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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지다 / 아사다지로.

뭘 할 수 있겠느냐고 할 만큼 네가 해본 것이 있더냐?너는 아직 아무것도 한 게 없어.이 세상에 태어난 걸 보면 뭔가 꼭 할 일이 있었을 거다.아직 아무것도 한 게 없는 너는 여기서 죽어서는 안 돼.본문 중-이 소설은 국내에도 개봉되었다는 '바람의 검, 신선조'의 원작소설이라고 한다.(하단은 일본 개봉 포스터 참조)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철도원'의 영화...

아사다지로/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친구가 선물한 아사다 지로의 신간 '안녕, 내 소중한 사람 1.2'은 아사다지로 특유의 감성을 불러 일으키려는 선입관을 가지고 책을 만졌는데, 뭐라 단정짓기 힘든 묘한 소설이었다. 죽음을 경험하고 전혀 다른 인간의 몸으로 환생하여 초칠일 동안 자신의 죽음에 상응하는 증거와 인정을 경험하고 온다는 내용이다. 또한번 그의 관찰에 놀라움과 즐거움이 교차되었다...

아사다지로/ 천국까지 100마일.

아사다지로 소설을 손에 쥐면 갈증으로 맥주가 술술 넘어가는 것처럼흡입력있게 책으로 인도하는 재미있는 마력이 있다.소설가는 자신의 글이 일단 흥미롭고 재미있게 써야한다는 지론을갖고 있는데, 이런 의미에서 보면 아사다지로는 내가 어쩔수 없이좋아할 수 밖에 없는 작가라 하겠다.그의 약력을 보면 상당히 여러 인생살이를 겪은 것이 보인다.야쿠자 시절이 그것인데,...

아사다지로 [활동사진의 여자]

활동사진의여자를 몇장 읽다가 다시금 책장을 이리저리넘겨보았다. 도무지 내가 아는 아사다지로의 냄새가 나지 않는다.그러다, 뒷장에 광고글 처럼 박혀있는 내용을 읽었다. - 아사다지로를 처음 만난다는 각오로 보는게 좋을 듯하다눈물 철철 나는 감동과는 또 다른 숙연함이 가슴을 채워올 것이다...서민적인 문체로 잔잔한 감동을 선물했던 지난 '지하철'에의 과거여...

아사다지로 [낯선 아내]

철도원, 은빛비, 지하철,천국까지 100마일등 서정적이면서도 인간의 감성을 잃지 않게하는 아사다지로의 이번 작품'낯선 아내'는총 8편의 단편들이 묶여져 출간된 책이다.아사다지로의 작품은 저변에 깔려있는 상식이 없더라도충분히 감동을 준다는 것이 특징이다.그리고 늘 느끼는 일본작가들이 주는 외국물에 대한 편안함은 한국작가에겐 없는 부러움이기도 하다.아사다...

아사다지로 [은빛비]

저자 아사다지로는 1951년 도쿄 출생. 1995년 장편소설 [지하철을 타고]로 제16회요시가와 에이지 문학상 수상. 1997년 [철도원]으로 제 117회 나오키 상을 수상.7개의 단편으로 엮인 이 책은 사랑과 눈물로 감동을 느낄만한 순수한 책이다.언뜻 어디에서 들은 듯한 러브스토리와 삼류영화 내용같은 소설을 저자의 탁월한 글솜씨로 완벽하리만치 완성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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