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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에 어머니 87세 생신상을 댕겨 차려드렸습니다.

작년 시어머니 86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87세 떡케익 초를 끄시는 어머니_큰형님이 도와주고 계십니다.남편이 사진찍는 저를 어머니 옆에 앉히고 한 방 찍어 줬습니다.토요일에 용희도 영외면회를 나와 늦은아침을 먹었습니다.시어머니 생신일이 항상 말복즈음이라 손님접대는 물론이고 무더위로 장만한 음식이 상해서 시간차로 전전긍긍하던 차에올해부터...

어린이날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이순구 화백의 '웃는얼굴'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이시간쯤 아이들 눈치를 보고 있을 거라 생각하니 입꼬리가 올라간다.난 아이들에게 자세한 부모의 재정을 설명할 필요는 없겠지만어느정도 부모의 수입에 대한 기본정보는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그래야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요구사항에도 참작하지 않을까 싶다.난 어렸을...

어린이날 챙기는 어버이날.

3년 전 용희 여름방학 숙제를 같이 하는 모습^^어린이들의 행복과 인격을 소중히 생각하자는 의미로 창제된 오늘은 '어린이날'이다.이제 우리집은 어린이날이라해서 식구들 모두 가까운 놀이동산에 가야하는 부산함은 없다.용희는 어제 막 끝낸 중간고사(중3)의 해방감에 새벽까지 놀았는지 여태 꿈나라에 있고,용석이는 고려대 개교기념일이라 쉬긴 하지만 숙제때문에 못...

고3이 된 어린이날에..

오늘은 어린이 날이다.사진 속 아이들이 정말 내 뱃 속에서 나온 아이들일까? 하는 생뚱맞은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무탈하고 똑똑하게 자라주는 것을 생각하면 가슴 한 켠이 뿌듯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용희는 어렸을 적부터 별다른 속을 썩이지 않아서 고생했다는 생각이 전혀 안든다. 하지만!저렇게 점잖게 웃고있는 용석이가 진정 예전의 용석이가 맞든가! ^^"초등...

어린이날이 낀 주말을 보내며.

'어린이 날'이 끼어있는 황금 연휴지만 용희가 엄마키를 훌쩍 넘어선 성숙한 초등6학년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그래도 서운할지 몰라 한마디 건네니,"제가 뭐 어린애인가요? 그리고 엄마가 평소에 다 해주시는데 선물 필요 없어요."라며 화끈하게 사양한다. 토요일엔 시골 결혼식으로 남편따라 내려갔다가 남편을 너무 좋아하는 매형과 누나를 집으로 모시고와 밤새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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