, 손주들의 축하송을 들으며 케익앞에서 기쁘게 웃고 계시는 어머니.할머니 옆 딱 앉아 분위기 띄우는 용희..ㅋㅋㅋ 다들 덩달아 환호성을 지르게 됩니다. ㅋㅋ 앗! 어머니 초는 빼고 컷팅하셔야.. 그냥 찍어라~ 네네..ㅋㅋ즐거운 식사시간.. 다들 맛있다고 칭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는..동양화 한판...

어머니 83세 생신 & 용희 봉사활동 이야기.

작년 어머니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자식,손자들의 생일 축하송을 즐겁게 받으시는 어머니올 해 어머니 생신에는 자식들과 손자들이 모두 집결했다.큰형님이 특수작물로 고용한 인부들 식사 챙기느라 못오신 것 빼고는 참석율은 완벽했다.인원이 인원인지라 하루종일 에어컨을 풀가동했지만 사람의 체온이 몇 명인가. 그 열기가 후끈했다.어머니 생신은 명절보다 더 신경...

조촐하지만 마음편한 어머니 생신날.

작년 81세 어머니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조촐하게 우리가족끼리 생신케익을 앞에두고 노래부르는 모습^^지난 달, 둘째형님 가게오픈식을 다녀오신 뒤로 어머니는 눈병이 걸리셔서 근 한달을 고생하셨다.걱정많은 삶을 보내온 어머니는 당신생일이 다가오는 며칠전부터자식들이 모여들면 눈병이 혹시나 옮길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셨다.나야 며느리니 손님을 치루는 입...

81세 어머니 생신을 마치고..

작년 어머니 팔순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81세 촛불을 끄시는 어머니..둘째 형님이 도와주셨다.^^ 오늘의 주인공 어머니를 향해 생일 축가를 부르는 가족들멀리 남편이 흐뭇하게 웃고 있다.^^어머니 생신은 항상 하기휴가때에 자리잡고 있어서 떨어진 자식들은 휴가기간 중에 하루를 우리집에서 보낸다.자동으로 효도를 하는 셈이다.그런데 이번엔 음력생일이 휴가...

어머니 팔순을 보내며.

작년 79세 어머니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어머니 팔순기념 꽃바구니^^ - 축하는 역시 꽃이 있어줘야 행사분위기 나시고~어머니 팔순 떡케익을 앞에두고 - 용석, 용희의 폭죽 일발 장전 모습..ㅎㅎ올 해로 팔순이신 어머니 생신을 주말에 치루자고 친지분들에게 미리 연락을 해뒀다.생신은 가까운 가든에서 하기로 정했고, 장소예약과 차량 ...

어머니생신을 보내며..

작년, 78세 어머니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어머니 생신일 기념사진지난 어버이날에 어머니께서는 용석이 올해 수능도 있고하니 올 해, 당신 생일은 어버이날 모인 것으로 갈음하자고 선언하신 덕에 어제 어머니 생신은 준비하느라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하지만 서울에 사시는 큰형님은 못내 아쉬워 오시겠다고 연락이 왔고, 대신 집에서 무더위에준비하느라...

어머니..생신 축하드립니다.

폭죽이 터트리려하자 소녀처럼 밝은 모습으로 웃으시는 어머니.^^어머니 생신일은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 끼어 있어서 자식들은 휴가기간 동안이라도 개인 행동을 하지 못한다.처음에는 직장인들이 1년동안 유일하게 자유롭게 쉬는 휴가기간까지도 식구들에게 반납해야하나..하는반 강제성(?)에 억울함을 느꼈던 것도 사실이다.게다가 나는 빼도 박도 못하는 며느리라 달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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